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한 가운데 가해자로 지목된 학부모가 전혀 반성하지 않고 있다는 제보가 나왔다.
19일 JTBC ‘사건반장’에는 논란이 불거진 초등학교 인근 주민으로 추정되는 제보자가 출연해 미용실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해 학부모로 지목된 A씨의 근황을 언급했다. 제보자는 “뭐가 이렇게 억울한지 미장원 앞
2년 전 경기도 의정부 호원초등학교 이영승 교사의 극단 선택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이 씨가 4년간 자신을 괴롭힌 학부모의 끈질긴 요구에 월급날마다 50만 원씩 여덟 차례, 총 400만 원을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20일 MBC에 따르면 이 씨는 2019년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학부모에게 매달 50만 원씩 총 400만 원을 지급했다.
부임 첫
동원F&B가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친환경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선물세트 트레이에 화학적으로 재활용한 플라스틱을 적용한 것은 국내 식품기업 중 처음이다.
동원F&B는 이번 추석 선물세트를 총 5가지 콘셉트로 기획했다. 특히 ‘리사이클링 플라스틱’ 선물세트에는 버려진 폐플라스틱을 열분해해 추출한 재생 원료인 ‘Cr-PP(Chemical Recycled PP
2위권 아이시스ㆍ백산수도 ‘경량화ㆍ무라벨’라벨 없이도 판매량↑…친환경 아이디어 싸움 치열
생수 시장의 키워드가 ‘물맛’을 넘어 ‘친환경’으로 진화하고 있다. 재활용한 플라스틱을 이용해 페트병을 만들거나 라벨을 없애는 방식에 대한 업체 간 아이디어 싸움도 치열해지는 추세다. 세계적으로 친환경 규제가 강화하면서 환경 보전이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판단을 한
현대L&C는 부산 남구에 조성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 전세대(3048세대) 부엌 가구에 친환경 가구용 R-PET 필름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친환경 업사이클 필름 공급 계약이다. 전체 시공 면적을 모두 합치면 축구장 10개 크기와 맞먹는다.
R-PET 필름은 재활용 원료 함량이 최대 80%에 달해 기
최첨단 자동화 공정으로 철저한 품질 관리‘새활용’ 통해 폐플라스틱 감축
“18년에 걸쳐 자연이 거른 물, ‘새활용(업사이클 : 디자인 등을 더해 재활용 소재의 가치를 높이는 일)’ 한 페트병에 스마트하게 담아요.”
18일 제주 조천읍에 있는 제주개발공사 제주삼다수 L5스마트팩토리 입구에 서자 600톤(t) 규모 원수저장탱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내
한국가스공사는 생활 속 1회용품 사용을 줄여 환경을 보호하는 환경부 릴레이 캠페인인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최연혜 사장이 동참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챌린지는 다회용품 사용 실천을 통해 자원 절약과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기 위한 것으로, ‘1회용품을 쓰지 않는다’는 의미의 ‘1’과 ‘0’을 손으로 표현한 사진이나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코오롱인더스트리가 그린 기술력을 강화해 글로벌로 수출 경쟁력을 확대한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부직포의 일종인 스펀본드 제품 ‘화이논(Finon)’과 ‘화이논 에코(Finon ECO)’가 국내 업계 최초로 ‘국제 기준 환경성적표지(Environmental Product Declarations)’ 인증을 취득했다고 18일 밝혔다.
EPD는 원료 채취부터 생
장애에 대한 잘못된 인식의 벽을 허물기 위해 마련된 2023 슈퍼블루마라톤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롯데는 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서울 상암 평화의공원 평화광장에서 ‘2023 슈퍼블루마라톤’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2015년 시작해 8회째를 맞은 슈퍼블루마라톤은 희망과 자립을 상징하는 파란색 운동화 끈을 묶고 달리며 장애에 대한 잘못된 인식의 벽을
신세계백화점이 재사용 종이로 제작한 친환경 냉동박스를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17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냉동 정육 상품을 담는 신세계의 새로운 친환경 냉동박스는 재사용 종이 펄프로 제작, 자연생분해 되는 박스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했다.
