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은 지난해 발전부산물 재활용량 181만톤(석탄회 134만톤, 탈황석고 47만톤), 판매수익 230억원(석탄회 165억원, 탈황석고 65억원)을 올렸다고 22일 밝혔다.
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는 1995년부터 발전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폐기물인 석탄회와 탈황석고를 친환경 제품화 해 레미콘 혼화제 및 석고보드로 재활용하고 있다. 발전부산물 판매수익은
내년부터 원자력이나 화력ㆍ수력발전소 근처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건강진단비, TV수신료, 인터넷비 등을 직접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주변지역 가구당 월 최대 1만7950원의 전기요금 지원이 이뤄지는 발전소도 평택ㆍ인천 화력, 부산천연가스, 청평수력 등 20곳이 추가돼 32곳으로 늘어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시행요
한국서부발전은 15일 3억 달러 규모의 5년 만기 달러화채권을 성공적으로 발행했다.
발행금리는 미국 국채 수익률(5T)에 92.5bp를 가산한 수준이며 쿠폰금리는 2.625%다.
이번에 발행한 채권의 가산금리는 그동안 발전사가 발행한 5년물 해외채권 중 역대 최저금리로 기존에 서부발전에서 발행한 채권의 유통금리(G+101bp)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예비송전망 설치 탓에 준공된 발전설비의 가동이 잠정 중단되는 등 송전여부가 전력수급의 새로운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8일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동서발전은 지난 2006년 '제3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2011년 6월 2조6300억원 규모의 당진화력발전 9·10호기(200만kW급) 착공에 들어갔다.
같은 해 7월 감사원은 이에 대해 당진 지역에 당
한국서부발전은 9일 대전시 유성구에 위치한 한국지질자원연구원에서 국내 최초로 온실가스 감축과 자원회수에 기여하는 석고탄산화 기술 실증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광물탄산화 기술은 배출원에서 포집된 CO2를 자연산 광물 혹은 산업체에서 배출 되는 무기계 산업부산물(광물)과 반응시켜 새로운 광물로 합성시키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발전소에서 배출
발전소에 들어가는 부품의 시험성적서의 위·변조가 추가로 적발됐다.
한국동서발전은 2011∼2013년 이뤄진 화력발전소 부품 계약 중에서 위·변조된 시험성적서 3건을 새로 확인했다고 6일 밝혔다.
동서발전에 따르면 울산화력발전소 4호기에 2011년 3월 납품된 발전기 보일러 공기예열 관련 부품의 시험성적서 전체가 위조됐다. 울산화력발전소 1∼3호기의 고온
원전정비기관인 한전KPS에 부품을 납품하는 업체 4곳이 관련 시험성적서를 위변조한 사실이 적발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납품업체가 구매 계약체결을 위해 공직유관기관에 제출한 3934건의 시험성적서를 확인한 결과 39건(24개 업체, 258억원)의 위변조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위변조된 시험성적서는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61개에 달하
원전정비기관인 한전KPS에 부품을 납품하는 업체 4곳이 관련 시험성적서를 위변조한 사실이 적발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납품업체가 구매 계약체결을 위해 공직유관기관에 제출한 3934건의 시험성적서를 확인한 결과 39건(24개 업체, 258억원)의 위변조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위변조된 시험성적서는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61개
두산중공업 화력발전소 사업의 원천은 국내에 있다.
두산중공업은 작년 10월 발주처인 한국중부발전과 8500억원 규모의 신보령 석탄화력발전소 1·2호기용 보일러 및 터빈발전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 외에도 이 기업은 국내에서 당진화력을 비롯해 삼천포화력, 보령화력, 태안화력 등 500MW급 표준화력발전소와 800MW급 영흥화력발전소 등 우리나라 주요
정부의 안전 양호 등급을 받은 화력발전소에 잇딴 사고가 발생하면서 안전검증의 부실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세월호 사고의 여파가 채 가지지 않은 마당에 2차 피해가 극심한 화력발전의 안전점검 체계의 실질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정부는 산업안전보건법 제49조의2에 의해 화력발전소와 같이 유해·위험설비를 보유한 사업장에 대해 공정안전관리 이행상태평가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지난 5일 오전 한국가스공사 인천 생산기지를 방문해 시설 안전관리 실태와 재난발생 때의 위기대응 태세를 점검했다고 산업부가 6일 밝혔다.
김준동 에너지자원실장과 박일준 에너지자원정책관은 태안화력발전소, 평택 LNG(액화천연가스) 생산기지를 각각 방문해 현장 안전 상태, 위기관리능력 등을 살펴봤다.
산업부는 6일에는 한진현 2
태안화력발전소 추락사고
태안화력발전소 추락사고로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29일 오전 9시 55분께 충남 태안군 원북면 방갈리 한 화력발전소 내 공장에서 근로자 신모(46)씨와 양모(45)씨가 7m 높이에서 크레인 해체 작업을 하다 바닥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신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고, 양씨는 허리를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한국서부발전은 7일 역삼동 리츠 칼튼 서울 호텔에서 8만톤 규모 벌크선 2척의 유연탄 수송 장기용선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우양상선은 오는 2016년 3분기부터, 화이브오션은 2016년 4분기부터 각각 10년간 발전연료인 유연탄을 연간 약 100만톤씩 서부발전으로 운송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서부발전은 원가절감과 안정적인 유연탄 수
△코나아이, 조정일 대표 20만주 처분…69억원 현금화
△세방전지, 정창수 감사위원 중도퇴임
△삼호 “유증 및 감자추친 확정된 사항 없다”
△대림산업 “삼호 유상증자 참여 확정된 바 없다”
△참엔지니어링, 기판용 지지 유닛 관련 특허권 취득
△현대건설, 에너지뱅크에 2088억원 규모의 채무보증 결정
△현대종합상사, 계열사에 224억원 규모의 채무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이 지난해 말 예고했던 그룹의 ‘종합에너지 전문화’를 위한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우선 현 회장은 1일자로 발전 플랜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그룹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동양그룹이 지난 2월 25일 지식경제부가 발표한 제6차전력수급기본계획에 화력발전사업자로 최종 선정되면서 향후 중점사업으로 발전 플랜트 사업이 부상했기 때문이다.
이에
한국서부발전이 인도네시아에서 바이오매스 연료인 우드펠릿 공동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서부발전은 지난 1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데피안과 우드펠릿 공동개발 사업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데피안은 2010년부터 우드펠릿 생산을 위해 인도네시아 깔리만탄에서 조림 및 벌목허가권과 우드펠릿 최종 사업승인서를 확보한 국내 기업이다.
이번 인니 우드
한국서부발전은 20일 환경부 윤성규 장관이 태안발전단지를 방문해 대규모 석탄화력발전 운영현황을 보고 받았다고 밝혔다.
서부발전에 따르면 윤 장관은 지난 19일 기자간담회에서 지식경제부의 6차 전력수급계획에 대해 "(지경부가) 환경부와 협의하는 절차가 남아있기 때문에 지경부와 이견을 좁혀나가고 합의점을 찾아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고 밝힌 후 바로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