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누적 판매 5000대를 달성한 목포하당지점 안광혁 영업부장을 '판매 거장'으로 임명했다고 11일 밝혔다.
'판매 거장'은 현대차 판매지점에 근무하며 누적 판매량 5000대를 돌파한 영업사원에게 부여하는 지위로, 안광혁 영업부장 이전까지 단 9명만이 이름을 올렸을 정도로 도달하기 어려운 기록이다.
안 부장은 1987년 현대차에
타타대우상용차가 지난해 80대를 판매해 개인 영업실적 약 100억 원을 거둔 김영환 대전대리점 부장을 판매 실적 1위 사원에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2002년 11월 대우자동차판매 승용 부문으로 입사한 김 부장은 2003년 1월 트럭 부문으로 전향했고, 이후 매년 15%씩 매출을 끌어올리며 우수한 판매 실적을 유지해 왔다. 타타대우상용차는
기아자동차가 27일 2019년 전국 판매 우수자 10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서울 망우지점 정송주 영업부장(만 49세)이 566대를 판매해 최다 판매 직원에 선정됐다.
정 영업부장은 2006년 이후 15년 연속 기아차 판매왕으로 선정됐으며, 누적 판매 대수는 영업 업무를 시작한 1999년부터 작년까지 총 6535대를 기록했다.
정송주 영업부
중고차 거래 기업 K Car(케이카)는 지난해 중고차 판매 실적을 집계한 결과 594대를 판매한 오산동탄직영점 최진연 차량 평가사가 판매왕과 슈퍼루키 2관왕에 올랐다고 14일 밝혔다.
최진연 차량 평가사는 입사한 지 2년도 되지 않아 케이카 전체 판매왕과 슈퍼루키를 동시에 수상했다. 케이카가 실적 우수자를 선발해 포상한 이래, 한 사람이 두 부
현대자동차가 2019년 '판매왕' 10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지난해 가장 많은 차를 판매한 직원은 장석길 당진지점 영업부장으로, 369대를 판매했다.
5일 현대차에 따르면 장 영업부장은 2000년 8월 입사 후 작년까지 누적 3336대를 팔았다.
장 영업부장은 “이번 성과는 당진지점 직원들이 함께 노력하고, 무엇보다도 고객들이 믿고 현대차
기아자동차의 11번째 '판매왕'인 '그랜드 마스터'가 탄생했다.
기아차는 26일 서울 강남구 소재 BEAT 360에서 누적판매 4000대를 달성한 경남 진주지점 서대득 영업부장을 '그랜드 마스터'로 임명하고 상패와 K9(케이 나인)을 수여했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차 판매지점에서 근무하며 누적판매 4000대를 돌파한 우수 영업 직원에게 부여하
현대자동차에서 5000대 판매 거장이 나왔다. 역대 9번째다.
현대차는 15일 누계 판매 5000대를 달성한 서울 종로지점 허정섭 영업부장을 '판매거장'으로 임명했다.
'판매거장'은 현대자동차 판매지점에 근무하며 누계 판매 5000대를 돌파한 우수 영업사원에게 부여하는 최고의 영예다.
허 부장 이전까지 8명만 이름을 올렸을 정도로
변정수, 전천후 활약 이어가
변정수, 1인 방송 크리에이터 활동까지
배우 변정수가 입담을 과시했다. 그녀는 배우부터 홈쇼핑 1인 방송까지 전천후 활동 중이다.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변정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변정수는 홈쇼핑을 통해 자신이 세운 판매 기록 등을 이야기하며 뛰어난 사업 수완을 자랑했다. 변정수의 억대
기아자동차가 2018년 우수 판매사원에 대한 시상식을 열었다. 판매 1위를 차지한 서울 망우지점 정송주 부장은 작년 한해 767대를 판매했다.
기아차는 15일 제주 해비치호텔 '2019 기아 스타 어워즈' 행사를 열고 지난해 판매 우수자 163명에 대한 시상을 했다. 행사는 판매 우수 직원들의 지난 해 성과를 격려하고, 올 한 해 좋은 실적을 거
고우나 중국 화장품 판매 전문가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한채영 부티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K-뷰티의 글로벌 확산을 위해 한ㆍ중 뷰티의 신들이 뭉친다’는 콘셉트로 실제 화장품 숍 ‘한채영 부티크’를 오픈하고 뷰티 사업에 뛰어드는 리얼 뷰티 프로그램이다.
