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익산·완주 2625만㎡ 산업벨트 조성2031년까지 642억 투입…4개 앵커기업 참여연구·실증·인력양성 잇는 공급망 구축
전북특별자치도가 반도체 소재·케미컬 소부장 특화단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새만금과 익산·완주를 잇는 반도체 핵심소재 공급망 구축에 속도를 낸다. 연구개발부터 실증·제품화·인력양성까지 한 지역에서 연계하는 산업생태계를 조성해 반도체 소
한국에너지공단이 세종대학교와 손잡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체계적인 분석 기반 다지기에 나선다.
에너지공단의 데이터 분석 실무 경험과 대학의 탄탄한 연구·교육 인프라를 결합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시대를 이끌어갈 핵심 전문인력을 양성한다는 방침이다.
에너지공단은 11일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와 '온실가스 감축잠재량 분석 역량 강화
5년간 국비 150억원 확보피지컬 AI·제조 로봇 전문인력 양성
전북대학교가 산업통상부의 ‘2026년도 첨단산업 특성화대학원 지원사업’ 로봇분야에 최종 선정돼 피지컬 AI와 제조로봇 전문인력 양성 거점 구축에 나선다.
1일 전북대에 따르면 산업통상부는 지난달 31일 전북대 로봇특성화대학원을 국가첨단전략산업 특성화대학원으로 지정·고시했다. 전북대는 앞으로
장려금 1800만원·적금 기여금 480만원·문화패스 30만원2030년까지 첨단·선호 분야 인재 30만명·일자리 20만개
지방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이 최대 지원 조건을 충족하면 2년간 약 230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최대 1800만원에 청년미래적금 정부 기여금 약 480만원, 청년문화예술패스 30만원을 합산한 금액
국내 실물·자본시장 기여도 압도적물·전기·인재 인프라 확보 매진하고실적 뒷받침에 지속 투자 끌어내야
대한민국 경제의 거대한 버팀목인 반도체 산업이 다시 한번 거센 폭풍우를 맞고 있다. 최근 국내 증시를 대표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고점 대비 40% 이상 급락하면서 시장에서는 ‘반도체 겨울론’과 ‘고점 논란’이 뜨겁게 분출되고 있다. 이 현상을
바이오 분야 신설…LG에너지솔루션·SK바이오팜도 문제 출제기업 전문가 출제·심사 참여…9월 산학연협력 EXPO서 본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표 첨단기업의 실제 산업 현장 문제를 대학생들이 해결하는 산학협력형 경진대회가 열린다. 올해는 반도체와 이차전지에 이어 바이오 분야까지 신설돼 첨단산업 특성화대학 학생들이 기업의 실무 과제를 직접 수행
서남권 팹 등 800조 투입…5년 내 메모리 생산능력 2배 확대글로벌 AI허브 조성·국채 토큰화…투자형 R&D로 첨단기술 지원
정부가 글로벌 초격차 성장동력을 육성한다.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피지컬 AI 등 '3대 메가프로젝트'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차세대 전력 반도체 전주기 지원하고 주요 국제기구 AI 기능을 집적하는 글로벌 AI 허브를 조성
기업 지방 투자 맞춰 정원외 모집 허용전과·편입 활용 2년 내 첨단인재 양성
정부가 반도체와 피지컬 인공지능(AI), AI 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에 필요한 첨단 인재를 신속하게 확보하기 위해 지방대 학생정원 규제를 푼다. 기업이 대규모로 지방에 투자할 경우 대학이 기업 수요만큼 정원 외 학생을 선발할 수 있도록 하고, 전과와 편입학을
전북대학교 반도체 특성화대학사업단이 반도체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고급 품질관리 교육을 운영한다.
