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드럼세탁기와 통돌이 세탁기를 결합한 ‘LG 트롬 트윈워시’의 신규 TV CF가 지난 19일 공개됐다고 22일 밝혔다.
LG 트롬 트윈워시는 드럼세탁기의 하단에 통돌이 세탁기를 합친 신개념 결합형 세탁기다.
2015년 공개한 LG 트롬 트윈워시의 1차 광고가 세상에 없던 신개념 세탁기의 혁신성을 강조했다면, 새롭게 제작한 2차 광고에서는 평소와
LG전자는 미국의 유력 IT전문매체인 리뷰드닷컴이 14일(현지시간) 발표한 ‘올해 최고 제품(2016 Best of Year Awards)’에 OLED TV와 트윈워시가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리뷰드닷컴은 미국 최대 일간지인 USA 투데이가 운영하는 리뷰 전문 매체다. 제품을 직접 테스트해 매년 최고의 제품을 발표하기 때문에 전문성과 신뢰도가 높다.
◇ 두타면세점, 오픈 100일 기념 이벤트 = 두타면세점은 오픈 100일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7일 오픈 100일을 맞는 두타면세점은 25일부터 단 5일간 여권과 항공권을소지하고 두타면세점을 방문하는 모든 회원 고객에게 1만원 선불카드를 증정하는 것은 물론, 응모 이벤트를 통해 5명을 추첨해 행운의 골드바를 증정한다.
두타면세점은 최
LG전자가 트윈워시 출시 1년을 기념해 기획 모델을 출시, 고객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트윈워시는 세계 최초로 드럼세탁기 하단에 통돌이 세탁기인 미니워시를 결합한 혁신 제품이다.지난해 7월 국내에 가장 먼저 트윈워시를 선보였고, 해외는 작년 말 미국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까지 18개국에서 출시했다. 연말까지는 40여 국가로 확대할 계획이다.
조성진 LG전자 사장의 품질경영이 빛을 발했다. 조성진 LG전자 대표이사 H&A(홈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사업본부 사장은 5일 한국품질경영학회가 수여하는 ‘2016 글로벌 품질경영인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 영등포구 LG 트윈타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한국품질경영학회는 “조성진 사장의 품질 마인드는 좌우명인 ‘백척간두진일보(百尺竿頭 進一步)’에 있다”며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임직원들에게 기존과는 다른 혁신을 통해 경쟁의 판을 바꿀 것을 강조했다.
구 회장은 31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열린 ‘LG혁신한마당’에 직접 참석한 뒤 “그 동안 우리가 해왔던 혁신 활동들을 철저히 되짚어 보고,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획기적인 혁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구 회장은 “경쟁의 판을 바꿀 수 있
LG전자는 1969년 첫 국산 세탁기인 ‘백조’ 세탁기(모델명: WP-181)를 출시한 이후 2012년 누적 판매량이 1억 대를 돌파한 데 이어 올해 2월 말까지 47년간 1억 5000만 대를 판매했다고 20일 밝혔다. 2010년에는 처음으로 연간 판매량 1000만 대를 넘어섰다.
LG전자는 2003년 미국시장에 드럼세탁기 출시를 계기로 해외 진출을
LG전자가 미국 드럼세탁기 시장에서 9년 연속으로 1위 자리를 지켰다.
22일 미국 시장조사기관 스티븐슨 컴퍼니(Stevenson Company)에 따르면 LG전자는 미국 진출 4년 만인 2007년 드럼세탁기 브랜드 매출액 기준 처음으로 정상에 오른 후 지난해까지 9년째 1위를 지킨 것으로 나타났다. LG전자는 지난해 시장 점유율 25.1%를 기록해, 3
LG전자가 ‘CES 2016’에서 기기 간, 서비스 간 연결성 확대을 확대한 스마트홈 서비스와 함께 시장 선도할 가전·모바일 제품을 대거 공개한다.
LG전자는 6일(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6에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전략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전시장 입구에 마련된 ‘밤하늘의 별’을 주
국내 최초 2조식 세탁기, 국내 최초 통돌이 세탁기 등을 선보여 온 LG전자의 올해 히트상품은 ‘트롬 트윈워시’ 세탁기다. 트롬 트윈워시는 LG전자가 세계 최초로 드럼세탁기 하단에 통돌이 세탁기인 트롬 미니워시를 결합한 혁신 제품이다. 2007년부터 꼬박 8년에 걸친 연구 개발을 거쳐 탄생한 제품으로, 이 기간 투입된 인원만 약 150명에 특허출원만 4
몇 년째 불황이 이어지면서 올 한 해 소비가 주춤했지만,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력으로 중무장한 제품에는 어김없이 지갑이 열렸다. 오랫동안 쌓아온 브랜드의 힘이 바탕이 된 제품들의 인기는 불황기를 맞아 오히려 더 위력을 발휘했다.
