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 ‘시스템 파리’, 英 해러즈서 11월까지 팝업…백화점 측 입점 제안스튜디오 톰보이, 日 시부야서 첫 팝업…16일까지 가을·겨울 신상품 선봬
국내 패션기업들이 런던과 도쿄의 핵심 상권을 잇달아 두드리며 해외 사업 확대에 나선다. 한섬은 영국 런던 해러즈 백화점에서 ‘시스템 파리’ 팝업스토어를 열고, 신세계톰보이는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스튜디오 톰보
제주점, 지역 유일 아미 단독 매장 운영서울점, 플레이 꼼데가르송 신규 입점
신라면세점이 제주점에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아미(AMI)’ 단독 매장을 열었다. 서울점에는 ‘플레이 꼼데가르송(PLAY COMME des GARÇONS)’을 입점시켜 글로벌 패션 브랜드 구성을 강화한다.
3일 신라면세점에 따르면 1일 제주점에서 아미 단독 매장이 영업을
큰 일교차에 입고 벗기 쉬운 레이어링 제품 수요 증가탑텐, 메리노 스웨터 라인업 확대…보온성·통기성 앞세워
여름이 길어지고 가을이 짧아지면서 패션 소비 패턴도 달라지고 있다. 계절에 맞춰 옷을 나누기보다 큰 일교차에 대응하기 쉬운 가디건과 스웨터 등 활용도 높은 제품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
2일 신성통상에 따르면 탑텐몰의 지난달 1~14일 가디건·
축구선수 손흥민의 패션 브랜드 ‘NOS7’이 결국 폐업한다.
2일 NOS7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쉽게도 ‘NOS7’은 2026년 12월 31일을 끝으로 그동안의 여정을 마무리하게 됐다”라고 알렸다.
NOS7은 “이번 결정에는 선수로서 남은 시간을 무엇보다 축구에 온전히 집중하며 팬 여러분께 더 큰 행복을 전하고 싶다는 손흥민 선수의 진심”
DIY 키트 활용 커스터마이징 진행후드 집업·트랙 재킷 등 신제품 선봬
ABC마트는 이달 6일까지 그랜드스테이지 플래그십 성수와 강남본점에서 나이키 ‘스튜디오 플리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나이키가 최근 출시한 스튜디오 플리스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각자의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도록 구성했다.
스튜디오 플리스 구매 고객을
경량 액티브 자켓·올버트 경량패딩 등 간절기부터 초겨울까지발수·방풍 등 기능성 강화…전국 매장·공식 온라인몰서 판매
F&F가 전개하는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에스파 닝닝과 함께 가을철 경량 아우터를 앞세워 간절기 수요 공략에 나선다. 바람막이부터 경량패딩까지 일교차가 큰 가을철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며 일상과 야외 활동을 아우르는 ‘액티브 웰니스
지난해보다 출시 한 달 앞당겨…LF몰 관련 검색량 전년 대비 2배 증가고트 스웨이드·램스킨 등 소재 다양화…브랜드 첫 온라인 단독 제품 출시
LF는 질스튜어트뉴욕맨이 지난해보다 약 한 달 앞서 가죽 아우터 판매를 시작하고 제품군을 전년 대비 약 4.5배 확대했다고 1일 밝혔다.
실제 온라인에서도 관련 상품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 LF몰에서 지난달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일본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카사 브루투스(Casa BRUTUS) 2026년 10월호의 표지를 장식했다. 해당 매거진 창간 이래 처음으로 한국인 표지 모델로 발탁된 민 대표는 자택을 최초 공개했다.
카사 브루투스의 10월호는 서울을 집중 조명하는 ‘서울 라이프스타일 가이드(SEOUL LIFESTYLE GUIDE)’ 특집호다.
소재·실루엣·가격 경쟁력 강화…아우터·니트·티셔츠·팬츠 등 구성11일 성수 팝업 시작…신세계 강남·센텀시티로 오프라인 접점 확대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시즌리스 여성복 브랜드 ‘텐먼스(10MONTH)’가 3년 만에 돌아온다. 2023년 사업 재편 과정에서 운영을 중단한 이후 재정비를 거쳐 기존 ‘12개월 중 10개월 입는 옷’이라는 콘셉트는 유지하면서 디자인과
가을을 앞두고 건강기능식품부터 식음료, 스포츠·패션까지 계절 수요를 겨냥한 신제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녹용과 홍삼을 함께 담은 건강기능식품부터 한국적인 식재료를 활용한 가을 메뉴, 러닝과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스포츠웨어까지 소비자 선택지를 넓히고 있다.
hy, 녹용·발효홍삼 담은 ‘발효녹용G 프리미엄’
hy는 녹용과 발효홍삼을 한 제품에 담은 건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목이 늘어난 티셔츠를 직접 수선하고 7년 된 구두를 손질하며 물건을 오래 사용하는 자신만의 생활 방식을 공개한다.
2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아끼는 옷과 신발을 직접 고치고 관리하는 일상이 그려진다.
이날 기안84는 옷방에서 목이 늘어난 티셔츠 수선에 나선다. 앞서 방송에서 김신영이 우레탄 실
가을 골프웨어가 변하고 있다. 세련된 가을의 컬러와 디자인에 늦더위를 감안한 여름의 기능성을 결합한 제품군이 달라진 시즌 수요를 채우고 있다.
