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가 용감한형제를 "100점짜리 학생"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유인나는 26일 방송된 KBS 2TV '달빛프린스'에 출연해 청소년 시집 '난 빨강'을 주제로 퀴즈풀기에 나섰다.
유인나는 이날 방송에서 용감한형제의 선생님으로 나섰다. 스터디를 진행한 후 다함께 문제를 풀기위해 모인 자리에서 유인나는 "정말 생각지도 못했는데 (용감한형제는)100점짜
그룹 보이프렌드(영민 광민 민우 현성 정민 동현)의 수입이 공개돼 놀라움을 주고 있다.
보이프렌드는 1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비틀즈 코드 시즌2'에 출연해 데뷔한 지 1년8개월이 지났지만 수입이 '0원'이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MC 탁재훈은 가장 큰 돈을 만져본 액수가 얼마인지 물었다. 이에 팀의 리더 동현은 "데뷔 이후로 아직 손익
'달빛프린스' 슬램덩크 편에 이어지는 다음 선정 도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BS 2TV '달빛프린스'는 매회 게스트마다 색다른 도서 선정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특히 12일 방송되는 '달빛프린스' 4화에서는 게스트 우지원, 하하, 문희준, 정용화가 만화책 '슬램덩크'를 선정하면서 도서 선정 경계 파괴를 시작했다.
달빛프린스 제작진은 "요즘 게스
'달빛프린스' 슬램덩크 편이 화제다.
12일 방송되는 KBS 2TV '달빛프린스' 4회는 우지원, 하하, 문희준, 정용화 4명의 게스트가 출연해 '달프 vs 덩크'의 맞대결로 펼쳐진다.
매회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달빛프린스'는 4회에서도 어김없이 변화를 시도했다. "다섯 달프와 책, 기부 외에는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다"고 밝혔던 달프 제작진은 기존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지는 예능 프로그램의 흥망은 곧 메인 MC의 승패와 연결된다. 오랫동안 국민 MC 양대 산맥으로 존재한 유재석과 강호동의 뒤를 이어 신동엽이 무서운 상승세로 다시 부활해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유재석-강호동-신동엽 MC 스타 트로이카는 저마다 다른 성적표를 들고 올해를 시작했다.
유재석은 지난해 12월 8년 동안 진행한 MBC
김수로가 "33살까지 매달 용돈 500만원씩 받았다"는 발언을 해 화제다.
김수로는 KBS 2TV '달빛 프린스'에 출연해 "33세까지 집에서 용돈을 받았다. 한 달에 400~500만원씩 받아서 썼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집에서 내가 달라는 대로 다 줬다. 그땐 용돈 받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46세에 돌
배우 김수로가 탁재훈의 연기에 독설을 가했다.
김수로는 29일 KBS 2TV ‘달빛프린스’에 출연해 셰익스피어의 ‘리어왕’을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작품의 한 장면을 직접 연기했다.
김수로는 쇠약한 리어왕의 모습으로 변신해 열연을 펼쳤다. 그의 연기에 진행자들은 김수로에게 감탄을 보냈다. 김수로는 이어 자신의 연기철학과 캐릭터가 완성돼 가는 과정
개그맨 신동엽이 E채널 ‘용감한 기자들’ MC로 발탁됐다. ‘용감한 기자들’은 연예, 스포츠, 사회, 의학 등 각 분야 12명의 기자들이 등장해 사회를 떠들썩하게 했던 사건의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기자들의 미공개 리얼 취재 파일을 엿볼 수 있는 프로그램.
지난해 방송됐던 ‘특별기자회견’의 시즌2 격으로 탁재훈-남희석 투톱 체재의 MC가 신동엽 원톱으로 변화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달빛프린스'가 22일 첫 방송됐다.
이날 방송된 '달빛프린스' 첫회에서는 이서진이 게스트로 등장해 황석영의 소설 '개밥바라기별'을 주제로 퀴즈를 풀어나갔다.
'달빛프린스'는 강호동과 함께 탁재훈, 최강창민, 용감한형제, 정재형 등이 MC를 맡아 방송 전부터 주목받았다.
이날 첫 방송된 '달빛프린스'는 신개념 북 토크쇼와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첫키스 경험을 고백했다.
