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부터 남부발전 LNG 연료 추진선에 공급할 국내 벙커링 서비스 확보민관 협력으로 에너지 조달 프로세스 효율성 개선한 선도적 사례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한국남부발전이 국내 액화천연가스(LNG) 벙커링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16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전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양사가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LNG
강재 공급·연 100만t LNG 구매 포함양사 이사회 승인 후 최종 확정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미국 글렌파른와 손잡고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방안을 본격 검토한다. 글렌파른은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를 주도 중인 미국 에너지 인프라 개발 기업이다.
11일(현지시간) 글렌파른은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북미 지역 업체와 총 300만 대 규모의 구동모터코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구동모터코어 단가는 100만대 당 약 2000억 원으로, 이번 계약 규모는 총 6000억 원 이상으로 추산된다.
전기차 핵심 부품인 구동모터코어는 중국 의존도가 높은 희토류를 소재로 사용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9월 회사채 시장이 대규모 발행 행렬을 앞두고 있다. 휴가철로 거래가 뜸했던 8월을 지나 기업들이 일제히 조달에 나서면서 하반기 큰 장이 펼쳐질 전망이다. 다음 한 주에만 10여 개 기업이 수요예측 일정을 확정하며 채권시장의 여름 비성수기를 끊고 기관 자금이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
2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내주 공모채 수요예측 예정 기업에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18일(현지시간) 미국 캔자스시티에서 미국 곡물기업 바틀렛앤컴퍼니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과 조 그리피스 바틀렛 사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2027년까지 연간 400만t(톤) 규모로 곡물 거래를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품목 및 원산
미래에셋증권은 8일 POSCO홀딩스에 대해 철강 업황 회복에 따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다만 리튬 부문의 낮은 가동률이 손익 개선을 제한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목표주가는 43만 원으로 유지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31만3500원이다.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POSCO홀딩스 올해 2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8조100
SK가스·포스코인터, 울산·광양 거점으로 인프라 구축 속도선박 환경 규제 및 美 LNG 수출 기조 맞물리며 고성장 예상
글로벌 환경 규제 강화로 액화천연가스(LNG) 수요가 늘어나면서, 선박 연료 시장에서도 LNG 벙커링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국내 기업들도 2030년 약 13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장 선점을 위해 앞다퉈 투자에 나서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관세청과 함께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관세청과 인천 송도 사옥에서 '중소기업 AEO(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공인획득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관세청은 전담 심사팀 배정을 통한 신속한 심사 진행, 법령정보 및 자문 제공 등 행정지원을 제공한다. 포스코
10일 IM증권은 POSCO홀딩스에 대해 예상 대비 업황은 부진하지만 현재 주가는 바닥권으로 봐도 무방하다고 판단했다. 목표주가는 36만 원으로 유지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25만8000원이다.
IM증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POSCO홀딩스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6390억 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하회할 전망이다.
김윤상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철스크랩 국내사업 부문을 포스코에 양도한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포스코에 철스크랩 국내사업 물적, 인적자산을 포스코에 양도하기로 의결했다.
양도일자는 내달 16일, 양도가액은 250억 원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철스크랩 국내사업을 양도한 대금으로 해외 신규 원료 사업 투자에
강릉에코파워·삼척블루파워전력망 건설 지연에 손실 주장
동해안 지역에서 석탄 화력발전소를 운영하는 대기업 투자 민간 발전사들이 한국전력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할 것으로 보인다. 한전이 전력망 건설과 운영을 제대로 하지 않아 이로 인한 손실을 안고 있다는 이유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네셔널이 지분을 가진 삼척블루파워와 삼성물산이 지분을 보유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광양시, 포스코광양제철소와 함께 이동 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경사로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포스코인터와 포스코광양제철소는 각각 5000만 원을 지원해 총 1억 원의 사업비를 조성한다. 특히 법적 의무사항이 아닌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해 사각지대 불편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3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 32조3408억 원, 영업이익 1조1169억 원의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2.4%, 4% 감소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운용 효율화 및 핵심 역량 집중을 위한 일부 비핵심 자산의 매각 비용이 세전이익 및 당기순이익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NH투자증권은 6일 POSCO홀딩스에 대해 철강업황 부진이 지속하는 가운데 올해는 중국 경기 부양에 따른 철강가격 상승을 기대한다고 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51만 원에서 39만 원으로 하향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이재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 39만 원으로 기존대비 23% 하향 조정했는데, 중복상장된 자회사(포스코퓨처엠,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3일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동시에 극대화하기 위한 중장기 계획인 ‘기업 및 주주가치 제고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주주환원율을 2025년부터 기존보다 두 배 수준인 50%로 높이고, 중간배당을 도입하여 주주환원 정책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회사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하며 대한민국 대표 주주친화기업으로
내년 하반기부터 단계적 증산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자회사인 세넥스에너지를 통한 증산 계획을 순조롭게 이행하며 호주 천연가스 사업 확장의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4일 호주 퀸즐랜드주에 있는 세넥스에너지 아틀라스 가스전에서 가스처리시설 1호기의 완공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22년 핸콕과 함께 세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재무장관회의'에 참석해 내년도 의장국 공식 수임과 내년 논의방향 제시했다. 이번 회의에는 APEC 회원국 재무장관 등 정부 대표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아시아개발은행(ADB) 등 주요 국제기구 고위인사가 참석해 역내경제 현황, 지속가능 금융 등을 논의했다.
최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최대 액화천연가스(LNG) 생산 시장인 북미 진출을 추진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17~18일 광양 액화천연가스(LNG)터미널에서 '2024 에너지사업 밸류데이'를 개최하고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사업 성장 로드맵을 공유했다고 21일 밝혔다.
밸류데이에서는 △글로벌 LNG 시장의 동향과 전망 △석유·가스 개발(E&P) 핵심사업 비
수소 및 암모니아 조달 분야 맞손JERA “한국기업과 탈탄소 가속”포스코인터 “저탄소 에너지 전환”
일본 최대 전력 회사인 제라(JERA)가 한국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수소 및 암모니아 조달 협약을 맺었다. 양사는 한일 정부가 저탄소 연료 표준을 마련하고 밸류체인을 확대하는데 협조하기로 했다.
26일 일본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은 “한일 양국은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