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이 주요 은행에 이어 증권사 고객이 ATM(CD)으로 현금 인출 시 수수료를 면제해주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GS리테일은 25일 역삼동에 있는 GS타워 본사(20층)에서 삼성증권과 전략적 업무 협약(이하 MOU)을 맺었다. 이날 MOU에는 GS리테일 MD 본부장 김종수 전무와 삼성증권 리테일 부문장 사재훈 부사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가 참석
웹케시그룹은 9일 창립 20주년 기념일을 맞아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웹케시그룹의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취지로 진행됐다. 웹케시그룹은 1999년 7월 9일 설립했다.
설립 후 웹케시그룹은 가상계좌, 편의점 ATM 서비스, 기업 인터넷 뱅킹 등 다양한 혁신 핀테크 서비스를 선보여 왔으며, 올
웹케시그룹이 2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위 멤버스 클럽(We Members Club)’ 공식 론칭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기자간담회는 28일부터 정식 론칭하는 세무사 지원 플랫폼 ‘위 멤버스 클럽’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 위 멤버스 클럽의 비전과 전략 등을 공유하고 서비스를 소개하는 목적으로 개최됐다.
위 멤버스 클럽은 4차 산업혁
비바리퍼블리카는 은행 계좌에 연동해 체크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는 '토스카드'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BC카드 가맹점 망을 이용해 전국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건당 최대 결제 가능 금액은 200만 원이다.
전월 실적과 상관없이 전국 편의점 ATM에서 토스 머니를 무제한 무료로 출금할 수 있다. 결제 시 1000원 미만의 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KEB하나은행, SK텔레콤, 롯데멤버스 등과 함께 키움증권이 구성하는 제3인터넷전문은행 컨소시엄에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편의점을 중심으로 한 생활 문화가 서서히 자리 잡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편의 서비스 제공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편의점의 금융 서비스 영역이 최근 크게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소비자의
웹케시는 연말 시즌을 맞아 전국 영화관 광고를 실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영화관 광고 시행은 전국 CGV, 롯데시네마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약 45초의 광고에 웹케시의 히스토리와 기존 경리나라 광고가 담길 예정이다.
웹케시는 국내 최초로 가상계좌, 편의점 ATM 서비스, 기업 인터넷 뱅킹을 만든 B2B핀테크 회사로 내년 1월 코스닥 상
KB국민은행은 29일 간편뱅킹앱 리브(Liiv)를 이용해 카드 없이도 편의점 ATM기에서 24시간 무료로 현금을 인출할 수 있는 ‘리브 편의점 출금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은 세븐일레븐 및 GS25리테일과 ‘편의점 속 생활금융’ MOU를 체결하고, 지난 4월부터 편의점 내 설치된 ATM기에서 KB국민은행 ATM과 동일한 수수료 조건
일본인의 ‘현금 사랑’이 일본 은행업계에 근심을 안기고 있다.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유지에 매년 막대한 비용이 들어 급기야 소규모 은행들 중심으로 자구책을 내놓는 모양새라고 최근 닛케이아시안리뷰는 보도했다.
일본인은 선진국 중에서 현금 사용 비중이 가장 높은 나라다. 보스턴컨설팅그룹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일본인은 전체 소비에서 65%를 현금
은행권에 ‘메기효과’를 불러일으킨 카카오뱅크가 3일 출범 100일을 맞아 앞으로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카카오뱅크는 3일 서울 용산구 카카오뱅크 서울오피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출범 후 100일간 운영 성과와 향후 상품서비스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가입자수 400만 돌파, 신용대출 급증 = 카카오뱅크는 대고객 서비스 68일째인 지난 10월
제2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4200만 명이 가입한 카카오톡 플랫폼을 기반으로 편리함과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3040대 젊은층 고객들을 빠르게 흡수하고 있다. 다만 인터넷전문은행이 장기적인 수익성 확보를 위해 진출하려는 주택담보대출과 기업대출은 현 시점에서 100% 비대면이 불가능하다는 관측도 나온다.
◇고객 70%가 젊은층… 간편함·값싼 금리‘카뱅세대
ATM 기기에서 카드정보 유출 사태가 발생해 금융감독원이 현장점검에 착수했다.
