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11일 서울특별시교육청학생체육관에서 체육계열 고등학생 1607명이 참여하는 ‘2026학년도 서울 미래체육인재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지역 176개 고등학교 학생들이 참가해 체육계열 대학 입학전형 실기고사 모의평가를 비롯해 대학생 멘토링, 체력운동 체험 프로그램 등에 참여한다. 학생들은 체육 분야 진로 적성과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전일 서울사옥에서 ‘2026년 KSD 꿈이룸 장학사업’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신규 장학생 70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29일 밝혔다.
신규 장학생은 위탁운영기관인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전국에서 추천받은 대상자를 대상으로 소득수준, 학업 성취도 등을 심사해 선발했다.
선발된 초·중·고 장학생에게는 연간 1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일학습병행과정’을 확대하며 청년 물류 인재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학비 지원과 빠른 승진 체계를 앞세워 특성화고 졸업생을 중심으로 현장형 인재 육성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는 27일 대구 영남이공대학교에서 지역 특성화고 교사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학습병행과정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국립목포대학교와 전남도립대학교가 대학 통합 출범을 공식 선언하고 전남권 거점 국립대 체제 구축에 나섰다.
국립목포대는 27일 전남 무안 도림캠퍼스 70주년 기념관 청강아카데미아홀에서 ‘통합 국립목포대학교 출범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교육부와 전라남도, 지역 대학 총장, 교직원, 학생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출범식은 ‘광주·전남권 앵커사업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21일 0시를 기해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전국 곳곳은 후보들의 유세전과 공약 대결, 여야의 총력전으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이번 선거는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은 물론 부산·대구·충청까지 전국 민심의 향배를 가를 중대 분수령으로 평가된다. 특히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라는 점에서 단순한 지
3년 누적 성과 보는 ‘동행평가’ 첫 도입…지정취소 요건도 강화AI·항공·우주·의료융합 등 지역 전략산업 연계 혁신모델 공개교육부 “재정지원 성과 국민이 직접 검증…대학 책무성 강화”
교육부가 올해 글로컬대학(특성화지방대학) 성과평가를 처음으로 유튜브 실시간 생중계 방식으로 공개한다. 성과가 미흡한 대학에는 지원금을 최대 절반까지 삭감하고 지정취소까지
최대 1천억 보조금·특구 지정 추진AI·로봇·수소산업 거점 조성
전북특별자치도가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대규모 투자를 뒷받침하기 위한 종합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전북자치도는 19일 범정부 차원의 ‘새만금·전북 대혁신 TF’ 지원계획과 연계해 행정·재정·제도 전반을 아우르는 도 차원의 종합지원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2월 27일
정부가 현대자동차그룹의 새만금 투자 프로젝트를 국가균형발전의 대표 성공모델로 육성하기 위해 범정부 차원의 종합지원계획을 마련했다. 태양광 발전과 AI 데이터센터, 수전해 플랜트, AI 로봇 공장 등 미래첨단산업 전반에 대해 부지·세제·인프라·규제완화 패키지를 지원해 새만금을 ‘AI·로봇·수소 융합 산업 거점’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1
자조금 기반 판매 안정화·컨설팅 역할대구~안성 발품 팔며 현안 챙기는 성실함군수학교 급식 납품 등 수요 확대 성과장기 비육 권유로 품질 향상 매진“국내산 육우 우수성, 널리 알릴 것”
“육우(肉牛)의 경쟁 상대는 한우가 아닙니다. 처음부터 미국·호주산 수입육과 경쟁해왔어요. 맛이나 품질로는 자신 있습니다.”
조재성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육우자조금) 위원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이 부산지역 문화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 관람을 지원한다.
KSD나눔재단은 지난 15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에 후원금 3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부산지역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장애인복지관, 아동복지기관 등을 이용하는 아동·청소년 약 800명의 문화예술 관람 지원에 사용된다. 지
제조업 숙련 기술의 가치가 재조명받고 있다. 인공지능(AI) 확산과 산업 구조 변화 속에서 대체되기 어려운 ‘손끝 기술’의 희소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제조 업계의 고질적인 인력난과 청년층의 외면은 계속되는 가운데 숙련 기술의 대를 잇는 장인과 이를 지원하기 위한 서울시의 정책 지원사격에 관심이 쏠린다.
14일 서울시는 AI 시대 숙련 기술의 가치와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후보가 북구를 ‘대한민국 AI 1번지’로 만들겠다며 교육·돌봄·지역경제를 아우르는 AI 중심 도시 비전을 제시했다.
