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뒷담화:감독이 미쳤어요’, 베를린국제영화제 초청돼

입력 2013-01-13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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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화 ‘뒷담화:감독이 미쳤어요’ 해외 포스터)

이재용 감독의 ‘뒷담화:감독이 미쳤어요’(감독 이재용, 제작 뭉클픽쳐스/위더스필름, 이하 뒷담화)가 오는 2월 7일 개막하는 제 63회 베를린국제영화제(이하 베를린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뒷담화’의 이재용 감독은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다세포 소녀’ ‘여배우들’에 이어 네 번째로 베를린 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 받았다. 이로써 베를린 영화제에 4차례 초청된 이재용 감독은 임권택, 박철수 감독과 함께 국내 감독 중 베를린 영화제 최다 초청 기록을 세웠다.

파노라마 섹션은 베를린영화제 공식 부문 중 하나로 예술적 스타일의 새로움과 상업적 가능성을 겸비한 영화들을 주로 소개하며 전세계에서 18편을 엄선, 초청 상영한다.

‘뒷담화’는 인터넷을 이용해 세계 최초로 원격 연출 영화를 찍겠다며 홀연히 할리우드로 떠나버린 괴짜 감독과 결국 대혼란에 빠져버린 배우 14인의 모습을 리얼하고 유쾌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윤여정, 박희순, 김민희, 김옥빈, 강혜정, 류덕환, 오정세, 최화정, 김C, 김남진, 이하늬, 정은채, 이솜 등이 출연했다. 2월 말 국내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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