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장애인 비중 75% 달성, 실질적 일자리 기회 확대장기근속 장애인 64명 포상, 안정적 근무 환경 조성 주력
이랜드이츠 애슐리퀸즈가 장애인 고용을 늘리고 장기근속을 돕는 제도를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 기반을 확장하고 있다.
13일 이랜드이츠에 따르면 애슐리퀸즈는 4월 기준 장애인 149명을 고용했다. 지난해 4월 111명과 비교해 38명 늘어난 수치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올해부터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를 강화한다. 유출 사고 발생 시 엄중한 패널티를 부과하며 선제적 예방 조치를 평가하는 지표도 신설한다.
개인정보위는 8일 전체회의를 열고 공공부문의 실질적인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추진계획’을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개인정보 보호수
자본시장 개혁·새도약기금·주가조작 조사 성과 인정성과 중심 조직문화 확산…금융위원장 표창·메달 수여
금융위원회는 우수한 정책 성과를 창출한 직원 3명에게 총 18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탁월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파격 보상을 제공해 공직사회 사기를 높이고 성과 중심 조직문화를 확산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포상 대상
◇재정경제부
13일(월)
△경제부총리 08:00 대외경제장관회의 및 EDCF 기금운용위원회, 14:30 폴란드 재무장관 면담, 15:00 제1차 전략경제자문단 총괄위원회
△제266차 대외경제장관회의 개최
△제157차 EDCF 기금운용위원회 개최
△제1차 「전략경제자문단 총괄위원회 」 개최
△2차 외국인증권투자 유치 자문위원회 개최
△구윤철
동일 IP·유사계획서 점검 확대, 신고포상금 첫 지급정책자금·R&D 심사체계 손질하고 법제화도 추진
중소벤처기업부가 정부 정책자금 지원사업을 노린 제3자의 부당개입 차단을 위해 심사체계를 손질하고 법제화를 추진한다. 중기부는 대리신청·작성 방지를 위해 동일 IP를 점검하고 사업계획서 유사도·중복을 검증하는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신고센터
서성재 한국남부발전 기술안전부사장이 국가 전력 수급 안정과 재생에너지 확대 기반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 포상인 동탑산업훈장을 품에 안았다.
남부발전은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이 1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61회 전기의 날' 기념식에서 전기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고 밝혔다.
'전기의 날'은 1900년 4월 10일 국
48개 기관 508개 과제 점검 결과 23곳 우수 기관 선정…AI·데이터 기반 서비스 확산
2025년 도서관 정책 평가에서 우수 과제가 31개로 전년 대비 11개 증가하고 미흡 과제가 단 한 건도 없는 등 전반적인 성과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48개 기관 508개 과제를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23개 기관이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디지털 전환
현대차·기아가 10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브레이크 테크 서밋'을 열고 협력사들과 미래 브레이크 기술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현대차·기아는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시대의 브레이크 혁신’을 목표로 브레이크 부문 협력사들과 기술 교류를 확대하고 상호 소통 및 협력을 강화해 오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진행된 브레이크 테크 서밋은 각 업체가 개발하고 있는
10일 0시부터 2주간 적용… 등유도 리터당 1530원으로 2차와 동일국제 경유가 15% 뛰었지만 화물차·택배 등 생계형 수요자 위해 동결 결단양기욱 실장 "경유 300원 등 인하 효과…향후 소비자 가격 추이 예측 어려워"전국 1만여 개 주유소 매일 모니터링… 사재기 등 불법행위 85건 적발
국제 유가의 극심한 변동성과 민생 물가 안정을 고려해 3차 석유
중소벤처기업부 관계기관 6곳은 민간 플랫폼 기업 2곳과 함께 정부 지원사업 제3자 부당 개입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 지원사업 현장에서 불법 브로커로 인한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 피해를 막고 과장광고를 줄여 지원사업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이날 서울 마포구 드림스퀘어에서 열렸다.