하 후보는 14일 오전 선거사무실에서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아이들은 놀이처럼 AI를 배우고, 청년은 미래 산업 속에서 성장과 일자리 기회를 찾으며, 기업은 인재를 발견하는 도시를 만들겠다”
“학력만이 아니라 마음까지 함께 키우겠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예비후보가 12일 부산 학생들의 학력 향상과 마음 건강 지원을 함께 담은 세 번째 교육 공약을 발표했다. 단순 성적 경쟁 중심 교육을 넘어 ‘전인적 성장’과 미래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 것이 핵심이다.
이번 공약은 별도 기자회견 없이 보도자료 형식으로 공개됐다. 최근 교육계 화두로
전북대학교 반도체 특성화대학 사업단이 지역 반도체 기업 4곳과 공동 기술개발을 추진하며 산학협력 강화에 속도를 낸다.
전북대는 지난 10일 공대 8호관에서 ‘2026년도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에 선정된 4개 과제 참여기업과 산학협력 협약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유)리테크닉스, ㈜피엔엘세미, ㈜넥스첨단소재, ㈜투디에피가 참여한다. 전북대 교
교육부가 기업 현장의 문제를 직업계고 학생들의 아이디어로 해결하는 ‘지식재산(IP) 마이스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지난 15년간 이 프로그램을 통해 출원된 특허 887건 가운데 618건이 실제 특허 등록으로 이어졌고 이 중 164건은 기업에 기술이전되는 성과를 냈다.
교육부는 중소벤처기업부, 특허청과 함께 ‘제16기 지식재산(IP) 마이스터
박사·석사 과정에 과학영재학교 설치인천시장 출마 앞두고 바이오 공약 입법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년 국회 생활의 마지막 법안으로 인천에 바이오 특성화 대학원과 영재학교를 세우는 '인천바이오과학기술원' 설립안을 내놨다. 6·3 지방선거 인천시장 출마를 위해 곧 의원직을 내려놓는 박 의원이 시장 후보 핵심 공약으로 내세워 온 바이오 산업 육성을 입법
‘학사~포닥 전주기 지원’ 확대…대학원 블록펀딩 도입논문 7.9만건·국제공동연구 40%↑…성과 기반 구조 개편
교육부가 대표 대학원 지원사업인 ‘두뇌한국(BK)21’의 5단계 개편 방향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의견 수렴에 나섰다. 인공지능(AI) 대전환과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해 인재 양성 체계를 전면 개편하고, 대학원 지원 방식도 자율성을 확대하는 방향이
대한간호조무사협회가 역할 확대를 요구하며 정책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통합돌봄 체계가 시행 초기 단계에 들어선 가운데 기존 인력 구조만으로는 현장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문제의식이 반영된 움직임으로 보인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는 23일 서울 마포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역 일차의료 및 통합돌봄 체계 내 간호조무사 활용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지난달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구상을 둘러싸고 국공립대 교수단체와 시민단체의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거점국립대 3곳에 대한 집중 지원 방식을 두고 '대학 줄세우기'라는 지적과 함께 당초 취지였던 대학 서열 완화가 사실상 후퇴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20일 전국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국교련)·거점국립대학교수회연합회(거국련)·국가중심대학교수회연합회(국중
"교육의 도시 순천답게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고 신뢰하는 교육특구 도시를 완성해 나가겠습니다."
이는 전남도 순천시가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지정을 발판 삼아 미래인재 양성과 교육복지 강화를 아우르는 맞춤형 교육정책을 본격 가동하면서 20일 이렇게 밝혔다.
특히 지역기반 교육과정 확대와 촘촘한 복지망 구축을 통해 저출산·지방소멸 위기를 돌파한다는
은퇴 이후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중장년층을 위한 평생학습 기회가 한층 확대된다.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 지역 산업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이 늘어나면서 ‘평생학습도시’가 중장년의 재도약을 돕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2026년 평생학습도시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기존 평생학습도시 가운데 9곳을 지역 특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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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5년 국가채무비율 150% 돌파 전망…저출생·고령화 주 원인
기획재정부가 3일 국회에 제출한 ‘3차 장기재정전망’에 따르면,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채무 규모는 2025년 49.1
공공도서관에서 즐기는 ‘숲캉스’
최근 자연 친화적인 공공도서관이 전국 곳곳에 조성되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숲속에 들어선 도서관은 일상 속 쉼과 독서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숲캉스(숲+바캉스)’ 공간으로 각광받는다.
◇오동숲속도서관
ㆍ주소 : 서울시 성북구 화랑로13가길 110-10
서울 성북구 오동근린공원 내에 자리한 도서관이다.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