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이 16일 '젭(ZEP)' 플랫폼을 활용한 메타버스 가상사옥 '포스코건설 메타스페이스(META Space)'를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포스코건설 메타스페이스는 유연근무, 거점오피스 운영 등 자유로운 업무환경이 보편화되면서 언제 어디서나 '현장– 본사–이해관계자' 간 회의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개발됐다. 포스코건설 송도사옥과 센트럴파크 등
상상인증권은 IB 영업부문 강화를 위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파크원 타워1으로 본사를 이전한다고 16일 밝혔다.
상상인증권은 지난 2월 여의도금융센터를 설립하고 잠재 고객 확보, 영업채널 확대 등을 위한 영업 특화 거점으로 활용해왔다. 나아가 이번 여의도 본사에는 IB(투자금융), 리서치센터, 경영기획 등의 조직이 입주해 본격적인 미래 경쟁력 강화에
포스코건설은 일반인 대상으로 ‘반짝반짝 포스코건설 영상·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포스코건설이 지은 13개 프로젝트에 대해 고객의 시선으로 담은 영상·사진 콘텐츠를 모아 고객과 소통하고 고객으로부터 새로운 영감을 얻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사진과 영상에 관심 있는 일반인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제시된 프로젝트와
LG에너지솔루션이 일본 완성차 업체 혼다와 미국에 배터리 합작공장을 짓는다.
이와 관련 양사는 29일 LG에너지솔루션은 서울 여의도 파크원에서 권영수 LG에너지솔루션 CEO 부회장, 미베 토시히로 혼다 CEO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배터리 합작법인 설립 체결식’을 했다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에 따르면 양사는 44억 달러(약 5조1000억 원)를 투
'케이스퀘어 강남Ⅱ' 준공 전 완판'만실' 강남 떠나 도심·여의도권으로실질임대료 3.3㎡당 11만1300원1년새 15%↑…'최고가' 또 경신
올해 서울 프라임급 오피스의 공실률이 13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강남에 빈 오피스를 찾지 못한 기업이 도심이나 여의도권역으로 눈을 돌리면서 서울 전체 오피스 공실률 하락을 이끌고 있다.
20일 글로벌 종합
“선복량을 120만 TEU(2026년까지, 최근 기준 82만TEU)로 올릴 예정이지만, 규모 면에서 우리는 앞서 있는 (글로벌) 해운사들을 따라가지 못한다. 목표는 에너지, 친환경 이슈에서 게임 체인저가 되겠다는 것이다.”
김경배 HMM 대표이사 사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 타워1에 있는 HMM 본사에서 열린 HMM 비전선포식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펀더멘털이 좋으면 언젠간 주주가치가 제고될 수 있다고 본다. 최선을 다해 튼튼하고 건강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김경배 HMM 대표이사 사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 타워1에 위치한 HMM 본사에서 열린 HMM 비전선포식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 대표를 비롯해 박진기 총괄부사장, 최윤성 전략재무 총괄 전무,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전면 해제함에 따라 기업들도 일상 회복을 준비하면서 사무실 출근은 물론 대면 회의 등을 늘리고 있다. 하지만 어느 업종보다 트렌드에 민감한 이커머스 업체들은 오히려 재택 근무를 정규화하고 근무지도 자유롭게 하는 등 다양한 근무 형태를 도입해 시선을 끌고 있다.
29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이커머스 업계는 재택 원격 근무를 늘리
코리아센터가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 발빠르게 대처하고 지속 성장가능한 시스템 구축을 위해 파격적인 유연근무제 도입과 함께 여의도 시대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유연근무제는 코리아센터의 전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개인, 팀, 사업부별로 당해 년도 회사와 수행해야할 업무 목표를 확정하고 유연근무제도 안에서 개인의 자율성을 기반으로 해 시간, 장소, 좌석
"커피 한 잔을 내리는 데도 알고리즘이 들어간다. 원두나 온도, 물의 양 등 데이터에 기반해 시간을 잰 다음 커피를 내려준다. 이 작은 장비에도 알고리즘이 들어가는 만큼, 기술을 총괄하고 산업을 조망하는 역할이 중요하다."
고재필 코인원 CTO(Chief Technology Officerㆍ최고기술책임자)는 최근 이투데이와 만나 CTO의 역할에 대해 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사세 확장에 따라 서울 여의도 오피스로 사옥을 이전했다고 15일 밝혔다.
