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은 지난 10일 연세대학교 의료원 산학협력단과 복막암 치료를 위한 최소침습 광역학 치료(PDT, Photodynamic Therapy) 전임상연구 계약을 체결했다.
25일 동성제약은 “이번 연구에서는 동성제약에서 자체 개발한 광과민제 (DSP 1944)를 적용한다”며 “기존의 2세대 광과민제 보다 순도를 높인 약물로 정맥주사 후 3시간이 경과하
펫 메디칼푸드 전문업체 피메푸바이오는 반려견의 눈물자국을 개선하는 영양식 ‘2021년 형 리뉴얼 눈물싹싹’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리뉴얼 눈물싹싹’은 효능을 좀 더 오래 경험하도록 용량을 30g 더 늘렸다. 포장도 외부에 종이 포장 케이스를 새롭게 만들어 고급화 했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눈물싹싹은 5Kg 체중견이 하루 5알을 2회 나눠
부국증권은 20일 유바이오로직스에 대해 플랫폼 기술 확보로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며 목표주가를 8000원에서 1만5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부국증권 신효섭 연구원은 “미국 POP 바이오사 지분 25%를 취득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며 “POP 바이오사는 리포좀을 활용한 약물전달 플랫폼 PhotoDOX , SNAP을
유바이오로직스가 프리미엄 백신 개발을 위한 미국 바이오텍과 손잡았다.
유바이오로직스는 11일 미국 'POP Biotechnologies(POP Biotech)에 300만달러를, POP Biotech과 공동으로 현지 합작법인을 설립하기 위해 125만달러를 출자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자를 통해 유바이오로직스는 POP Biotech의 지분 25%를 취득하
NH투자증권은 올릭스에 대해 5일 코로나19 발생으로 모든 후보물질의 임상 일정에 차질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구완성 연구원은 “국내에서 진행 중인 OLX101(비대흉터)의 임상 2상은 환자 모집에 차질이 생겨 임상 종료 시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졌다”며 “임상시료 준비에 다소 일정이 늦어진 OL
와이오엠이 광역학 치료(PDT) 핵심 물질인 2세대 광과민제 ‘포토론’의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벨라루스 벨메드프레파라티(이하 BMP)로부터 포토론을 공급받아 글로벌 임상시험 준비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변영인 와이오엠 부사장은 “올해 10월 9일 BMP사와 체결한 의약품 공급 계약에 따라 포토론의 초도 물량 발주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며 “내
메디푸드글로벌은 천연물 소재로 반려견 전문 눈물자국 개선 기능성 간식 ‘눈물싹싹’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메디푸드글로벌은 2014년 설립돼 다양한 제형의 간 기능성 제품을 꾸준히 내놓으며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회사다.
제품의 개발 동기는 조선시대부터 약재로 사용해 온 천연물 소재 약모밀을 연구하던중 약모밀이 천연항생제로 사용됐음을 알게
동성제약은 2세대 광과민제 ‘포토론(Photolon)’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췌장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승인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앞서 이 제품은 지난해 9월 식약처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은 바 있다.
동성제약에 따르면 이번 임상시험은 서울 아산병원 췌담도내과에서 시행된다. 포토론은 1세대 약물에 비해 뛰어난 효과와 편리한 시술,
인트론바이오테크놀로지는 25일 철분공급제 개발이 농림수산식품부 지원 과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 수행을 통해 인트론바이오는 정부로부터 총 8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트론바이오가 인공 헴(HEM)과 관련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보유하고 있는 특허 기술을 이용해 철분공급제를 산업화하는 과제다.
현재 인트론바이오가 보유하고 있는 특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