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상용차가 자체적인 판매망을 구축한다. 대우자동차판매에게 위탁했던 상용차 판매권을 회수해 직접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타타대우는 지난 20일부터 자체 영업망을 구축하기 위해 전국적 딜러를 포함해 판매 마케팅 경력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인원 충원후 자체적인 판매부서를 갖출지 별도법인을 세울지에 대해 논의가 진행돼
대우자동차판매가 워크아웃 신청이후 또 하나의 난재를 맞게됐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우버스와 타타대우상용차가 대우차판매와 결별하고 직판제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우버스는 이번 주에 대우차판매에 위탁판매 계약해지를 통보할 것으로 알려졌다. 2004년 인도 타타자동차에 인수된 타타대우상용차도 대우차판매가 워크아웃을 신청하자 대우
대우자동차판매 지건열 경영재무기획실장(상무)은 24일 쌍용차 판매가 과거 GM대우 차를 판매할 때보다 매출액에서 최대 70% 대체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지 상무는 이날 부평 대우차판매 본사에서 열린 제44기 정기주주총회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이제 쌍용차를 판매하게 됨으로써 매출액에서 최소 30%에서 최대 70% 대체효과가 생길 것으로 본다"며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이 23일 서울 남대문로 대우재단빌딩 9층에 위치한 대우세계경영연구회(세경연)를 찾았다.
이는 전날인 22일 대우창립43주년 기념식 참석에 이은 것으로 세경연을 중심으로 한 대우그룹 명예 회복 꾀하기에 가속도가 붙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또 김 전 회장은 창립기념식장인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로 이동하기에 전에도 세경연
타타대우상용차는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전 커민스 코리아 대표이사와 중국사업 총괄 대표이사를 역임한 김종식 박사(55세)를 23일부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종식 신임 대표이사 사장(사진)은 서울대 공대를 졸업하고, 미국 퍼듀대학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6년 글로벌 기업인 미국 세계 최대의 디젤엔진 전문기업 커민스 중앙 연구소의 선임연구원
국토해양부는 타타대우상용차㈜가 제작·판매한 화물차에서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결함이 발견돼 리콜을 명했다고 18일 밝혔다.
안전기준 적합조사 결과, 핸들이 부드럽게 작동하도록 하는 장치가 고장났을 경우 이를 대체하는 보조 장치가 일정 시간(2분50초)이 지나면 작동을 멈춰 안전기준에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콜 대상은 2004년 8월16일~200
한국금융투자협회 22일 명보기업, 극동스틸의 프리보드 신규지정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프리보드 지정법인은 벤처 29개, 일반 39개 등 총 68사로 늘었다.
명보기업의 발행주식 총수는 4만4000주(액면가 5000원), 주당 순자산가치로 산정된 14만7000원을 기준가격으로 25일부터 매매거래를 개시할 예정이다. 주주수는 4명, 최대주주는 대표
KTB투자증권은 17일 대우차판매에 대해 GM대우 지역총판제에 대한 우려는 기우일 뿐이며 본질 가치는 자동차 판매 사업이 아닌 송도개발이라며 투자의견 '적극매수'와 목표주가 2만3000원을 유지했다.
KTB투자증권 남경문 연구원은 "GM대우는 지역총판제 도입을 위해 3개사와 계약을 체결했지만 신규 판매점 모집이 쉽지 않을 것이며 기존 영업소는 대우차판
올 들어 리콜 조치된 자동차의 대부분이 수입차인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가 국토해양부 자료를 토대로 조사한 결과, 수입차 브랜드는 올해 리콜 조치에 들어간 자동차의 대다수를 차지했다.
특히, 가격이 비싸기로 유명한 메르세데스 벤츠의 경우 포르쉐, 볼보와 함께 2차례나 리콜 조치에 들어가 리콜이 잦은 차로 지목됐다.
메르세데스 벤츠는 지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미래 에너지 발전 전략 논의를 위한 세계LPG포럼이 한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된다.
대한LPG협회는 오는 24일부터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세계LPG포럼'을 세계LPG협회와 공동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세계LPG포럼은 국제 LPG(액화석유가스)업계의 최대 연례행사로 올해 21회째이며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것이다.
올해 완성차업체들의 성적표를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기아차가 가장 돋보이는 성적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가 8일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기아차는 올 초에 출시된 뉴모닝을 비롯해 6월에 출시한 로체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면서 7월까지의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18.2%나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기아차는 7월 들어 전년 동월보다 37.
타타대우상용차에서 제작한 일반 카고트럭이 국토해양부로부터 강제 리콜 명령을 받았다.
국토해양부는 타타대우상용차(주)에서 제작·판매한 일반 카고트럭 등에 대해 자동차안전기준적합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조등과 운전실내 시트커버가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자동차제작결함심사평가위원회의 심사·평가를 거쳐 리콜명령과 함께
두산인프라코어는 내년부터 발효되는 유로-4(EURO-4) 배기규제를 충족하고 유류비를 최대 1000만원까지 절감할 수 있는 디젤엔진 3기종을 본격적으로 출하한다고 26일 밝혔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인천 엔진공장에서 열린 '유로-4 디젤엔진 1호기 인도식'에서 획기적인 연비개선으로 고유가 시대에 적합한 중형(6ℓ급) 1기종, 대형(8ℓ, 11ℓ급) 2기종
한국투자증권은 13일 대우차판매에 대해 송도부지 개발 가시화에 따라 주가 회복세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6500원을 유지했다.
한국투자증권 서성문 애널리스트는 "전일 대우차판매는 송도부지에 파라마운트 픽쳐스와 건설할 '테마파크' 운영을 위한 라이선스 계약을 지난 10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며 "이는 대우차판매 소유인 송도
수입 승용차 시장 못지않게 대형 트럭 시장에서도 수입 제품의 바람이 거세다. 올 8월말까지 대형 트럭 및 20톤 이상 8×4 트랙터의 판매 누계를 집계한 결과, 현대와 타타대우를 합친 점유율은 48.6%로 나타났다. 타타대우가 인도의 타타社 계열임을 감안하면 국내 브랜드 점유율은 30.9%로 떨어진다. 사실상 수입 대형 트럭이 시장을 평정한 셈이다.
대우자동차판매 계열 자동차할부금융 업체 우리캐피탈이 이르면 2010년 증시에 상장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자동차할부금융시장 ‘빅3’인 우리캐피탈 지분 92.35%를 보유한 대우차판매의 지분 가치가 부각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르면 2009년 상장예시심사 청구 전망
16일 우리캐피탈 관계자는 “오는 2010년~2011년 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