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연말 시즌을 앞두고 11월 한 달간 ‘2025 연말 주류 페스타’를 열고 와인·샴페인·위스키 등 약 1500종 주류를 대거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홈파티·셀프기프트 확산으로 연말 소비가 빨라지는 ‘미리 크리스마스’ 트렌드에 맞춘 행사다.
대표 와인은 독일 모젤·라인헤센 지역의 크리스마스 트리형 병 와인과 11
GS25·CU·세븐일레븐, 패션·뷰티 협업 제품 잇단 출시유통 과정 간소화·단독 계약 방식으로 원가 절감 노력뷰티 제품은 소용량·포장 용기 단순화 통해 가격 경쟁력 구현
편의점업계가 높은 접근성과 가성비를 무기로 비식품 카테고리 라인업을 강화하며 신흥 패션·뷰티 채널로 급부상하고 있다. 식음료 중심의 기존 사업구조에서 벗어나 패션·뷰티 등 전략 상품
수능 앞두고 초콜릿•캔디•젤리류 할인대전보온도시락•보온병 최대 50% 1만원대 다수손목시계부터 방석, 무릎담요, 핫팩까지 혜택가
이마트가 13일 시행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두고 3일부터 12일까지 수험생 응원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대표 인기상품인 초콜릿·캔디·젤리 등 10개 브랜드 제품을 2만원 이상 구매하면 5천원 상품권을 증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백악관 잔디밭에서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핼러윈 행사를 열었다.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린 백악관 핼러윈 행사다. 대통령 부부는 말레이시아·일본·한국 등 아시아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직후 곧바로 아이들에게 사탕을 나눠주며 축제 분위기를 이끌었다.
백악관 본관은 단풍과 호박으로 꾸며졌고,
편의점 이마트24가 경영주의 실질적인 수익 개선과 동반성장에 팔을 걷고 나섰다.
이마트24는 서울 이마트24 본사에서 수익 개선이 필요한 개인임차형 점포 중 가맹계약을 성실하게 준수하는 경영주를 대상으로 잔여 계약기간까지 로열티형으로 전환할 기회를 연말까지 제공하는 '상생선언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잔여 계약기간에도 계약 형태 변경을
장애청소년 직업교육훈련·직접 고용 등 실천
태광그룹은 계열사 티시스의 장애인표준사업장 ‘큰희망’이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큰희망 사업장에서 ‘예비초년생 중증장애인 직업교육훈련 제7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업교육훈련에는 사회 진출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 중증장애인 4명이 참여했으며, 지난달 29일부터 4주간 바리스타, 우편택배, 편의점
편의점 3사, 호빵·군고구마·어묵 등 겨울철 간식 선제 출시캐릭터 IP협업·이색 메뉴 출시하며 차별화 전략
10도 이하의 쌀쌀한 초겨울 날씨가 찾아오면서 편의점업계가 일제히 ‘겨울 장사’ 채비에 나섰다. 호빵·군고구마·어묵 등 겨울철 먹거리 출시 시점을 앞당기며 소비자 수요 선점에 나선 것이다.
2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정부가 ‘희망이 되는 소비, 함께 성장하는 경제’라는 비전 아래 국가 단위 소비 축제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2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12일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28일 정부 등에 따르면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등으로 어렵게 조성한 소비 회복 흐름을 경제 전반으로 확산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위해 범정부 역량을 집결해
롯데 빼빼로가 K-스낵 선봉장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롯데 빼빼로는 인도, 러시아, 파키스탄 등 7개국 21개의 공장에서 생산돼 세계 50여개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지난해 전세계로 수출된 물량만 1억 개를 넘어선다. 올해에는 글로벌 앰배서더 '스트레이키즈'를 앞세워 빼빼로와 11월 빼빼로데이를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롯데웰푸드는 최근 K팝 그룹
세븐일레븐이 서울 명동에 K-푸드부터 한국 문화와 재미까지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뉴웨이브명동점’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뉴웨이브명동점은 약 110평(363.63m2) 규모로 기존 푸드스테이션, 패션&뷰티, 와인&리쿼존, K-라면존 뿐 아니라 △글로벌 케이팝(K-POP) 팬덤존인 후즈팬(Whosfan) 스토어 △너구리의 라면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뉴웨이브플러스’ 모델 ‘뉴웨이브명동점’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뉴웨이브플러스는 지난해 10월 선보인 차세대 콘셉트 가맹모델 ‘뉴웨이브’를 이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한 것이다.