이투데이는 2015년 하반기에 소비자들을 열광케 한 히트상품 22가지를 선정했다. 부문별 비슷한 후보 상품이 많아 경쟁이 치열
미국 백색가전업체 월풀이 자국 정부에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중국산 세탁기를 덤핑 혐의로 제소했다고 1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월풀은 이날 미국 상무부와 국제무역위원회(ITC) 등에 제출한 청원서에서 “삼성과 LG 등 한국 기업들이 생산비용보다 낮은 가격으로 세탁기를 판매해 미국 시장점유율을 크게 높였다”며 “반덤핑 관세를
찬바람이 불어와 옷깃을 스치면 호빵이 생각나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근래 추워지면 꽁꽁 얼었던 소비 심리를 풀고 유통업체로 향하는 소비자들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다. 가전업계가 연말을 맞아 소비자의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고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TV부터 냉장고까지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기 때문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가전업체
◇ 홈플러스, 페루산 청포도=홈플러스가 141개 매장에서 12월 3일부터 9일까지 페루산 청포도를 5980원(팩), 적포도를 6980원(팩)에 판매한다. 올해 엘리뇨 현상으로 산지 시세가 약 20% 가량 올랐지만, 홈플러스는 자체 마진축소로 전년도 판매가와 동일한 수준으로 제공한다.
◇ 옥션, 겨울 정기세일=13일까지 10대 유통사와 함께 단독 기획
LG전자가 처음으로 2단계 파격 발탁 승진자를 배출하며 미래성장을 위한 ‘성과위주’ 혁신 인사를 단행했다.
LG전자는 26일 발표한 ‘2016년도 임원인사’에서 홍순국 소재·생산기술원장은 두 단계 발탁해 사장으로 파격 승진됐다. 전무에서 사장으로 두 단계 발탁 승진한 LG전자 내 첫 사례다.
홍 원장은 홍순국 소재·생산기술원장은 1988년 금성사 생
위메프는 오는 25일까지 동부대우전자의 세탁기, 냉장고, TV 등을 온라인 파격가로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위메프에 따르면 ‘동부대우 통돌이 세탁기’ 11㎏ 모델은 기존 29만2000원에서 15% 할인된 24만9900원에 100대 한정으로 선보인다.
32인치 TV(L32R6430TK)는 27만9000원, 김치냉장고(FR-Q12PXFSK)는
주말엔 엄마와 롯데월드몰에 갔다. 하이마트 매장 앞을 지나는데, 엄마가 그러시더라. “저거 좋아 보이더라, 비싸려나?” 엄마의 시선 끝에는 그 물건이 있었다. LG전자의 최신형 세탁기 트롬 트윈워시가. 한참 후에나 힘겹게 대답할 수 있었다. 아무렴, 엄마, 비싸고말고.
LG전자 트윈워시는 드럼세탁기 하단에 소형 통돌이 세탁기를 결합한 제
LG전자가 가격 부담을 낮춘 트윈워시 신제품을 출시하며 국내 시장 돌풍을 이어간다.
LG전자는 상단에 세탁용량 16kg 드럼세탁기와 하단에 세탁용량 3.5kg 트롬 미니워시를 결합한 트롬 트윈워시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존에 출시한 21kg, 19kg, 17kg에 이어 트윈워시 라인업은 모두 4개 용량으로 늘어났다.
LG전자는 트롬 트윈워
LG전자는 울트라 올레드 TV가 ‘CES 최고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77인치 울트라 올레드 TV는 ‘비디오 디스플레이 부문’에서 CES 최고 혁신상을 거머쥐었다. 주최측은 압도적인 화질은 물론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혁신적인 디자인을 높게 평가했다.
이로써 LG전자는 올레드 TV로 CES 최고 혁신상을 수상하는 동시에 4년 연속(20
1877년 창간된 워싱턴포스트는 뉴욕타임스와 함께 미국을 대표하는 신문이다.
정치 및 외교, 사회, 경제 관련 기사를 골고루 다루는데 기업 관련 기사는 주로 실적이나 사업과 연관된 내용이 대부분이다.
최근 워싱턴포스트가 이례적으로 특정회사의 생활가전 제품을 소개했다. 주인공은 이달 초부터 미국 시장에서 판매에 들어간 LG전자의 '트윈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