생활문화기업 LF의 모던 브리티시 클래식 골프웨어 브랜드 닥스골프는 26FW 가을 신제품에서 이같은 디자인을 적용해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길어진 여름과 짧아진 간절기에 골프웨어의 계절 전환 방식이 달라진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저걸 대체 누가 따라 해?
얼굴 절반을 뒤덮은 분홍색 나비부터 볼 위에 빼곡히 놓인 무지개색 라인스톤,
발로란트 아시아ㆍ태평양 지역 최강자를 가리는 ‘2026 VCT 퍼시픽 파이널 부산’이 다음 달 부산에서 막을 올린다. 챔피언스 상하이 진출권을 건 승부와 함께 음악 공연과 팬 참여형 이벤트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된다.
27일 라이엇게임즈는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 부산 동래구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VCT 퍼시픽 파이널 부산의 현장 프로그램과 운영
여름 캠페인 착용 제품 흥행…남성 라인 주력 제품 매출 320%↑단발성 협업서 장기 파트너십으로 확대…FW 캠페인부터 공식 활동글로벌 팬덤 기반 해외 고객 접점 확대…남성 라인 성장세 잇는다
신세계톰보이가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 스튜디오 톰보이는 그룹 에이티즈(ATEEZ) 우영을 첫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발탁은 올여름 함께
10월 4일 서울어린이대공원서 2000여명 참여 러닝 페스티벌완주 키트부터 버거 1년 이용권까지…러닝 연계 브랜드 경험 확대
롯데리아가 서울 도심에 버거 모양의 5㎞ 코스를 만들고 2000명이 참여하는 러닝 페스티벌을 연다. 최근 러닝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제품과 달리기를 결합한 체험형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을 넓힌다.
롯데GRS가 운
카스가 지난 22일 경기 과천 서울랜드에서 야외 뮤직 페스티벌 ‘2026 카스쿨 페스티벌(CassCool Festival)’을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행사에는 약 2만 명이 방문했다. 몬스타엑스, 하이라이트, QWER, 이창섭, 산다라박, LUCY, 터치드 등 아티스트들이 K-POP과 록, EDM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였으며 워터쇼도 진행
학기당 생활비 400만원 지원…요건 충족하면 졸업까지장학생 216명 사회공헌 사업 기획…청소년 부모 지원안 대상장혜선 이사장, 전 일정 동행…“재단의 사랑 마음껏 받길”
장학금 덕분에 아르바이트를 4개에서 3개로 줄이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이번 캠프는 많은 것을 배우고 좋은 친구들을 만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20~21일 ‘2026년 신격
여름 시즌오프부터 가을 신상품·겨울 역시즌까지 한자리
롯데온이 여름 의류 정리와 새 학기 준비 수요를 겨냥해 유아동 상품 행사를 연다. 여름 시즌오프 제품과 가을 등원용 신상품, 겨울 역시즌 의류를 함께 선보인다. 부가부와 레고를 비롯한 주요 브랜드의 유아동 용품도 행사에 포함했다.
24일 롯데온에 따르면 이날부터 30일까지 7일간 '키즈런'을 진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6인조로 재편한 뒤 처음 선보이는 앨범으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는 엔하이픈의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 발매를 앞두고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차분한 색상의 의상을 입고 등장한 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는 신보와 활동에 관한 이야
짧고 간단해 보여도 수수께끼처럼 느껴졌던 요즘말.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하나씩 천천히 알아가 보자!
신조어를 알게 되면 손주와의 대화가 한결 편해지고 일상 속 이야기에도 조금은 젊은 기운이 더해진다.
월드컵 시즌이 되면 익숙한 풍경이 펼쳐진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빨간 티셔츠를 꺼내 입고, 경기 시작 전 치킨을 주문하며, TV 앞에 모여 “대
콘서트장을 가득 채운 응원봉, 포토카드와 굿즈를 모으는 소비, 지하철과 버스 정류장에 걸리는 생일 광고, 팬클럽 이벤트 등은 아이돌만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다. 그러나 최근 몇 년 사이 팬덤의 풍경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 10~20대 중심의 아이돌 팬덤 구조가 재편되는 가운데, 트로트를 축으로 한 50~70대 팬층이 새로운 주류로 부상하고 있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은 패션을 즐기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다. 활동적이고 감각적인 시니어 세대의 부상과 함께, 패션업계는 나이와 세대의 경계를 허무는 에이지리스(Ageless) 패션에 주목하고 있다. 세련됨과 편안함을 동시에 갖춘 스타일이 각광받으며, 트렌드와 실용성을 아우르는 것이 올 시즌 패션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특히 ‘편안하지만 멋스러움’
빗썸은 패션 브랜드 라카이코리아와 광복 80주년을 맞아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기부 캠페인은 회원 참여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캠페인 기간 빗썸에 신규 회원으로 가입하고 라카이코리아 이벤트 페이지에 있는 기부 코드를 빗썸 앱에 등록하면 1만 원이 자동 기부된다.
또한, 빗썸 신규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