성평등부, '2025년도 공공기관 폭력예방교육 등 실적 점검결과' 발표
공공기관의 폭력예방교육 실시율이 3년 연속 99.9%를 기록했지만, 성희롱·성폭력 사건은 최근 2년 새 6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평등가족부는 22일 차관회의에서 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각급 학교 등 1만830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도 공공기관 폭
청와대가 15일 최근 잇따르는 흉기 난동과 관계성 범죄 등 강력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 범정부 대책회의를 개최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날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강력범죄에 대해 '전쟁을 선포한다는 각오'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청와대는 이날 저녁 하준경 정책실장 주재로 국무조정실과 법무부, 성평등가족부, 보건복지부, 교육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유형·대응 방법 교육 고위직 대상 폭력 예방교육도 지속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공직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12일 함평군에 따르면 지난 8일 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2026년 전 직원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을 예방하고 공직자의
교원·학생·학부모 함께 참여하는 ‘전학교 접근’ 도입46개교 스마트폰 없는 학교 운영…내년 선도학교 400개교로 확대
교육부가 학교폭력 예방을 학생 대상 교육에만 맡기지 않고 교원과 학생,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전환한다. 전국 276개 학교를 선도학교로 지정하고 이 가운데 46개교에서는 학생들이 스스로 스마트폰을 내려놓도록 하는 ‘스마트폰
성평등가족부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성평등 정책과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총 52점의 포상을 수여한다.
성평등부는 2일 오후 3시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매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 운영된다.
성평등가족부는 여성폭력 피해자가 수사·재판 과정이나 주변의 말과 행동, 조직 내 불이익 등으로 또 다른 피해를 입는 '2차피해'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집중 홍보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성평등부는 13일부터 '2차피해 방지 표준안'을 쉽게 설명한 카드뉴스를 매주 공개한다. 카드뉴스는 △2차피해의 개념(8월 13일)
폭력 피해 아동·청소년 지원 MOU성금 기반 지원체계 마련
LG가 경찰청, 대한적십자사와 손잡고 폭력 피해 아동·청소년의 일상 회복을 위한 전국 단위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LG는 2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경찰청, 대한적십자사와 '폭력 피해 아동·청소년 긴급 지원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G는 성금을 지원하고 경찰청
성평등가족부가 여름철 물놀이장과 해수욕장 운영 사업에 성인지 관점을 반영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가진단형 성별영향평가'를 적용한다.
성평등부는 25일 지방정부가 추진하는 물놀이장·해수욕장 운영 사업에 자가진단형 성별영향평가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자가진단형 성별영향평가는 기존 성별영향평가 결과가 충분히 축적된 사업을 대상으로 담
교육부·17개 시도교육청, ‘어울림 학생 서포터즈단’ 발대식전국 80팀·1496명 참여…캠페인·뮤지컬·정책제안 활동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이 학생 주도의 학교폭력 예방 문화 확산을 위해 ‘어울림 학생 서포터즈단’ 운영에 나선다. 학생들이 직접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기획·운영하며 또래 중심 예방 문화를 조성하겠다는 취지다.
교육부는 20일 한국청소
우리나라 청소년의 42.3%, 성인 15.8%가 사이버폭력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0.5%포인트(p) 감소, 2.3%p 증가한 것이다. 청소년은 중학생, 성인은 20대에서 상대적으로 경험이 많았다.
30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5년도 사이버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농수산푸드테크 등 전공 신입생 맞아…3년 현장·이론 병행 교육교육비·기숙사비 전액 국비…1997년 개교 이후 8300여명 배출
국내 유일의 국립 농수산업 특성화대학인 한국농수산대학교에 2026학년도 새내기 504명이 입학했다. 교육비와 기숙사비 전액을 국가가 부담하는 가운데, 이들은 3년간 이론과 현장실습을 병행하는 교육과정을 통해 차세대 농어업 경영인으
서울시교육청이 초·중·고 전 과정을 아우르는 인공지능(AI) 교육 종합계획을 내놨다.