금감원은 최근 편의점, 대형마트에 설치된 청호이지캐쉬의 ATM(또는 CD기) 총 63대가 악성코드에 감염돼 2500여건의 카드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파악했다고 20일 밝혔다.
청호이지캐쉬는 점외자동화기기를 통해 현금입출금서비스, 대형마트 등의 현금정산 서비스
편의점·대형마트 등에 설치된 일부 현금인출기(ATM)가 악성 코드에 감염돼 2500개의 카드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커들이 전산망에 악성 코드를 설치한 뒤 제어(C&C) 서버로 카드정보와 카드 소유자 개인정보, 은행 계좌번호 등을 빼낸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청 사이버안전국과 금융감독원은 청호이지캐쉬가 운영하는 ATM 전산망이 악성 코드에 감염됐다
기업은행에서 야심차게 추진했던 KT결합부스 사업이 위기에 직면했다.
KT결합부스는 공중전화 부스를 리모델링해서 현금자동입출금기(ATM)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2011년 도입 당시만 해도 기업은행이 경쟁은행에 비해 부족한 점포망을 보완하고, 고객 이용편의성을 제고하는 채널로 호응을 받았다.
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유의동(새누리당) 의원이 기업은행으로
“전국 7만 개 공중전화 박스를 스마트 ATM 기기로 전환, 소비자 편의성을 높이겠다.”
인터넷은행을 신청한 K뱅크 컨소시엄의 김인회(51·사진) KT 전무(KT금융컨버전스 TF팀장)는 28일 광화문 KT 사옥에서 열린 K뱅크 컨소시엄 기자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K뱅크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김 전무는 “7만개의 공중전화 박스에는 인터넷 선이 다 들어
황창규 회장이 이끄는 KT를 중심으로 구성된 KT컨소시엄(가칭)이 언제 어디서나(Connected) 편리하게(Convenient) 개인화(Customized)된 ‘3C 서비스’를 내걸고 국내 최초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KT컨소시엄에는 ICT(KT, 효성ITX, 노틸러스효성, 뱅크웨어글로벌, 포스코ICT, 브리지텍, 모바일리더), 플랫
KT컨소시엄(가칭)이 언제 어디서나(Connected) 편리하게(Convenient) 개인화된(Customized) ‘3C 서비스’를 내걸고 국내 최초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을 위한 행보를 본격화한다.
KT컨소시엄은 인터넷전문은행 참여 주주사를 확정하고, 금융위원회에 예비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
컨소시엄에는 ICT(KT, 효성ITX, 노틸
앞으로 진에어 항공권을 일본 편의점이나 ATM 등에서도 결제할 수 있게 됐다.
진에어는 국내외 고객의 항공권 조회와 예매 편의 확대를 위해 26일부터 관련 프로세스를 대폭 강화한 시스템을 적용·시행한다고 밝혔다.
진에어는 홈페이지에 새롭게 적용된 예매 시스템을 통해 고객이 국제선 항공권 예매 시 일자별 예매 가능한 최저 운임을 한눈에 확인하고 비교해 예
아이템베이는 고객편의성 향상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새로운 마일리지 충전 및 출금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이템베이가 이번에 출시한 서비스는 PC방에서 빠르고 편리하게 마일리지를 충전할 수 있는 ‘터치페이 충전 서비스’와, 지하철 및 편의점 ATM 기기를 통해 마일리지를 즉시 출금할 수 있는 ‘ATM 출금 서비스’다.
‘터치페이’는 통합결제
NH농협은행이 지하철과 편의점에 설치된 현금지급기(ATM)에서 현금 인출시 내는 수수료를 인하한다고 밝혔다.
18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현재 은행 영업시간 중에 현금을 인출할 때 1300원을 받고 있으나, 7월 중 ATM기 운영 업체와 협의하여 시중은행 수준인 1100원으로 200원 인하하기로 하고 빠르면 이달 중에 시행할 계획이다.
앞서 한국소비자원
금융감독원은 은행들의 자동화기기(CD·ATM)의 이용 수수료를 폐지 및 인하한데 이어 결제대행업체(VAN사)가 운영하는 자동화기기(CD·ATM)의 이용 수수료를 합리화하도록 유도한다는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
현재 7개 VAN사가 모든 권역의 금융회사와 계약을 맺고 운용하는 ATM에서 현금인출 및 자동이체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높은 수수료를 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