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투자자산운용은 다음달 1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삼성·SK그룹 핵심 계열사에 투자하는 'KIWOOM 삼성SK그룹TOP4+ETF'를 신규 상장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상품은 ‘Akros 삼성SK그룹TOP4+ 지수’를 기초지수로 추종하며, 삼성 및 SK 기업집단 소속회사 가운데 각 그룹의 핵심 사업과 관련성이 높은 10개 종목에 투자한다.
대형 반도체주의 단기 숨 고르기 국면 속에서 코스닥 시장의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종목들이 장 초반 일제히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53분 인텍플러스는 전 거래일 대비 15.30% 오른 3만5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후공정 패키징 및 테스트 관련주인 SFA반도체는 전 거래일 대비 14.80%
EBITDA, 291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3배 확대전 부문에서 수익성 개선…“성장 동력 만들 것”
SKC가 올 2분기 연결기준 잠정 실적이 매출 6454억원, 영업손실 144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출의 경우 전분기 대비 30%, 전년 동기 대비로는 38.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손실은 전분기(-287억원)보다 49.8%, 전년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은 국내 반도체 산업 핵심 종목에 투자하는 ‘HANARO Fn K-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의 순자산총액이 4조원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기준 HANARO Fn K-반도체 ETF의 순자산은 4조303억원으로 집계됐다. 4월 말 2조원, 지난달 중순 3조원을 차례로 넘어선 데 이어
신한자산운용은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자산 1조원의 메가 ETF로 등극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3월 17일 상장 이후 약 50일 만으로 단기간에 국내 반도체 대표주 투자 수요를 빠르게 흡수한 결과라는 설명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10억원 규모로 상장한 SOL AI반도체TOP2플러스는 상장 한 달 만에 순자산 50
코스닥, 24일 1203.08⋯닷컴버블 이후 최고치반도체 소부장株, 4월 손바뀜 장세
4월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종목을 팔아치우고, 외국인과 기관은 이를 매수하는 ‘손바뀜 장세’가 연출됐다. 코스닥지수가 닷컴버블 이후 약 25년 8개월 만에 최고치를 찍은 가운데, 지수 상승을 이끈 반도체 소부장주를 둘러싸고 개인과 외
신한자산운용은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상장지수펀드(ETF)’가 반도체 투자 수요를 빠르게 흡수하며 단기간에 대형 ETF로 성장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3월 17일 110억원 규모로 상장한 SOL AI반도체TOP2플러스는 상장 이틀 만에 순자산 1000억원, 일주일 만에 2000억원을 돌파한 데 이어 상장 한 달 만에
신한자산운용은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 3주 만에 순자산 3500억원을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상장 직후 개인투자자 자금이 대거 유입된 데 이어 연금계좌와 기관 자금까지 더해지며 순자산은 3864억원으로 확대됐다.
이날 신한자산운용에 따르면 SOL AI반도체TOP2플러스는 지난달 17일 110억원 규모로 상장한
iM증권이 ISC에 대해 AI 테스트 소켓 제품군 및 고객 베이스 확장 등에 따라 안정적이면서도 빠른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며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9만원으로 상향했다고 30일 밝혔다.
송명섭 iM증권 연구원은 "GPU 및 ASIC 가속기 반도체에 대한 ISC의 매출은 2025년 137%, 560% 상승했고, 2026년에도 70%,
SKC는 26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제53기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김종우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CE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종우 사장은 SKC 전략담당 임원과 투자사 대표를 역임하며 그룹 사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탁월한 실행력을 갖췄다.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사업의 펀더멘털(기초체력)을 강화하고, 글라스기판 등 미래 신사업의
1조원 규모 유상증자 결의…최대주주 SK㈜도 유증 적극 참여5900억 원은 ‘앱솔릭스’ 제품 개발에 투입… 나머지는 차입금 상환”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내실 다지기 병행”
SKC가 1조 원대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반도체 소재 중심의 사업 재편과 재무구조 개선에 속도를 낸다.
SKC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약 1조 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조
반도체 업황이 개선 국면으로 진입할수록 주가 모멘텀은 자연스럽게 밸류체인의 ‘다음 고리’로 확산한다. 완제품(메모리·파운드리)에서 시작된 기대가 소재·부품·장비(소부장)로 이어지는 구조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KRX반도체 지수는 9239.16으로 0.32% 상승했다. 코스피 대비 성과는 낮았지만, 업종 지수 자체가 플러스여서 공정·밸류체인
지엘리서치는 12일 ISC에 대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고주파 테스트 소켓 수요 확대와 후공정 장비 매출 반영으로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ISC는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소켓 및 장비 전문업체다. 테스트 소켓은 반도체칩과 검사장비를 연결하는 필수 부품이며, 동사의 핵심 제품은 실리콘 러버 기반테스트 소켓이다.
박 연구원은 “AI
반도체 슈퍼사이클 훈풍에 힘입어 국내 증시가 코스피 5300선을 돌파하는 역사적 호황을 맞이한 가운데,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의 주가가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렸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34분 제주반도체는 전 거래일보다 17.91% 오른 4만3450원에 거래 중이다.
제주반도체는 온디바이스 AI 기기 확산에 따른 저전
리노공업이 2026년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전망과 온디바이스 AI 시장의 가파른 성장에 힘입어 7%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18분 리노공업은 전 거래일보다 11.02% 오른 8만3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업계에서는 리노공업의 올해 영업이익이 사상 처음으로 2000억 원을 돌파하며 '영업이익 2000억 시대'
31일 한국투자증권은 ISC에 대해 높은 데이터센터 노출도를 바탕으로 테스트 소켓 본업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장비 및 소재 부업 실적이 100% 반영되면서 ISC의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글로벌 비교(피어) 기업 중 가장 큰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점쳤다. 데이터센터 테스트 소켓 시장에서의 주요 경쟁사인 대만 Winway의 밸류에이션이 내년 주가수익
IBK투자증권은 18일 티에프이에 대해 올해 3분기 상장 이후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내년에도 영업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김유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티에프이는 반도체 공정에 사용되는 테스트 자원인 테스트보드, 테스트 소켓, COK(Change over kit·반도체 칩을 담는 트레
하나증권은 리노공업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만9000원으로 상향한다고 21일 밝혔다.
김민경 하나증권 연구원은 “2025년 모바일 출하량은 전년 대비 2% 증가하는 데 그치는 반면 리노공업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7%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리노공업의 실적이 양산용 테스트 소켓이 아닌 R&D용 소켓이
LS증권이 14일 리노공업에 대해 3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웃돌았고, AI 반도체 R&D 확대에 따른 테스트 소켓 수요 증가가 중장기 성장성을 뒷받침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30만 원을 제시했다.
정홍식 LS증권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이 당사 추정치 대비 13% 상회했다”며 “OPM 49.8%는 글로벌 신규 I
이차전지 소재, 북미향 판매 확대테스트 소켓∙장비 사업 합병 시너지 본격화현금 유입 확대로 재무건전성 강화 박차
SKC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060억 원, 영업손실 528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9% 늘었고 영업손실은 175억 원 개선됐다. 2년 만에 매출 5000억 원을 회복하며 뚜렷한 매출 성장과 손익 개선 흐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