서울시교육청은 23일 ‘누구나 안전하고 이롭게, 더 깊고 조화롭게, AI 시대의 주인으로’를 비전으로 한 ‘초중고 AI 교육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모든 학생이 격차 없이 AI를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AI를 활용해 수업과 평가를 혁신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올해 9회째 맞는 임직원 참여 나눔 활동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선물 전달
금호타이어가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구세군서울후생원에서 산타원정대 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금호타이어의 ‘산타원정대’ 프로그램은 초록우산과 함께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동들을 대상으로 소원 공모전을 실시해 받고 싶은 선물을 주거나 소원을 들어주는 사회공헌활동이다. 201
한국동서발전은 9일 울산 본사에서 임원 및 1직급 이상 고위 간부들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며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위직이 주도적으로 폭력 예방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조직 전반의 성평등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온·오프라인 방식을 통해 전국 사업소의 간부들이 동참했다.
교육 내용은 고위직의
금호타이어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기후환경교육 프로그램 ‘그린 캠페이너’를 올해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아동이 직접 환경 캠페인을 기획하고 실천하는 참여형 교육으로, 기후위기 대응 의식 확산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6월부터 10월까지 서울·경기 지역 18개 초등학교, 66개 학급 총 14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교육은
용인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17일 교육청소년과, 평생교육과, 청년정책과, 여성가족과를 대상으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청소년 시설 이용 편의, 학교시설 개방, 평생학습 접근성, 청년정책 실효성, 디지털 성폭력 대응 등 생활밀착형 현안을 중심으로 부서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기주옥 의원은 처인성어울림센터의 운영시간이 실제 이용
용인시가 여성폭력 예방부터 피해자 보호·자립 지원까지 이어지는 통합적 대응체계를 제도적으로 구축했다.
용인시의회 장정순 의원(더불어민주당·풍덕천1·풍덕천2·죽전2동)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여성폭력 방지 및 피해자 보호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제29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례는 기존 ‘용인시 아동·여성 보호에 관한 조
이화여자대학교는 서울시여성가족재단과 성평등 사회 실현과 아동 돌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아동돌봄 협력 체계 구축 △대학 내 폭력 예방·대응 체계 구축 △여성 경력개발 활성화를 위한 기반 마련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를 통해 이화여대는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추진하는 ‘우리동네 키움센터’ 등과 함께 대학-
인천 작전초등학교가 푸른코끼리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지켰다.
푸른나무재단은 19일 인천 계양경찰서, 작전초등학교와 함께 교문 앞에서 ‘푸른코끼리 등굣길 안전 캠페인’을 열었다. 경찰관, 교사, 학생자치회가 참여해 아동유괴·학교폭력·사이버폭력 예방 메시지를 전하며 학생들을 맞이했다.
학생들은 “도와줘요 힘든 친구 보면, 미소로 함께 약속
전근배 전 광주하남교육장
많은 사람이 퇴직을 인생의 쉼표라고 말한다. 하지만 전근배 전 광주하남교육장에게 퇴직은 새로운 문장의 시작이었다. 교단을 떠난 지 16년 됐지만, 그는 여전히 학교폭력 예방 교육자료를 만들고 인성교육 강연에 나서며, 마약중독예방교육연구회를 조직해 활동하고 있다. 지역사회에서는 준법 캠페인과 공동체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
개그맨으로 시작해서 행복재테크를 강의하는 스타 강사이자 방송인, 여러 기업의 총괄 마케팅 이사이면서 강연 전문회사 권영찬닷컴의 대표, 웨딩컨설팅 회사인 알앤디클럽의 공동대표이자 연세대학교 상담코칭 대학원에 다니는 학생…. 아직까지 KBS 공채로 데뷔한 처음 직업 개그맨으로 불리고 있지만 권영찬을 수식하는 단어는 수없이 많다.
최근에는 상담전문가로도 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