최근 K컬처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도가 높아지고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늘자 이들이 국내에서 가장 많이 찾는 명소인 명
금융권이 ‘알파세대(10대)’를 겨냥한 청소년 맞춤형 카드 시장 공략에 나섰다.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세대가 조기 금융 활동에 관심을 보이면서 자녀의 용돈·소비를 관리하려는 부모들의 수요도 함께 커지고 있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카드사들은 미성년자도 스스로 금융 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청소년 전용 카드’를 출시하고 있다. 단순 결제 수단을
KB국민카드가 전국 명산 16개 인근 상권의 음식점, 카페, 편의점·슈퍼 업종의 1년 매출 분석 결과 가을철 매출 비중은 28%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2024년 9월부터 2025년 8월까지 1년간 전국 국립공원을 품은 명산 입구 주변 상권을 방문한 고객의 신용·체크카드 결제데이터 약 150만 건을 분석한 결과다.
가을은 여름(30%)과 비슷한
고립위험가구 2937곳 발굴⋯6617건 맞춤형 서비스 제공
서울시의 ‘지역단위 고립가구 전담기구(전담기구)’가 고립 위기에 처한 2900여 가구를 발굴하고 6600여 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서울시 외로움·고립은둔 대응 종합 계획’에 따라 4월 64개 종합사회복지관을 전담기구로 지정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전담
원래 가을은 살찌는 계절입니다. 대대로 내려온 명언(?)이죠. 조상님들이 주신 귀한 비기를 허투루 보낼 수 없는 가을. 지자체들도 이 뜻을 잘 이어받았는데요. 이번 주말 그야말로 ‘먹고 또 먹는’ 먹거리 축제가 전국 먹짱들을 유혹합니다.
분식 3대장. 김밥, 떡볶이, 만두가 한날한시에 맞붙고요. 탄수화물 파티가 아쉬운 이들을 위해 바비큐도 등판합니다
CJ온스타일, '라부부' '크라이베이비' 완판 행진롯데홈쇼핑, '벨리곰' 컬래버로 200억 돌파'팬덤 소비'로 고객 확대·매출 다변화 효과 톡톡
TV홈쇼핑업계가 최근 인기 IP(지식재산권) 활용 사업에 제대로 꽂혔다. 젊은 층에게 인기가 높은 캐릭터 굿즈를 라이브 방송 등을 통해 판매하는 한편 자체 캐릭터를 직접 키워 타 기업과 컬래버레이션 및 해외 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신선식품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며 1~2인 가구를 위한 ‘근거리 장보기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신선식품 매출은 △2023년 23.7% △2024년 25.6% △2025년(1~9월) 27.4%로 매년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품목은 약 2000여 종으로 소포장 농·축·수산
올해 추석 황금연휴 기간 해외 카드 이용액이 40%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21일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가 개인 카드 회원 이용을 분석한 결과 이달 3∼9일 해외 오프라인 및 숙박, 교통 등 여행 관련 업종의 일평균 이용 건수는 지난해 추석 연휴(9월 14∼18일)와 비교해 40.5% 증가했다.
신용·체크카드 해외 이용 금액도 37.7%가
아이지에이웍스의 광고 수익화 플랫폼 애드팝콘이 일본 QR코드 결제 서비스 페이페이(PayPay)와 제휴를 맺고 내달 일본 시장에 ‘보상형 광고 플러스’를 정식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도쿄 페이페이 본사에서 양사 주요 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보상형 광고 플러스’는 게임 속에서 광고를 시청하면 게임 아이템과 함께 편의점·온라인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