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대통령 부부·경호인력·의료진 등 168명 정보 5개월 노출”“국가안보 직결된 경호 참사…유출 경위·열람·악용 가능성 전면 조사해야”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 부부와 수행원, 기자단 등이 포함된 공군 1호기 탑승 명단 유출 논란과 관련해 대통령실의 보안 관리 부실을 집중 비판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과거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 당시 이 대통령
생년월일·여권번호 담긴 순방단 명단, 보안 검사 사이트에 게시대통령 부부 등 168명 정보 노출청와대, 직원 여권 교체 착수…외교부도 유출 경위 조사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를 비롯한 공군 1호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인터넷 사이트에 약 5개월간 노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청와대는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으며, 외교부도 유출 경위 조사에 나섰다.
카트만두서 포카라 향하던 ATR72기 추락승무원 4명, 외국인 10명 등 72명 탑승최소 40명 사망...생존자 여부 알 수 없어
72명이 탑승한 네팔 예티항공 여객기가 네팔에서 추락해 최소 40명이 숨졌다고 1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추락한 항공기에는 한국인도 2명 탑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주네팔 한국대사관 측이 밝혔다. 대사관
앞으로 일회성 행사나 관광, 집회 등을 위해 단기적으로 전세버스를 운행할 경우 탑승객 명단 작성이 의무화된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15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집회 참가자를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르고 있지만 이들이 타고 온 전세버스 탑승자 명단이
[오늘의 라디오] 2020년 8월 25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역학조사 거부’ 주옥순…경찰 고발 예정
- 박정연 가평군보건소장
전광훈 목사는 치어리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인 중국 우한에 고립된 교민, 유학생 등 700여 명을 송환하기 위해, 정부의 우한 전세기가 30일 오전 10시 중국으로 출발한다.
당초 정부는 증상이 있는 교민은 탑승 명단에서 제외했지만 29일 유증상자도 데려오기로 방침을 바꾸고 기내에서 격리 수용키로 했다.
우한 전세기 규모는 2층의 큰 비행기로, 유증
청와대는 15일 박근혜 대통령의 5월 이란 순방 당시 최순실 씨가 대통령 전용기에 탑승했다는 채널A의 보도를 부인했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를 통해 “대통령의 이란 순방 시 최 씨가 1호기(공군의 대통령 전용기)에 동승했다는 채널A의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닌 허위임을 밝혀드린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채널A의 보도 예
세월호에 영유아가 탑승했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해경이 조사에 나섰다.
5일 고명석 범정부사고대책본부 공동대변인은 "현재 실종 상태인 여성들을 확인한 결과 어린아이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연령대의 여성은 2명이었다. 다만 아기를 데리고 탔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1일 민간 잠수사는 선미 쪽을 수색하던 중 아기 젖병을
의류업체 신문지 회장님
국내 굴지의 의류업체 회장이 항공사 용역 직원을 신문지로 때려 물의를 빚고 있다.
대기업 임원이 비행기 안에서 라면을 안 끓여준다고 승무원을 폭행한 사건에 이어 또다시 반복된 사회지도층(?)의 안하무인격 행태에 비난이 높아지고 있다.
30일 한 언론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김포공항에서 112로 폭행 신고가 한
내달 1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가는 공항 전신검색장비(전신 스캐너)의 검색대상은 일단 요주의 승객으로 한정된다.
특히 미국 교통안전국(TSA)에서 전세계 공항과 항공사에 통보한 노 플라이(탑승금지명단) 승객과 함께 테러분자로 의심이 되는 셀렉트(선택탑승명단) 승객이 가장 확실한 검색 대상이다. 여기에 국가정보원, 검찰 등 정부 정보기관에서 통보해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