“고객에게 신뢰를 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되새길 수 있는 한 해였다."
지난해 현대자동차 영업부문에서 판매 신기록이 나왔다. 공주지점 임희성 영업부장이 10년 연속 판매 1위에 오른 것. 2001년에 입사한 그는 지난해 416대를 판매했고 누적판매 5508대를 기록했다. 그는 판매왕의 비결로 '고객 신뢰'를 꼽았다.
22일 현대
“판매왕이 돼야겠다고 마음먹었던 건 절대 아닙니다.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다 보니 어느 순간 그 자리에 올랐습니다. 올해도 판매왕을 기대는 하고 있지만 안 될 수도 있겠죠. 하지만 하루하루 맡은 바 최선을 다한 만큼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인구 30만 명 수준의 작은 도시 전북 익산에서 4년째 전자랜드 판매왕 자리를 놓치지 않는
“전공이 아닌 것을 하면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할 수 있는 일 중 가장 좋아하고 쉬운 일로 돌아왔습니다.”
코웨이를 매각한 지 6년 만에 인수에 성공한 웅진그룹의 윤석금 회장이 29일 서울 종로플레이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소회를 털어놨다. 윤 회장은 “코에이 인수는 미래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코웨이는 더 큰 꿈을 갖고 서비스 혁신
근로자의 날(5월 1일)을 맞아 스타들의 데뷔 전 이색 직업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타들이 거쳐간 직업은 동사무소 직원, 대기업 출신, 판매원, 정비공, 커플 매니저 등 각양각색이다. 스타들의 이색 직업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봤다.
△윤상현-분식집 사장
윤상현은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하며 번 돈으로 모 여대 앞에 분식집을 차렸다. 남다
13년 연속 기아차 판매왕에 오른 정송주(가명 정주영) 부장을 최근 만났다. 그의 명함에는 본명 대신 ‘정주영’ 이라는 세 글자가 적혀 있었다. 그는 현대그룹 창업주인 정주영 회장과 같은 이름을 쓰고 있다. 1994년 10월 기아자동차에 입사한 그는 2005년부터 13년간 판매왕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는 “전화기를 2년 넘게 쓴 적이 없다”며 자
정송주 기아자동차 서울 망우지점 영업부장이 2017년 ‘판매왕’에 등극했다.
기아차는 지난달 19일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영종도에서 열린 ‘2018 기아 스타 어워즈’에서 지난해 판매 우수자 톱10 명단을 공개했다.
‘기아 스타 어워즈’는 기아차가 판매 우수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매년 1월 열린다.
쌍용차가 올해 사업 계획 공유와 목표 달성을 위해 '2018 국내영업본부 목표달성 전진대회'를 실시했다.
쌍용차는 9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최종식 쌍용차 사장을 비롯해 관계자 2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했다.
전진대회는 사업계획 발표를 시작으로 2017년 우수 판매네트워크 포상, 2017년 실적 리뷰, 2018년 판매목표
1996년 보험판매원 그만두고 만두사업
1999년·2004년 ‘만두파동’에 신불자 전락
기적처럼 만난 노인 덕분에 재기자본 마련
‘갈비만두’ 대박 3년만에 ‘135억 매출 신화’
받은만큼 베풀자 다짐… 공부방 후원 활동
그는 왼손 약지 한 마디가 없다. 그에겐 만두가 있다. 만두를 먹여 키워낸 자녀가 있다. 그리고 신앙이
쌍용자동차 화곡대리점의 유지현 AM(영업직사원ㆍ Auto Manager)이 지난해 247대를 팔아 판매왕으로 선정됐다.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 판매왕이다.
쌍용차는 지난해 우수한 영업 실적을 거둔 AM들을 대상으로 '영업 마에스트로 20'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16일부터 사흘간 제주도에서 열린 행사에는 연간 152대 이상을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