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온이 여름 의류 정리와 새 학기 준비 수요를 겨냥해 유아동 상품 행사를 연다. 여름 시즌오프 제품과 가을 등원용 신상품, 겨울 역시즌 의류를 함께 선보인다. 부가부와 레고를 비롯한 주요 브랜드의 유아동 용품도 행사에 포함했다.
24일 롯데온에 따르면 이날부터 30일까지 7일간 '키즈런'을 진행한다. 계절별 아동 의류와 새 학기에 필요한 유아동 용품을 한 행사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상품군을 구성했다. 행사 기간에는 브랜드별 특가 상품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부가부는 버터플라이2와 폭스5리뉴, 동키6 모노, 지라프 하이체어 등 인기 제품을 내놓는다. 레고는 프렌즈와 보태니컬, 무비 등 여러 시리즈를 준비했다. 테크닉을 포함한 대표 스테디셀러 제품도 판매한다.
아동복은 여름 시즌오프부터 가을 신상품, 겨울 역시즌 제품까지 계절별로 마련했다. 레노마키즈와 페리미츠는 가을 상품을 먼저 공개한다. 이지핏 네이비스트라이프 니트와 하프뷔스티에 티셔츠, 빅카라 주름 원피스, 라운드카라 플레어코트 등 환절기 등원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인다.
베베쥬는 1만 원대 상하복과 플리츠, 데일리 하프 팬츠 행사를 롯데온 단독으로 진행한다. MLB키즈는 아웃도어 패딩 아노락과 베이직 아웃도어 덕다운 등 겨울 역시즌 상품을 판매하고 구매 금액에 따라 사은품을 준다. 빈폴키즈는 클래식 산들 오버핏 셔츠와 러블리 패딩 점퍼 브라운 등 가을 신상품을 최대 30% 할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