협약에는
‘부동산감독추진단’ 공조 방안 논의‘부동산 탈세 신고센터’ 780건 제보 접수
정부가 부동산 시장 내 불법행위에 대한 합동 점검과 단속을 강화하고 나섰다. 공인중개사 담합 의심 정황이 확인된 가운데 탈세 제보도 잇따르며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한 전방위 대응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국무조정실 부동산감독추진단은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1차 부동산 불법행위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 3월 말까지 780건 접수…증여세·양도세 탈루 제보 집중허위 세대분리·명의신탁·허위 경비계상까지…중요자료 내면 고액 포상
부모 돈으로 집을 사놓고 증여세를 신고하지 않거나, 세대분리와 명의신탁, 허위 계약서로 세금을 줄이는 부동산 탈세가 좀처럼 끊이지 않고 있다. 가족 간 거래와 사적 계약 뒤에 숨어 과세당국의 추적만으로는 잡아내기
중소벤처기업부는 플라스틱 가공 중소기업의 원가 상승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주최로 수요 대·중견기업과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중동전쟁 여파로 원유 가격이 급등하면서 플라스틱 가공 중소기업의 원가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납품대금에 원가 상승분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는 현장 어려움을 대·중소기업 상생으로 해소
학원 교습비 ‘편법 인상’이 대거 적발됐다. 전국 1만6000여 개 학원 점검에서 2000건이 넘는 위반이 확인되자 정부는 과징금 도입 등 고강도 제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된 ‘학원 교습비 관리 강화 방안’에 따르면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지난 1월부터 4월 3일까지 전국 학원 1만5925곳을 점검해 2394건의 위반을 적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에도 추가 요구“270조 기준 반영해야”…현실성 논란 확산
삼성전자가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노동조합이 기존 보상 기준을 넘어선 추가 보상을 요구하고 나섰다. 실적 호조에 기준 자체를 상향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시장에서는 현실과 괴리가 크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7일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삼성전자 지부는 입장문을 통해
‘건강한 시작’ 남양유업이 대리점과의 상생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올해 상반기 ‘패밀리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7일 밝혔다.
남양유업의 ‘패밀리 장학금’은 대리점주 자녀의 학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2013년 유업계 최초로 도입된 상생 지원 제도다. 매년 상‧하반기 2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도입 이후 현재까지 누적 1244명에게 약 16.4억원이 지
제주도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과 함께 지난달 30일부터 3일까지 5일간 추진한 '6·25 전사자 유가족 집중찾기' 사업에서 유전자(DNA) 시료 403건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제주시 249건, 서귀포시 154건이다.
채취된 유가족 DNA 시료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의 정밀분석을 거쳐 유해와의 일치 여부를 판정한다.
감식에는 통상 최
해양수산부, 농촌진흥청 6등 중앙행정기관이 성과목표관리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기획예산처는 6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2025회계연도 성과목표관리 결과’를 보고했다.
먼저 2025회계연도 61개 기관의 성과목표 달성률은 82.0%로 전년보다 0.1%포인트(p) 오르며 2년 연속 80%를 웃돌았다. 기획처는 “성과목표관리 결과 환류 강화와 부처 참여
"고부가 콘텐츠를 발굴해 MICE 참가자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경쟁력 강화정책을 확대겠다고 6일 이렇게 밝혔다.
두 기관은 23일까지 온라인으로 MICE 관광상품 선정 공모를 추진한다.
다른 관광에 비해 소비액이 크고 체류기간이 길어 경제적
중소벤처기업부는 인공지능(AI) 분야 청년 실무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2026년 스타트업 AI 기술인력 양성사업(이어드림스쿨)’ 6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어드림스쿨은 스타트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미취업 청년을 인공지능(AI) 분야 실무 인력으로 양성하고 취업과 창업을 연계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AI 무료 교육과 국내외 AI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