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7~8월 피서철 국립공원 내 백두대간 등 출입금지구역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은 자연훼손 예방과 탐방객 안전을 위해 공원계획에 따라 국립공원 내 지정된 탐방로만을 출입할 수 있으나 일부 산악회를 중심으로 샛길출입 행위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 추진됐다.
탐방객이 금지구역으로 출입할 경우 환경
지난달 17일 오전. 한동우 회장을 비롯해 전 그룹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서울 은평구 구산동에 모였다. 서울시립 은혜로운 집에서 이날 한 회장과 그룹 사장단을 포함한 임직원 70여명은 ‘평안과 따뜻함’을 주제로 한 벽화 그리기를 통해 다소 딱딱하고 차가운 느낌의 장애인 생활시설을 따뜻한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은혜로운 집은 정신지체 장애인들에게 사회,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산불조심기간이 종료돼 이달부터 지리산 정규탐방로가 전면 개방됨에 따라 겨울잠에서 깨 활동하는 반달가슴곰과 마주치지 않도록 하라고 탐방객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1일 국립공원관리공단에 따르면 현재 지리산 반달가슴곰은 모두 27마리로 2004년 복원사업 초기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
특히 올해는 새끼를 출산한 어미 반달가슴곰 2마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난해 국립공원 쓰레기 발생량이 전년(2011년)도에 비해 17% 감소해 탐방객 1인당 40.8g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2012년 전국 국립공원 쓰레기 발생량은 총 1520톤이다.
이는 1년 전인 2011년 1838톤에 비해 17%, 10년 전인 2002년 6155톤에 비하면 75% 감소한 것이다.
또
한국다우케미칼은 도봉산 국립공원 내 계곡정화와 둘레길 환경정화를 위해 지난 22일 도봉산 ‘1사 1탐방로 지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다우케미칼 임직원 20여명은 ‘도봉서원-도봉대피소-석굴삼거리-신선대’ 2.3km의 탐방로 일대의 계곡 주변 쓰레기 수거와 함께 둘레길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한국다우케미칼은
환경부는 국가생태탐방로를 2017년까지 2500㎞로 늘릴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국가생태탐방로는 지방자치단체가 조성한 도보 중심의 길 가운데 자연·역사·문화 자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가 선정해 연계하는 탐방로를 의미한다.
환경부는 올해 336㎞, 내년부터 4년간 매년 400㎞를 연장할 예정이며, 올해 50억원을 지방자치단체에 지원한다. 지역별
입춘인 4일 중부지방이 폭설로 몸살을 앓고 있다.
전날인 3일 오후부터 중부지방에 내리고 있는 눈으로 인해 4일 오전 출근길 교통이 혼잡할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번 눈이 중부지방에 15cm 이상 쌓일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0시까지 적설량은 서울·춘천 9.0cm, 인천 7.4cm, 철원 7.2cm, 서산 3.0cm, 수원 2.3cm,
지난 1999년부터 시작한 국가 데이터베이스(Data Base)사업이 구축을 완료함에 따라 다양한 콘텐츠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행정안전부는 국가 DB사업 지원을 통해 4개 분야 16개 DB에 대한 구축을 완료하고, 공동활용 및 민간개방 등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안부는 공공기관, 학계, 업계, 전문가 등 250여명이
설악산국립공원에 있는 설악산 808 철계단, 이른바 공포의 철계단이 폐쇄된다.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28일 "울산바위를 오르는 새로운 탐방로가 개방되는 오는 30일부터 철계단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공포의 철계단은 폐쇄된 후 오는 2013년 5월까지 철거 완료될 예정이다.
지난 1985년 설치된 설악산 808 철계단은 경사가 매우 가파르며, 비좁고
많은 비와 강풍을 동반한 제16호 태풍 ‘산바’는 17일 오후 3시 현재 대구 서북서쪽 약 40㎞ 육상을 지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이 태풍은 시속 41㎞로 북진 중이며 중심기압은 983헥토파스칼(hPa)로 오전보다 약해졌지만 최대 순간풍속은 20~30m/s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태풍의 영향으로 제주도를 비롯해 남해안과 중부내륙에도 많은 비가
제 15호 태풍 ‘볼라벤’(BOLAVEN)이 한바탕 몰아치고 간 자리에 막대한 피해의 흔적이 남았다.
2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현재 인명피해는 사망 3명에 부상 2명으로 나타났다.
낮 12시13분경 광주 서구 유덕동의 한 도로에서 임모씨(89)가 강풍으로 쓰러진 교회 종탑에 깔려 숨졌고 오전 11시10분께는 전북 완주
올레길 및 둘레길을 찾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 올레길, 지리산 둘레길 등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산책로에 CCTV를 설치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행정안전부는 다중이용 보행로에 안전을 위해 CCTV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31일부터 입법예고 한다고 29일 밝혔다.
행안부는
올 여름 국립공원에 애완견을 데리고 오거나 취사를 하다가 적발되는 탐방객은 최대 10만원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
환경부 국립공원관리공단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국립공원에서 친환경적 휴가 보내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무질서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급증하는 탐방객으로 인한 각종 오염과 자연훼손을
서희건설은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 172-1번지 일대에 아파트 건립사업을 진행하며 사업계획 승인을 완료하고 잔여세대 분양을 하고 있다.
중계동 서희스타힐스 아파트는 지하철 상계역이 도보로 3분거리에 있으며, 서울외곽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등의 교통이 편리하다. 또한 왕십리~은행사거리 간 경전철 확정으로 향후, 대중교통 환경이 개선되는 지역이다. 강북의 8학
신세계그룹이 23일 ‘실학생태동산’을 완공함으로써 지난 2007년부터 5년간 50억원을 투입하며 추진해 온 ‘팔당호 수질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는 국내 기업이 순수사회공헌 차원에서 생태복원 사업에 직접 참여해 꾸준히 진행해온 사례 중 최대 규모다.
팔당 수질개선을 위해 조성한 신세계 사업지는 경안천 상류 ‘금학천 인공습지’, 중류
앞으로 석면안전관리가 강화돼 학교, 다중이용시설, 공공건축물 등 건축물은 의무적으로 석면조사를 해야 한다.
정부는 24일 오전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김황식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석면안전관리법’ 시행령안을 심의·의결한다.
시행령에 따라 국가 또는 공공기관 등이 소유하고 있거나 사용 중인 연면적 500㎡ 이상 건축물은 반드시
전국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경관을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감상 할 수 있게 됐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 채널에서 전국 국립공원의 경관과 기상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공단이 새로 개설한 SNS 채널은 설악산 대청봉, 다도해해상 홍도와 같은 평소 가기 힘든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또 희귀
지리산의 26개 탐방로가 오는 4월30일까지 탐방객의 출입이 통제된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산불 발생 가능성이 큰 26개 탐방로를 16일부터 4월30일까지 출입을 통제한다고 3일 밝혔다.
통제하는 탐방로는 종주 능선인 노고단~장터목을 비롯해 거림~세석, 가내소~세석, 치밭목~천왕봉, 불일폭포~삼신봉 코스 등 26개 구간 131.9㎞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