신세계는 이번 친환경 냉동박스의 도입으로 전체 선물세트 중 친환경 패키지 선물세트의 비중을 85%까지 높였
물병으로 수업 방해한 학생에게 벌점 부과하고 방과 후 청소 학부모, 곧바로 항의 후 담임 교체 요구…아동학대죄 고소도1심 원고 패소→2심 원고 승소…대법원 “부당 간섭” 파기환송
수업을 방해한 학생에게 벌점을 부과한 담임 교사를 교체해 달라며 반복적으로 민원을 제기한 학부모의 행동은 교권침해라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2부(주심 이동원 대법
환경부, ‘2023년 환경기술개발 우수성과 20선’ 선정해외기업 독점 초순수 생산 시장서 국내 최초 836억 원 사업 수주
한성크린텍이 보유한 초순수 실증 플랜트 구축 기술이 올해 환경기술개발 최우수 기술로 뽑혔다. 한성크린텍의 이 기술은 그간 해외기업이 독점했던 초순수 생산 시장에서 국내 최초로 약 836억 원의 관련 사업을 수주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
2리터(ℓ) 용량 생수병으로 폭행을 가해 상해를 입은 사안에서 대법원이 생수병은 ‘위험한 물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특수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에 대해 상해죄를 인정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A(47‧남) 씨는 2021년 8월 부산의 본인 집에서 연인 관계인 피해자 B(46‧여) 씨
정철동 LG이노텍 사장이 환경을 보호하고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나갈 것을 약속하는 '일회용품 제로(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
11일 LG이노텍에 따르면, 정 사장은 4일 손보익 LX세미콘 대표의 지목으로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다.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2월 환경부가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종이컵, 나무젓가락 등 일상
LG생활건강은 치약, 화장품 포장재로 ‘멸균팩 재활용지’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멸균팩 재활용지를 제품 패키지에 적용하는 건 국내 화장품·생활용품 업계에서 LG생활건강이 처음이다.
멸균팩을 재활용한 종이는 10월부터 페리오, 죽염 등 LG생활건강 치약 브랜드의 낱개 상자 포장지로 우선 활용할 예정이다. 이후 신제품 화장품 세트와 내년
SK텔레콤은 다회용 컵 사용 문화 정착에 기여한 자사 대표 친환경 프로젝트 ‘해피해빗’을 자원순환 영역으로 확대해 탈탄소 전환을 본격 가속화하겠다고 6일 밝혔다.
SKT는 이날 제15회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해피해빗 프로젝트의 향후 방향성으로 ‘탈탄소 전환’을 제시했다. 기존에 다회용 컵 이용 문화 확산을 이끌었던 해피해빗 애플리케이션(앱)을 새롭게
종근당홀딩스는 5일 가족사 임직원 봉사단과 함께 천안 성거초등학교와 당진 합덕초등학교에서 ‘종근당 교실 숲’ 조성 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올해 두 번째인 종근당 교실 숲 조성 사업은 9월 7일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숲 조성 전문 사회적기업 트리플래닛과 함께 어린이들에게 맑은 공기를 선물하고 친환경적인 교육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
동원F&B는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친환경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국내 식품기업 중 선물세트 트레이에 화학적으로 재활용한 플라스틱을 적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동원 추석 선물세트는 ‘리사이클링 플라스틱(Recycling Plastic)’, ‘올페이퍼 패키지(All Paper Package)’, ‘레스 플라스틱(Less Plastic)’
롯데칠성음료가 사회공헌 통합 브랜드를 선보인다.
롯데칠성음료는 그동안 다양하게 운영한 사회공헌 활동을 브랜드 '물결 ; The W.A.V.E 4 Re:Green EARTH'로 통합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사람과 자연을 소중히 여기고, 맑고 깨끗한 세상을 만들어 나갑니다'라는 미션 실천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
코웨이는 친환경 ESG 활동으로 진행한 ‘2023 코웨이 리버 플로깅 캠페인’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코웨이 리버 플로깅 캠페인은 물이 있는 곳 주변에서 달리기나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행사다. 강물과 바다를 깨끗하게 지키고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2023코웨이 리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