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빗이 가상자산 사업 및 투자를 위한 지침서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코빗은 법무법인 광장,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과 공동으로 지침서를 펴냈다. 개정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 시행에 발맞춰 가상자산 투자자와 사업자의 가상자산 관련 규제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투자자와 사업자로 구분, 각자 알아두면
25일 가상자산(화폐) 거래소 시장 변화를 이끌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개정안이 시행된다.
금융위원회는 특금법 개정안을 기반으로 22일 ‘특정 금융거래정보 보고 및 감독 규정’ 개정도 공표했다.
◇의심 거래 적발 시 3일 내 보고해야=특금법 개정안은 주로 가상자산거래소 관련 제도와 의무를 담고 있다.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의무 △가상자산 사업자 자금
신용카드를 통해 가상자산을 실제 활용해보는 시연회가 개최된다.
(사)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는 오는 30일 오후 2시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 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과 신용카드 연동 시연회’를 개최한다.
정부의 ‘특정 금융거래 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특금법)’ 시행 이후 처음으로 마련된 공식 행사다. 시중은행
한국블록체인협회와 보험연수원은 ‘가상자산 AMLㆍCFT 실무과정’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4월 13일 개최된다. AML(Anti-money laundering)은 자금세탁방지, CFT( Combating the Financing of Terrorism) 테러 자금조달방지를 뜻한다. 가상자산 산업에 특화된 첫 A
신한·농협·케이뱅크 등 3곳에 불과비트코인 효과에도 시중 은행들 '시큰둥'
비트코인 열풍에도 가상통화 거래소와 제휴한 은행은 단 3개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상통화 거래소의 신뢰성을 검증할 책임 부담에 은행들이 가상통화 거래소와의 제휴를 꺼리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문제는 오는 25일부터 가상 화폐를 거래하기 위해서는 은행 실명계좌를 의무적으로 사
국내 3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사후 심사를 통과했다고 17일 밝혔다.
ISMS는 정보통신망의 안정성 확보를 위한 기술적, 물리적 보호조치 등 종합적 관리체계에 관한 보안 시스템 인증 제도이자 글로벌 보안지수의 표준 증표 역할을 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심사하고 이를 통과한 기업과 기관에 부여하는 제도다.
국내 3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2021년 상반기 개발자 및 비 개발자 등 전 직군 채용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개발 직군에는 지갑 개발, iOS 개발, AOS 개발, 백엔드 개발, DevOps 엔지니어 등 총 00명을 모집한다. 비 개발 직군으로는 웹디자이너, 서비스 기획, 컴플라이언스, 운영지원, 상장지원(인턴), VIP 영업, PM 등 총
코인원이 디지털 자산 관리 종합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코인원은 지난 20일 창립 7주년을 맞았다고 22일 밝혔다.
2021년 1월 기준 가입자 수 100만 명 돌파, 누적 거래액이 182조 원에 달하며 국내 톱 3 거래소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은 ISMS 및 ISO27001 인증을 모두 획득했다. 7년 연속 보안 무사
가상자산사업자에게 자금세탁방지 의무를 부과하는 내용을 담은 특정금융정보법이 내달 25일 시행된다. 이에 따라 가상자산사업자에게 금융정보분석원에 대한 신고 의무, 자금세탁방지 의무 등이 부과된다.
금융감독원은 이러한 내용의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이 지난해 3월 24일에 개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국회는 특금법 개정안을 최
영화 ‘아이언맨’에서 토니 스타크를 돕는 인공지능(AI) 파트너는 ‘자비스(Jarvis)’다.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에도 최근 자비스가 생겼다.
코빗은 16일 데이터 분석 전문기업인 에스투더블유랩(S2WLAB)과 함께 AI 자비스(XARVIS) 기반의 자금세탁방지(AML)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에스투더블유랩의 자비스(XARVIS)는 다크웹 데이터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NH농협은행과 실명확인 계좌 발급에 대한 재계약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코인원은 2018년 1월부터 NH농협은행과 실명확인 계좌를 운영하고 있다.
코인원은 NH농협은행과의 실명확인 계좌 발급 재계약 검토와 관련해 △이용자 본인확인 절차 및 인증방법 △사고예방 방지대책 △사고발생시 처리 방안 △이상거래 탐지 및 제어 프로세
가상화폐와 시중은행의 신용카드를 연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 특허 출원됐다.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는 ‘즉시 현금결제가 가능한 PG 시스템에 의한 지불결제방법’에 대한 특허를 11일 특허청에 출원했다고 13일 밝혔다. PG시스템(Payment Gateway)은 온라인상에서 거래를 대행해주는 시스템이다. 대한블록체인조정협회는 가상자산의 해커방지와 보안
가상자산 거래소 포블게이트가 사업의 다각화와 철저한 보안 솔루션을 통해 믿을 수 있는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11일 밝혔다.
포블게이트는 오픈 1년 만에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3위로 성장했다. 올해는 3월에 시행될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에 철저하게 대비하고 고객들에게 보다 안정적 서비스를 제공
신한은행은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시장진출을 위해 커스터디 전문기업인 한국디지털자산수탁(이하 KDAC)에 전략적 지분투자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블록체인 기술기업 블로코 △디지털자산 리서치기업인 페어스퀘어랩이 설립한 KDAC와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R&D 및 공동사업 추진을 목표로 진행됐다.
신한은행은 이번 투자를 계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기업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은 신한은행으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KDAC은 기업과 개인이 보유한 다양한 종류의 디지털자산(Digital Asset)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관, 운용하는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자산 전문기업이다.
코빗, 블로코, 페어스퀘어랩 등 블록체인 분야 선도기업들이 참여한 컨소
KB국민은행은 한국디지털에셋(KOrea Digital Asset, KODA)의 전략적 투자를 통해 디지털자산 시장에 진출한다고 26일 밝혔다. KODA는 해치랩스, 해시드, KB국민은행이 투자를 통해 설립한 디지털자산 관리기업이다.
KB국민은행은 가상자산, 게임 아이템, 디지털 운동화, 예술 작품, 부동산 수익증권,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등 디
손흥민의 축구 영상을 보다가 축구화를 구매하고, 아이돌 영상을 보다가 아이돌 굿즈를 바로 구매할 수 있는 비디오 커머스 ‘FANZY(팬지)’ 를 서비스 중인 ㈜언더핀은 자체 보상 및 결제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는 FX코인을 24일 프로비트 코리아 거래소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이에 ‘팬지’ 서비스 운영사와 프로비트 코리아 거래소 운영사는 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18일 KISA 가락 청사에서 가상자산 사업자 대상으로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설명회는 ‘특금법’ 개정으로 ISMS 인증 수요가 증가함에 인증 구축ㆍ운영방안 및 가상자산에 특화된 점검항목 등에 관해 설명하고, 가상자산 사업자들에게 ISMS 인증획득을 위해 필요한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ISMS는 국내 최고 수준의 종합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제도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고시한 기준에 따라 KISA가 운영한다. 지난해 정부는 전년도 매출액 100억원 이상, 3개월간 일일 평균 방문자 100만명 이상인 가상화폐 거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이 내년 시행되는 가상자산 거래 소득 과세에 대비해 자동 납세 시스템을 구축한다.
빗썸과 빗썸커스터디 운영사 볼트러스트는 우리펀드서비스와 ‘가상자산 자동신고 납세 솔루션(Auto-ITR Solution)’ 공동 개발 및 운영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가상자산 자동신고 납세 솔루션은 고객의 거래 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