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눈동자’가 제59회 시체스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배급사인 ㈜바이포엠스튜디오, 이화배컴퍼니㈜는 ‘눈동자’가 10월 8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제59회 시체스영화제 경쟁부문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고 6일 밝혔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며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개막작 '모두 다 잘될 거야'…베를린영화제 수상작내달 '언더독: 한국 퀴어영화 감독 인터뷰집' 발간
제14회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SIPFF)가 '코리아 프라이드 섹션' 경쟁부문 본선 진출작 20편을 발표했다.
이날 SIPFF 측은 예선 심사를 거친 20편의 '코리아 프라이드 섹션' 경쟁부문 진출작을 발표하면서 "김준형 감독의 '인류학입문', 최소라
스튜디오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는 최근 25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된 신주는 99만4035주로 발행가는 주당 2515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다양한 콘텐츠 제작 및 사업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
중국의 유명 배우 판빙빙이 탈세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
23일(현지시간) 판빙빙은 제73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된 영화 ‘그린 나이트’(GREEN NIGHT)의 기자간담회에서 “내 걱정을 해 준 전 세계 팬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이날 판빙빙은 기자들로부터 탈세 논란과 관련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진행자는 영화와 관련한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작품 ‘화장’과 홍상수 감독의 ‘자유의 언덕’, 이나정 감독의 ‘눈길’ 등 한국영화 대작들이 상하이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영화 해외배급사 화인컷은 “’화장’, ‘자유의 언덕’, ‘눈길’이 오는 13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제18회 상하이국제영화제의 파노라마 섹션에 초청됐다”고 1일 밝혔다.
KBS 2부작 드라마의 극영화 버전
구혜선이 빅이슈 10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최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구혜선은 노숙인들의 자활을 돕는 잡지 빅이슈(The Big Issue)의 좋은 취지에 동참하며 진행된 화보를 통해 영화 ‘다우더’의 감독으로서 시크하면서도 당당한 모습을 선보였다.
구혜선은 화이트 블라우스에 가죽소재 블랙 원피스를 입은 채, 생각에 잠긴 듯한 포즈에서
영화 ‘다우더’(제작 구혜선필름, 예스프로덕션)의 감독으로 돌아온 구혜선이 검소함이 묻어난 일상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최근 ‘styler 주부생활’ 10월호 커버 인터뷰에서 ‘딸에게 집착하는 왜곡된 엄마의 사랑’이라는 독특한 주제의 시나리오를 쓰게 된 계기에 대해 “결혼한 주변 친구들은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한 완전한 독립체로 살아가길 원하지만 정작 자기
배우 조진웅과 문정희가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폐막식 사회자로 선정되었다.
조진웅과 문정희는 오는 10월 11일 영화의 전당에서 열흘간의 뜨거웠던 축제의 마무리를 알릴 예정이다.
조진웅은 많은 한국영화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충무로의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특히 올해 출연한 영화 ‘끝까지 간다’, ‘군도: 민란의 시대’, ‘명량’이
제64회 베를린국제영화제(Berli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4)가 6일(이하 현지시간) 웨스 앤더슨 감독의 ‘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상영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오는 16일까지 10일간 진행되는 베를린영화제에는 총 400여편이 상영되고, 이 중 20편이 경쟁부문 최고영예인 황금곰상을 놓고 경합을 벌인다. 미국 리처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베일을 벗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부산 센텀시티, 해운대, 남포동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70개국의 301편이 상영된다.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프리미어는 95편이며, 자국 밖에서 처음 개봉하는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는 42편이다. 아시아프로젝트마켓에는 역대 최다인 249편이 접수돼 아
국내 최대 규모의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베일을 벗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영화제의 전체 개요와 특징, 개막작과 폐막작, 진행 계획 등을 공개했다.
영화제는 오는 10월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부산 전역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센텀시티, 해운대, 남포동 등지
배우 박중훈과 하정우의 감독 데뷔작이 부산에서 관객과 만난다.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 기자회견이 3일 오후 5시, 서울 태평로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열렸다. 이날 회견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과 폐막작 등 전반적인 개요와 영화제 구성과 상영 계획 등이 공개됐다.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에서는 박중훈, 하정우의 감독 데뷔작이 눈길을 끈다. 박중훈
이재용 감독의 ‘뒷담화:감독이 미쳤어요’(감독 이재용, 제작 뭉클픽쳐스/위더스필름, 이하 뒷담화)가 오는 2월 7일 개막하는 제 63회 베를린국제영화제(이하 베를린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뒷담화’의 이재용 감독은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다세포 소녀’ ‘여배우들’에 이어 네 번째로 베를린 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 받았다.
영화 ‘마이웨이’가 제62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스페셜 부문에 초청되었다.
4일 제작사에 따르면 ‘마이웨이’가 다음 달 9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62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스페셜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마이웨이’가 초청된 파노라마 섹션은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부문 중 하나로 예술적 스타일과 상업적 가능성을 겸비한 작품들을 소개하는 프로그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전도연(사진)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오랜만에 국내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전도연 주연의 영화 ‘하녀’(임상수 감독)가 오는 7일 개막되는 부산국제영화제(PIFF)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돼 상영된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부산영화제를 찾는 전도연은 이날 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