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투명우산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공모전은 이달부터 내달 31일까지 진행되며, 주제는 ‘투명우산의 필요성과 어린이 교통안전’이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5분 이내의 UCC 영상을 만들어 ‘어린이 교통안전 투명 우산 나눔활동’ 홈페이지에 접수하면 된다.
현
현대모비스이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10만 개 이상의 투명우산을 무료 배포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개인을 대상을 4월부터 6개월간 ‘투명우산 사연신청’ 프로그램을 매월 진행한다. 신청자들은 사연과 수량을 신청하면 심사 과정을 거쳐 개인당 최대 50개씩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어린이들이 교통안전의식을 스스로 느낄 수 있도록 학교나 어
호반건설의 사내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와 울트라건설 임직원 등 240명은 지난 2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2017년 첫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어린이 안전 우산 만들기’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떡만두 만들기’가 동시에 진행됐다.
양재 AT센터 세계로룸에서는 호반건설 160여명과 울트라건설 임직원 40여명 등 2
샤이니가 정규 5집을 공개한다.
샤이니는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에서 샤이니 정규 5집 앨범 ‘1 of 1’ 발표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샤이니는 5집 앨범 수록곡인 ‘투명 우산(Don’t Let Me Go)’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날 태민은 이 곡에 대해 “멤버들의 감성, 표현력을 들어볼 수 있
현대모비스는 자동차 부품 기업이라는 특성을 살려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우천 시 어린이들의 보행안전을 돕고 교통안전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투명우산 나눔 활동이 대표적 사례다.
우리나라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률은 OECD 34개 회원국 중 2위의 불명예를 안고 있다. 도로교통공단 조사에 따르면 국내 어린이 교통 사고는 20
현대모비스는 중국 상해에서 구정(九亭) 소학교 과학동아리 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주니어 공학교실’ 수업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은 어린이 과학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한 재능기부 과학 수업이다. 2005년부터 직원 강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해에는 국내 35개 학교에서 6109명의 어린이들에게
한국화재보험협회는 17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국민안전처와 세종시가 주최하는 ‘2015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 교실’에 참가해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투명우산을 배포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안전체험 교실은 편리한 시간과 장소에서 재난안전, 교통안전, 식품안전 등 어린이들이 현장감 있게 안전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맞춤형 안전 교육방식으로 큰
현대모비스가 이동장애로 신체활동이 어려운 장애아동 15가족 60여명을 초청해 남이섬·춘천 일대에서 20일 부터 1박2일 일정으로 힐링여행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여명의 현대모비스 자원봉사단이 장애아동 가족 60여명을 위한 여행 도우미로 나서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남이섬의 생태체험 프로그램과 녹색공방 가방 만들기, 직접 막국수를
한화손해보험은 오는 25일까지 3일간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 서울시와 함께 'Safe Together 서울안전체험한마당' 행사를 공동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재난안전, 화재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신변안전,어울림 등 6개 테마로 나눠 78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날 박윤식 한화손해보험 대
현대모비스는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으로서 특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투명우산 나눔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다.
비오는 날 어린이 교통사고 위험은 평소보다 높다. 우산으로 시야를 가린 어린이들은 어른에 비해 주의력과 판단력이 떨어져 사고 위험에 노출된다. 여기에 바람까지 심하게 불 경우
현대모비스는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으로서 특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전사적으로 펼치고 있다.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투명우산 나눔 캠페인’이 대표적이다.
비오는 날 어린이 교통사고 위험성은 평소보다 높다. 아이들은 주의력과 판단력이 어른보다 떨어져 교통사고 위험이 한층 커진다. 여기에 바람까지 심하게 불 경우, 시야에 들어오는 차량이나 설치물이 우산에 가려져
기업은 대중의 공감을 얻기 위해 다양한 체험형 마케팅을 실시한다. 단순히 제품을 홍보하는 것에서 벗어나 함께 보고 체험하면서 기업의 이미지를 개선하는 것이다.
특히 고객을 사업장에 초대하는 것은 보편화된 체험 마케팅 중 하나다. 생산시설로 고객을 초대해 제품이 소비자를 만나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줘 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이 가운데 자동차
현대모비스는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으로서 특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전사적으로 펼치고 있다.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투명우산 나눔 캠페인’, 과학영재 육성을 위한 ‘주니어 공학교실 운영’, 지역사회 환경개선 프로젝트인 ‘현대모비스 숲 조성’ 등이 대표적 사례. 이와 함께 임직원들이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한화손해보험은 오는 27일까지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 서울시와 함께 ‘Safe Together 서울안전체험한마당’ 행사를 공동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행사는 올해로 여덟 번째다. 재난안전, 화재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신변안전, 어울림 등 6개 마당으로 나눠 82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전국재해구호협회, 미8군소방대, 한국산업
현대모비스는 추석을 앞두고 그동안 회사와 인연을 맺어온 전국 소재 각 사업장별 자매결연단체와 결연가구를 방문, 송편과 명절음식을 함께 나누는 ‘사람의 송편 나눔’ 활동을 펼친다고 2일 밝혔다.
이달 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현대모비스는 총 1억5000만원 상당의 재래시장 상품권을 보육시설, 요양원, 장애인 시설, 복지관 등 65개소 ‘결연단체’
한국지엠은 1일 한국지엠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쉐보레와 SK텔레콤 간 ‘공동 사회공헌 협약식’을 열고, 어린이의 안전을 지켜주는 ‘스마트 초록 버튼’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2014 슈퍼 세이프티 프로젝트 시즌2’를 진행하기로 했다. ‘2014 슈퍼 세이프티 프로젝트 시즌2’는 9~11월 쉐보레 차량을 계약 및 출고하는
현대모비스는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으로서 특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전사적으로 펼치고 있다.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투명우산 나눔 캠페인', 과학영재 육성을 위한 '주니어 공학교실 운영', 지역사회 환경개선 프로젝트인 ‘현대모비스 숲 조성’ 등이 대표적인 사례. 이와 함께 임직원들이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투명우산 나눔 캠페인, 어린이 교통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에 3년 연속 월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기업의 경제·사회·환경 성과를 종합 평가하는 DJSI에는 상위 10% 기업만 월드 우수에 들어간다.
현대모비스는 그동안 △미래형 자동차부품 개발을 위한 프로세스 구축 △공급망 혁신 △동반성장 및 사회공헌 활동 강화 △고객 최우선의 가치 실현 등에서 노력했다
현대모비스는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으로서 특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투명우산 나눔 캠페인’, 과학영재 육성을 위한 ‘주니어 공학교실’, 지역사회 환경개선 프로젝트인 ‘현대모비스 숲 조성’ 등이 대표적이다.
현대모비스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투명우산 나눔을 사회공헌 대표 사업으로 선정하고, 지난 2010년부터 매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