반도체 특성화대학사업단은 6일부터 10일까지 공과대학 8호관에서 ‘2026년도 반도체 리더 양성–6시그마 블랙벨트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반도체융합전공 참여 학생 중 선발된 10명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6시그마 핵심방법론인 DMAI
통합 지연에 핵심 혁신과제 이행 미흡…D등급 2회 누적경상국립대·포항공대·순천향대 등 우수 평가
교육부가 특성화지방대학(글로컬대학) 성과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충북대·국립한국교통대 통합모델에 대한 지정취소 절차에 착수한다. 반면 경상국립대와 포항공대, 통·연합국립창원대·한국승강기대, 순천향대 등은 우수한 평가를 받아 추가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교육
서남권 반도체 800조원 투자…용인 팹 완공 시점 최대 12년 단축AI로봇 매년 1000대 보급·전문인력 1만명 양성AI데이터센터 550조원 투자…전용 요금제 도입 추진
정부가 반도체와 피지컬AI, AI데이터센터를 국가 도약을 이끌 3대 메가프로젝트로 정하고 대규모 투자와 인프라 지원에 나선다. 민간 투자계획에 전력·용수·부지 공급, 인허가 단축, 전기요
서울시교육청은 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과 학부모,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로·진학을 위한 대학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장애 학생들에게 대학별 특수교육대상자 전형과 장애 특성화 대학 관련 입시 정보를 제공해 진학 준비를 지원하고 학부모의 정보 격차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참석자들
거점국립대 3곳 연 1000억 집중 투자…지방 사립 15곳 정원감축 지원 국립대는 연구중심·사립대는 산업 맞춤형…'선택과 집중' 체제 윤곽
교육부가 지역 거점국립대를 집중 육성하는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과 지방 사립대 구조개혁을 지원하는 특성화 사업을 잇달아 내놓으면서 지방대학 체제 개편이 본격화하고 있다. 일부 거점국립대는 연구중심 대학으로
교육부, 지방대학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 시안 발표비수도권 사립대 대상 5년 지원…이달 말 최종 확정
교육부가 지방 사립대학 15곳 안팎을 선정해 학교당 연간 약 50억원 규모를 5년간 지원하는 대신 입학정원을 줄이고 학과 구조를 개편하도록 하는 '지방대학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학령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에 대응해 지방대학의 강점
국립목포대학교와 전남도립대학교가 대학 통합 출범을 공식 선언하고 전남권 거점 국립대 체제 구축에 나섰다.
국립목포대는 27일 전남 무안 도림캠퍼스 70주년 기념관 청강아카데미아홀에서 ‘통합 국립목포대학교 출범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교육부와 전라남도, 지역 대학 총장, 교직원, 학생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출범식은 ‘광주·전남권 앵커사업
정부가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투자 프로젝트를 국가균형발전의 대표 성공모델로 육성하기 위해 범정부 차원의 종합지원계획을 마련했다. 태양광 발전과 AI 데이터센터, 수전해 플랜트, AI 로봇 공장 등 미래첨단산업 전반에 대해 부지·세제·인프라·규제완화 패키지를 지원해 새만금을 ‘AI·로봇·수소 융합 산업 거점’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1
전북대학교 반도체 특성화대학 사업단이 지역 반도체 기업 4곳과 공동 기술개발을 추진하며 산학협력 강화에 속도를 낸다.
전북대는 지난 10일 공대 8호관에서 ‘2026년도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에 선정된 4개 과제 참여기업과 산학협력 협약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유)리테크닉스, ㈜피엔엘세미, ㈜넥스첨단소재, ㈜투디에피가 참여한다. 전북대 교
박사·석사 과정에 과학영재학교 설치인천시장 출마 앞두고 바이오 공약 입법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년 국회 생활의 마지막 법안으로 인천에 바이오 특성화 대학원과 영재학교를 세우는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 설립안을 내놨다. 6·3 지방선거 인천시장 출마를 위해 곧 의원직을 내려놓는 박 의원이 시장 후보 핵심 공약으로 내세워 온 바이오 산업 육성을 입법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프랑스 고등교육연구우주부(MESRE)와 ‘제9차 한-불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개최했다. 공동위는 1981년에 체결된 ‘한-불 과학기술협력협정’을 바탕으로 양국간 과학기술 정책 공유 및 협력 과제 발굴을 위해 운영되어 온 정례 협의체다.
3일 서울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열린 제9차 회의는 한-불 수교 140주년과 프랑스 대통령 방한을
교육부가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의 핵심 구조를 ‘확산 단계’ 중심으로 먼저 공개했다. 거점국립대를 집중 육성하는 ‘본 사업’은 별도로 추진하되 해당 자원을 지역 대학으로 확산하는 ‘공유대학’ 사업은 이번 라이즈 개편(앵커)에 선반영한 것이다.
2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교육부는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구조로 설계했다. 먼
정부가 발표한 내년도 예산안은 639조 원 규모다. 이 가운데 고용노동부(이하 고용부)의 내년 예산은 총 34조 9923억 원으로 올해보다 1조 5797억 원 줄어든다. 고용부는 특히 고령자 일자리 정책과 관련해 공공일자리를 축소하고 민간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부는 고령화사회의 대안으로 2004년부터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산∙학 협력으로 블록체인 고급인재 양성선정 대학 중심, 블록체인 교과과정 개설 및 산∙학 연계과정 운영 “각자의 전문성과 경험 결집∙∙∙교육∙실무 경험을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상중)과 함께 ‘2026년 블록체인 특성화 대학(원)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2개 컨소시엄을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