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17일 대전 유성구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제1차 농림위성 개발을 위한 전문가 포럼’을 열었다.
이번 포럼은 농림위성 탑재체 개발을 앞두고 산림 분야 위성 활용과 국가산림위성센터 설립 등 관련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1169억1000만 원을 들여 산림ㆍ작황 관측용 중형 위성을 2023년까지 개발ㆍ발사할 계획이다.
이번 포
AP위성은 핀란드 아이스아이(ICEYE OY)와 한국의 뉴스페이스 시장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아이스아이는 소형 고성능레이더 위성기술(SAR)을 보유한 세계 선두 기업으로 한국에서 이 분야의 새로운 먹거리를 발굴하고 개척하기 위해 한국에서의 파트너로 AP위성을 선정했다.
이번
한국과 미국이 공동으로 민간 달착륙선에 실릴 탑재체 공동개발을 추진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천문연구원과 미국 국립항공우주국(NASA)이 달착륙선 탑재체 공동 개발을 위한 합의문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NASA는 2024년 우주인 달 착륙 등을 준비하기 위해 내년부터 민간 달착륙선 9기 이상을 차례로 발사해 달 표면에서 과학 탐사를
올해 안으로 지하시설물 등의 안전한 관리를 위해 수도권 10개 시에 지하공간 통합지도를 구축하고, 국토관측 위성 2기(2020~2021 발사 예정)의 활용을 위한 ‘국토위성센터’를 설립하는 등 총 778개의 공간정보 사업을 추진한다.
16일 국토교통부는 국민생활 안전을 위한 공간정보 구축, 수요자 맞춤형 공간정보 제공, 산업기반 지원 등을 담은 ‘2019
△세화아이엠씨, 정성화ㆍ장재영 사외이사 선임
△한미반도체, 16억 규모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
△삼성바이오로직스, 355억원 규모 의약품 위탁생산 계약
△덴티움 유재홍 대표이사 신규선임
△우신시스템 신일수 사외이사 중도퇴임
△파티게임즈, 상장폐지 이의신청서 제출
△이베스트투자증권, 관리종목 지정 우려
△지와이커머스, 상장폐지 이의
한화시스템이 연세대학교와 국가 자원 및 재난 관리, 국방 감시정보 자산 확보 등을 위해 초소형 위성사업 분야에서 협력에 나선다.
한화시스템과 연세대학교는 23일 연세대 본관에서 장시권 한화시스템 대표이사와 김용학 연세대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초소형 위성사업 분야 교류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AP위성이 최근 차세대 소형위성 1호와 정지궤도 복합위성 천리안 2A호의 성공적인 발사 소식에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달에는 투라야와 50억 원 규모의 위성휴대전화 납품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AP위성은 인공위성 탑재체와 장비, 스마트형 위성휴대폰 등 주력 제품군에서 추가적인 수주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위성장비 기술 국산화 단계는?
한화시스템이 800억 원 규모의 대형 국방 SI 프로젝트인 군사정보통합처리체계(MIMS) 성능개량 사업을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MIMS는 육·해·공 C4I 체계 및 각종 센서와의 연동을 통해 군사정보를 종합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각종 센서로부터 수집된 정보를 융합하여 효과적인 정보분석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군의 정보적 우위 및 국방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이 425 사업을 통해 국방위성 분야에 첫 진출한다고 5일 밝혔다. KAI는 이를 통해 국내 위성과 발사체 총괄업체로서 입지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425 사업은 고해상도 영상레이더(SAR) 탑재 위성과 전자 광학(EO)ㆍ적외선 장비(IR) 탑재 위성을 국내 주도로 연구·개발하는 사업이다.
KAI는 4일 국방과학
한화시스템이 군사용 정찰위성 개발 사업인 ‘425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될 고성능 영상레이다(SAR) 탑재위성 개발과 관련해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핵심 장비 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수 조원 대로 예상되는 우주 산업 공략의 발판을 마련했다.
5일 장시권 한화시스템 대표이사와 김조원 KAI 대표이사는 서울 중림동 KAI 서울 사업장에서 약 2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상청은 ‘정지궤도복합위성 2A호(이하 ‘천리안위성 2A호’)’가 5일 오전 5시 37분(현지기준 12월 4일 17시 37분)에 남아메리카 프랑스령 기아나(French Guiana)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되었다고 밝혔다.
천리안위성 2A호는 발사 약 34분 후(오전 6시 11분) 고도 약 2,340km 지점에서 아리안-5 발사체로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상청은 ‘정지궤도복합위성 2A호(천리안위성 2A호)’를 오는 5일 오전 5시 40분경(현지기준 4일 오후 17시 40분경) 남아메리카 프랑스령 기아나의 기아나 우주센터에서 발사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천리안위성 2A호는 기아나 우주센터에서 50여일간 기능점검, 연료주입, 발사체 조립 등 사전 작업을 모두 완료하고, 현재는 아리
1957년 러시아는 세계 최초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 1호’를 발사했다. 한국은 30년이 지나서야 항공우주연구원(KARI)을 설립하고, 우주개발 사업에 뛰어들었다. 2016년 기준 세계우주산업의 시장 규모는 3391억 달러(약 360조 원)에 달했지만 우리나라는 시장점유율 1%도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류장수 AP위성 대표는 “위성은 기술집약적 산업
AP위성이 2분기에도 큰 폭의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
AP위성은 2분기 개별 기준 매출액 119억7900만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78.5%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7억2100만 원으로 같은 기간 흑자전환했다.
회사 관계자는 “1분기에 이어 성장세를 보이는 것은 위성 휴대폰을 개발 납품하는 위성단말기 사업부의 매출이 성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정지궤도 위성인 천리안위성 1호의 운영기간을 2020년까지 연장한다고 밝히자, AP위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회사는 천리안위성 1호 개발 사업에 참여했다. 과기정통부는 후속 정지궤도 위성으로 기상관측용 천리안위성 2호도 개발하고 있다. 올해 위성 무선단말기 및 위성 제조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AP위성의 사업 현황을 들어봤다.
우리나라 최초의 정지궤도 위성인 천리안위성 1호가 2020년까지 '우주의 눈'으로 임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천리안위성 1호의 운영 기간을 올해 4월부터 2020년 3월까지로 2년간 연장한다고 13일 밝혔다.
위성은 설계상 수명이 다하더라도, 기술검증을 통해 위성이 정상 작동함이 확인되면 위성의 임무를 연장할 수
2026년부터 미국ㆍ유럽ㆍ일본 등처럼 민간업체가 인공위성 발사체를 쏘아올리는 '민간 발사서비스'를 시작한다. '2020년 이후'였던 달착륙선 발사계획도 2030년으로 10년 늦춰졌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일 제14회 '국가우주위원회' 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제3차 우주개발진흥기본계획안'과 '한국형발사체개발사업 일정 검토 및 향후 계획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