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은 롯데케미칼과 '고기능 신규 패키징 소재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MOU는 CJ제일제당의 식품 패키징 R&D 역량과 롯데케미칼의 소재 기술력을 결합해 극저온 냉동 물류와 고온 조리 환경 모두에 적합한 소재를 공동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은 25일 경기도 수원시 CJ블로썸파크에서 열렸으며, 에릭 소기
CGPM은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JKM으로 변경했다고 1일 밝혔다.
JKM은 인공지능(AI) 향 고대역폭메모리(HBM) 디바이스용 첨단 패키징 소재 개발을 본격화한다. 소재 설계와 합성 중합 등 각 단계별 전문 역량을 갖춘 엔지니어로 구성한 태스크포스팀(TFT)을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국내 소재 대기업과 파트너십도 체결해 긴밀히 협력하며 조기
SK이노베이션 화학사업 자회사인 SK종합화학과 식품 패키징 용품 전문기업인 ‘크린랲’이 업소용 친환경 랩(Wrap) 개발에 성공했다.
SK종합화학과 크린랲은 26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양사가 공동 개발한 업소용 친환경 PE(폴리에틸렌) 랩을 선보였다. 양사는 앞으로 친환경 패키징 제품 공동 개발을 더욱 확대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패키징 산업 관련 민ㆍ관ㆍ학이 모여 "패키징 산업의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정착을 주도해 나가자"고 뜻을 모았다.
SK종합화학은 18일부터 이틀간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한국포장학회 주최 ‘대한민국 친환경 패키징 포럼’에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SK종합화학이 주최한 ‘플라스틱 패키징 소재 친환경 포럼’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올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가전제품에 시도하는 발포 폴리프로필렌(EPP) 포장법, 한국에이버리가 개발한 페트(PET) 용기 재활용을 도울 수 있는 친환경 라벨 기술 등이 올해의 패키징 코리아 스타로 선정됐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생기원)이 주관하는 ‘제6회 미래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KOREA STAR AWARDS 2012)’ 시상식이 2
산업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포장기술종합지원센터)이 주관하는 ‘미래패키징 신기술 국제 심포지엄’이 13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美, 日, 스웨덴 등 패키징 선진국의 최신 기술동향 소개를 통해 신기술 개발과 국제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키스 소네벨트(Kees Sonneveld) 국제패키징연구단체협회(IAP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