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은 국내 첫 1000MW(메가와트)급 석탄화력발전소인 ‘당진 9호기’가 계통연결 공정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3일 밝혔다.
계통연결은 모든 기자재가 정상적으로 설치돼 이상 없이 작동하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최종 시운전 공정이다. 지난 4월 처음 점화된 당진 9호기는 연소시험, 최초부하시험, 신뢰도운전 등 5개월간의 종합시운전을 거쳐 오는 12월 말
한국동서발전은 6일 울산시 남구에 있는 울산화력본부에서 948㎿급 울산4복합화력발전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울산4복합화력은 가스터빈 2기와 증기터빈 1기로 구성된 대용량 발전소로, 울산지역 한해 전력수요의 약 20%에 해당하는 5813GWh를 생산할 수 있다.
2012년 5월 착공돼 사업비 9994억원을 이 발전소는 기존 복합화력발전소보다 발전효율이 1.
동서발전는 29일 950MW급 대용량 발전소인 울산4복합화력의 신뢰도 운전 및 법정검사를 마치고 상업운전을 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울산4복합화력은 원자력발전 1개 호기(1000MW)에 맞먹는 대용량 복합화력으로, 지난 주말 기준 예비전력 8080MW의 약 11%에 해당하는 전력을 생산할 수 있어 올해 하계 전력수급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이투자증권이 26일 두산엔진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3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최광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LNG와 FLNG의 가스 드라이브로 대형주를 선호하지만 퓨어 쉽빌딩(Pure Shipbuilding) 실적이 올해를 저점으로 2015년부터 턴어라운드를 시작할 것이 틀림없다” 면서 “두산엔진이 순수 상선 건조 조선사들보다
두산엔진은 세계 최초의 선박용 저온 ‘탈질시스템(SCR)’을 독자기술로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탈질시스템은 배기가스 내 질소산화물(NOx)을 제거하는 장치다. 이번에 개발한 선박용 저온 탈질시스템은 엔진에서 배출하는 배기가스 내 질소산화물을 90% 이상 제거하는 친환경 설비다.
기존에 사용되고 있는 선박용 탈질시스템은 300℃ 이상의
한국동서발전은 30일 오전 9시부로 동해 바이오매스 발전소가 240시간의 신뢰도 운전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전력을 생산한다고 밝혔다.
동해 바이오매스 발전소는 국내 최대용량인 30MW급으로 순환유동층(CFBS) 방식이며 화석연료의 혼소없이 목질계 고형연료(Bio SRF) 만으로 연소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연간 발전량은 22만3380㎿h에 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