코인원은 14일 여의도의 랜드마크로 떠오른 파크원 타워로 사옥 이전을 완료했다. 파크원 타워1의 45, 46층 두 개 층을 업무공간으로 사용한다. 오프라인 고객센터는 기존 용산구 위치에 유지해 방문 고객 혼선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신규 오피스는 임직원의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전국 건축물 동수가 전년 대비 0.5% 증가한 731만4264동, 연면적은 2.4% 증가한 40억5624만3000㎡라고 8일 밝혔다.
같은 기간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은 1만3745동(4577만5000㎡) 증가한 203만5525동(18억3607만4000㎡), 지방은 2만5253동(4857만9000㎡) 증가한 527만8739동(22
'포스트 코로나' 임대수요 증가세올들어 강남·여의도 공실률 하락주요 업무지구 신규공급은 줄어임대료 전년보다 5% 이상 올라"오피스 시장 성장세 이어갈 것"
올해 서울 상업용 오피스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2020년까지 서울 내 대규모 오피스 공급이 이뤄졌지만, 올해는 ‘제로(0) 공급’이 예고돼 오피스 몸값 수직상승이 예상된다. 동시에 포스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전 직군 대규모 경력직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17일부터 오는 2월 6일까지 모집이 진행된다. 코인원은 공격적 인재 채용을 통해 각 분야 우수 인재를 확보, 거래소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공개채용 모집 분야는 △풀 스택 엔지니어 △가상자산 지갑 백엔드 개발 △프론트엔드 개발 △백엔드 개발
LG에너지솔루션이 2022년 새해를 열며 ‘행복한 조직문화 구축을 위한 6대 과제’를 발표했다.
3일 권영수 LG에너지솔루션 CEO 부회장은 신년 영상 메시지를 내고 “고객에게 신뢰받고 나아가 사랑받는 기업이 되는 것이 우리의 목표이며 회사의 가장 중요한 고객은 바로 임직원 여러분”이라며 “임직원들이 출근하고 싶은 회사, 일하기 좋은 회사가 되도록 더
LG에너지솔루션이 글로벌 스마트팩토리 기술 기업인 독일의 지멘스와 손잡고 '제조 지능화'를 구축한다고 14일 밝혔다.
생산 공정에서 제조 지능화가 구축되면 정보통신기술(ICT) 바탕의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마련, 고효율ㆍ고품질의 제품을 양산할 수 있다.
전날 양사는 서울 여의도 파크원 본사에서 '제조 지능화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각 지역 테크노파크가 주도적으로 지역중소기업 정책 패러다임의 변화 방향에 대해 고민해줄 것”을 주문했다. 테크노파크가 지역 중소기업을 육성하는 중추기관이 돼야 한다는 기대감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권칠승 중기부 장관은 7일 각 지역 테크노파크 원장단과 가진 간담회에서 “각 지역의 주력 중소기업들이 해당 지역에서 사업전환
한국필립모리스가 서울 여의도 파크원(Parc.1) 단지 내에 전자담배와 일반담배 전용 실외 흡연 공간을 조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공개된 여의도 파크원 실외 흡연 공간은 전자담배 전용 구역인 베이핑룸과 일반담배 전용 구역인 스모킹룸으로 나뉘어 있다. 직장인들이 많은 여의도 지역에는 점점 전자담배 사용자가 늘어나는 추세지만 기존 흡연실에는 전자담배 전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스마트오피스 확대, 유연근무제 시행, 세대 공존 프로그램 도입 등 뉴노멀 시대에 맞춰 체질을 바꾸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역삼 포스코타워와 포스코센터 내 스마트오피스, 서울스퀘어에 위워크(WeWork) 공유 오피스를 운영 중이다. 이달 중순부터는 위워크를 대신해 그룹 차원에서 운영 중인 여의도 파크원과 강북 금세기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체계가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 회복)’로 전환하면서 기업들도 활기를 되찾고 있다. 벌써 재택근무 비중을 줄이고, 해외 출장 및 대면 교육을 재개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다만 기업들은 당장 코로나 방역 체계를 대폭 완화하기보다 점진적인 조치를 해 나갈 계획이다. 사업장 확진자 발생 시 경영에 치명상을 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