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장근석(27)이 전석매진의 호황 속에 일본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장근석의 소속사 트리제이컴퍼니는 “지난 1, 2일 진행된 장근석의 일본 공연이 전석매진 속 성황리에 끝났다”고 3일 밝혔다.
도쿄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장근석의 파티 투어 ‘레이닝 온 더 댄스 플로어’(Raining on the dance floor)에는 회당 1
배우 장근석의 프로젝트 그룹 팀에이치(Team-H)의 미국 공연 티켓이 3일 공식 오픈된다.
장근석이 그의 음악 파트너 빅브라더(Big Brother)와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Team H의 투어 ‘2013 팀에이치 파티-아이 저스트 워너 해브 펀(2013 TEAM H PARTY – I JUST WANNA HAVE FUN)’는 지난 1월 히로시마 공연을 시
장근석 브런치 사진이 공개됐다.
장근석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엄마 아빠랑 브런치. 어색하다. 돼지까지 참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근석은 메이크업이나 헤어 스타일링 없이 스카프로 입을 가린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장근석의 뒤에는 그의 부모님이 편안한 얼굴로 식사를 하고 있다. 아버지는 휴대폰을 보고 있으며 어머니는 옷
드넓은 잠실벌이 거대한 클럽으로 변했다.
지난 3일과 4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 유엠에프코리아(UMF KOREA)가 화려하게 펼쳐졌다.
14년 전 미국 마이애미에서 시작된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Ultra Music Festival)이 아시아 최초 대한민국 서울에 상륙한 만큼 열기는 뜨거웠다.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