22일 오후 첫 방송된 KBS 2TV '달빛프린스'에서 MC를 맡은 최강창민은 첫키스를 언제 했는지 묻자 "조금 늦었는데 데뷔하고 나서였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최강창민은 자신의 첫키스 상대가 연상의 여인이었다고 털어놨다. 최강창민은 "중학교 시절 연애를 못 해봤다. 그때로 돌
강호동, 탁재훈, 정재형, 용감한 형제, 최강창민 등 방송계의 떠오르는 MC진이 새롭게 뭉쳐 화제를 모은 KBS 새 예능 프로그램 '달빛프린스'(기획 문은애, 연출 이예지)가 첫 방송을 앞두고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첫째, '달빛프린스'에는 강호동이 없다.
'달빛프린스'는 강호동 1인 체제로 움직이는 예능 프로그램이 아니다. 기존의 강라인으로 불려
배우 김수로가 이서진에 이어 KBS 신개념 북 토크쇼 '달빛프린스'(기획 문은애, 연출 이예지)의 두 번째 초대손님으로 낙점됐다.
강호동, 탁재훈, 정재형, 용감한 형제, 최강창민 등 방송계의 내로라하는 카리스마 5인방이 뭉친 '달빛프린스'는 매주 게스트가 한 권의 책을 직접 선정, 그 책에 따라 주제가 선정되는 유쾌한 버라이어티 토크쇼이다.
지
배우 이서진이 강호동을 향해 분노의 손가락질을 했다?
오는 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달빛프린스(기획 문은애, 연출 이예지)'가 마지막 편집을 마친 가운데 게스트 이서진이 강호동에게 손가락질 하며 "이게 '무릎팍'이냐"고 대노한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이서진이 첫 게스트로 출연하는 1회 주제는 '사춘기와 일탈'. 게스트 이서진이 어떤 과거
‘달빛프린스’의 탁재훈이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16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KBS2TV 북 토크 버라이어티쇼 ‘달빛프린스’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첫 녹화 후 ‘멘붕’이 왔다는 이예지 PD와 달리 탁재훈은 “저 혼자 생각이었는지 모르지만, 첫 녹화가 끝난 후 만족했다. 집에서 가능성이 있구나라고 생각했는데 모두와 생각이
‘달빛프린스’의 최강창민이 예능 도전을 앞두고 ‘라디오스타’의 규현에게 조언을 얻었다.
16일 오전 11시 서울 KBS 신관에서 KBS2TV 북 토크 버라이어티쇼 ‘달빛프린스’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강호동, 탁재훈, 정재형, 최강창민, 용감한형제, 이예지PD가 참석한 가운데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강창민은 “정말 미친 듯이 부담이
‘달빛프린스’ MC 강호동이 유재석과 비교되는 것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16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KBS2TV 북 토크 버라이어티쇼 ‘달빛프린스’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강호동, 탁재훈, 정재형, 최강창민, 용감한형제, 이예지PD가 참석한 가운데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호동은 ‘달빛프린스’를 통해 지상파
‘달빛프린스’의 이예지 PD가 강호동을 비롯한 다섯 MC를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16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KBS2TV 북 토크 버라이어티쇼 ‘달빛프린스’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강호동, 탁재훈, 정재형, 최강창민, 용감한형제, 이예지PD가 참석한 가운데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예지 PD는 가장먼저 ‘달빛프린스
축구선수 안정환과 그의 아내 이혜원 씨가 출연한 KBS2 ‘김승우의 승승장구(이하 승승장구)’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탈환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15일 마지막 방송을 한 ‘승승장구’는 9.3%(AGB닐슨코리아) 시청률 성적을 냈다. 동시간대 경쟁작 SBS ‘강심장’ 6.7%보다 2.6% 포인트 앞서는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안정환 선수는 해외
MBC ‘놀러와’, SBS ‘고쇼’, KBS2 ‘승승장구’에 이어 SBS ‘강심장’까지 폐지되거나 폐지 소식이 전해졌다. ‘놀러와’가 예고도 없이 전격 종영하고, ‘고쇼’가 계약 기간을 이어가지 못할 때까지만 해도 단순히 시청률 문제로 인식했다. 하지만 심야시간 대 적지 않은 시청률 수치인 10%를 넘나들던 ‘승승장구’와 ‘강심장’의 폐지 소식은 충격이었다
그룹 인피니트의 성규가 방송 최초로 자신의 첫사랑에 대해 털어 놓는다.
성규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엠넷 '비틀즈코드2' 녹화에서 자신의 첫사랑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녹화에서 성규는 스타들의 첫사랑에 얽힌 사연과 노래를 선보이는 코너 '음악학 개론'에서 자신의 첫사랑에 얽힌 사연을 소개했다. 일기예보의 '인형의 꿈'을 준비한 성규는 "여자 친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