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 지진을 촉발한 포항 지열발전의 부지를 원상복구하기 위해 국내·외 관련 최고전문가, 포항시민 등으로 꾸려진 태스크포스(TF)가 공식 출범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8일 서울 광화문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포항 지얼발전 부지안정성 검토 TF'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앞서 3월 20일 포항지진 정부조사연구단이 2017년 11월 15일 포항에
더불어민주당은 2일 선거제ㆍ개혁법안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에 반발해 장외 집회를 선언한 자유한국당을 비판하며 국회로 돌아오라고 압박했다.
홍영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한국당은 당장 국회 정상화에 응하라. 추가경정예산안(추경) 심사, 노동관계법 등 시급한 민생경제 법안이 너무나 많다"고 밝혔다.
그는 "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9일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행정안전부 청사를 지을 때 대통령 집무실을 짓는 방안도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대표는 이날 취임 인사차 국회를 방문한 진 장관에게 "대통령 집무실을 따로 짓는 것보다 경호나 안전 관리 문제 등이 있어서 그 건물에 같이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문재인 정부가 재난 수준의 미세먼지를 줄이고 민생 경제를 지원하기 위해 6조7000억 원 규모로 편성한 추가 경정 예산안(추경)이 25일 국회에 접수됐지만, 여야 4당의 선거제 개혁·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등에 대한 패스트 트랙 움직임에 처리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국회에 따르면 이날 기획재정부는 '2019년도 제 1회 추가 경정 예산안'
정부가 침체 위기에 빠진 수출 활력을 띄우기 위해 1868억 원을 투입한다.
24일 정부가 발표한 ‘미세먼지 등 국민안전과 민생경제 지원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예산은 4738억 원이다.
가장 많은 예산이 배정된 분야는 수출 경쟁력 강화다. 최근 수출액이 넉 달 연속 감소하는 등 통상 여건이 나빠지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는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리디노미네이션(화폐단위 변경)은 정부가 경제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전력투구하는 입장에서 지금 논의할 단계가 전혀 아니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경기 파주시 이알인터내셔널 현장방문 후 기자들과 만나 “리디노미네이션은 사회적 충격도 크고 국민적 공감대와 사전 연구도 필요한 사안이다”며 “정부는 검토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8일 미세먼지 대응 등 국민 안전 확보와 민생 경제 활성화를 위한 추가 경정 예산안(추경)을 이달 중 국회에 제출, 5월에 처리하기로 했다.
조정식 민주당 정책위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2019년도 추가 경정 예산안 당정 협의 직후 브리핑을 통해 "당정은 미세먼지 저감을 비롯한 국민 안전 강화와 선제적 경기 대응을 위한
한국원자력연구원은 강원 산불 피해지역 주민을 위한 구호 성금 1100만원을 모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성금은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모았다는게 연구원측 설명이다. 연구원 관계자는 "피해지역 재건과 갑작스런 재해로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강원도민을 위해 쓰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연구원은 2017년 포항 지진을 포함해
KCC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1억 원 상당의 건축자재를 기부한다.
KCC는 17일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돕고,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친환경 건축자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KCC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현물기부로 1억 원을 기탁하고
토러스투자증권은 4월 금통위의 관전 포인트에 대해 금리는 동결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17일 전망했다.
나정환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기준금리의 동결은 거의 기정 사실화되었고 대신 주목해야 할 점은 한국은행이 2019년 GDP 성장률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는지 여부”라며 “미중 관세협상이나 추가경정예산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6일 청와대 인사 문제에 대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기준이 있으면 좋겠다"며 인사 검증 시스템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취임 후 8번째 기자 간담회에서 '인사 청문회를 거친 후보자들이 낙마하면서 청와대 인사 검증 시스템에 대한 지적이 나온다'는 질문에 "당정청 간 원활하게 소통하고 있다.
여야 3당 원내대표는 15일 4월 임시 국회 정상화를 모색하기 위해 회동을 했지만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 여부와 재해 추경에 대한 결론을 못내고 공방만 벌였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나경원 자유한국당,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4월 임시 국회 의사 일정 논의에 나섰다. 민생 법안 통과와 인
라온건설이 최근 강원지역 고성·속초·동해 등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산불 피해복구 지원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라온건설은 이번 산불 피해에 대한 공식 기금 모금처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전달했다. 이 지원금은 이재민들의 긴급 주거시설과 피해건물 복구비용, 생계비 및 구호물품 지원
6조 원대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4월 임시국회의 핵심 쟁점으로 부상했다.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이 미세먼지·산불·포항지진 등의 ‘재난추경’과 ‘일반추경’을 구분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 정부와 여당은 분리할 수 없다고 맞서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미세먼지 저감, 일자리 대책, 경기활력 제고 등을 위해 추경이 신속히 통과돼야 한다며 연일 야당을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0일 지진 피해를 입은 경북 포항을 찾아 "이번 추경에 반영해 도움이 되도록 하고 근본적인 대책은 특별법을 만들어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포항시 흥해읍사무소에서 지진 피해 관련 주민 간담회를 열고 "지난주 고위 당정청 회의에서 포항 지진에 대해 빨리 대책을 세워 안정된 생활을 하도록 최대한 노력하자
모아저축은행은 10일 강원 산불 피해 복구 성금 2000만 원을 한국방송공사(KBS)를 통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김상고 회장과 임직원이 지난 4일 강원 지역에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고 실의에 빠진 지역민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자발적으로 모금했다.
김 회장은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지역민들께 깊은 위로를
산업통상자원부가 포항 지열발전소 부지 복구를 서두르기로 했다.
산업부는 경부 포항시에서 진행했던 '메가와트(MW)급 지열발전 상용화 기술개발 사업'을 곧 공식 중단하고 사업 부지를 복구하겠다고 9일 밝혔다. 포항지진 정부조사연구단은 지난달 20일 지열 발전소 건설 과정에서 주입한 물이 2017년 포항 지진을 촉발했다고 발표했다.
산업부는 부지 복
SPC그룹의 사회공헌재단인 ‘SPC행복한재단’은 산불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강원도 고성군 지역 주민들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SPC행복한재단은 이번 산불 피해 공식 기금 모금처인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전달한다. 해당 지원금은 이재민들의 긴급 주거시설과 피해건물 복구비용, 생계비 및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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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시스BBQ의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8일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에 치킨을 지원하고 긴급 봉사단을 파견해 현장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을 추진한 BBQ 임직원 및 전국 각지의 패밀리(가맹점, 이하 패밀리)들은 토성면, 아야진초, 속초 장천마을, 속초소방서 등 산불 피해 지역의 대책본부와 이재민구호소, 그리고 소방서 등에 1000인분의
강원 산불로 피해를 본 영세 농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인제·고성군과 속초·강릉·동해시에서 비닐하우스 21동을 비롯해 △기타 농업시설 60동 △농림축산기계 434대 △축사 61동 △가축 4만1520마리가 소실됐다. 정부는 농업시설 피해액만 50억 원을 훌쩍 넘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