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그룹의 새로운 먹거리 사업 핵심으로 ‘신에너지’에 역점을 둔다. 이에 첫 경영행보는 ‘에너지 신산업 추진단’ 조직 결성이다.
SK그룹의 최고의사결정기구인 수펙스추구협의회는 지난달 에너지 패러다임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차세대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에너지신산업을 집중 육성키로 하고 이를 실행하는 추진단을 구성했다.
신에너지란 석유화
SK텔레콤은 오성의료재단 동군산병원에 와이파이(Wi-Fi) 인프라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양사는 지난 7월 모바일병원 솔루션 구축을, 8월에는 클라우드 BEMS 구축을 계약한 바 있다.
SK텔레콤이 병원에 구축하는 모바일 병원 솔루션 기능은 크게 3가지다. 먼저 의료진이 태블릿을 이용해 의료기록과 영상들을 조회할 수 있고, 간호사가
“다양한 사업자간 협력 및 상생이 중요합니다.”
하성민 SK텔레콤 사장이 지난 11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모바일 아시아 엑스포(MAE) 2014’에서 전시회에 참가한 중소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언급한 말이다. 동반성장을 강조하는 하 사장의 방향대로 SK텔레콤은 실제로도 의료, 레저 등 통신과 전혀 무관한 다양한 분야의 중소 협력사들과 협업에 나서고
SK텔레콤은 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선도하기 위해 기존의 클라우드 ‘건물 에너지 효율화 시스템’(BEMS) 기능을 강화한 ‘클라우드 BEMS 2.0’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클라우드 BEMS는 건물의 효율적 사용을 위해 고객의 에너지 소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 클라우드 상에서 관리·분석하는 에너지 효율화 사업의 핵심 시스템이다. 클라우드 B
주요 기업 사옥에도 녹색 바람이 불고 있다. 지속되는 전력 대란에 전기를 자급하거나 에너지 사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녹색 건축을 사옥이나 사업장에 적용하고 있는 것.
대표적인 녹색 건축물은 성남시 판교에 위치한 SK케미칼 사옥 ‘에코랩(EcoLab)’이다.
에코랩은 ‘미국 친환경 건축물 인증(LEED)’ 단계 중 국내 최초로 최고 등급인 플래
SK텔레콤이 클라우드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공장 에너지 절감 솔루션인 '클라우드 FEMS(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를 선보인다.
SK텔레콤은 각 공장의 공정에 특화된 클라우드 FEMS를 샘표, 코스모화학에 공급하기로했다고 4일 밝혔다.
기존의 클라우드 BEMS(빌딩에너지관리시스텀)는 빌딩, 병원, 호텔의 냉난방, 온수, 조명 등 주 에너지 소비 발생 부분
SK텔레콤이 ICT 기술을 기반으로 한 빌딩 에너지 관리 솔루션(클라우드 BEMS)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SK텔레콤은 22일 보라매 사옥에서 열린 ‘제29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기계설비공사업 등 건설업’ 및 ‘기타 관련된 부대사업’을 사업 목적에 추가, 빌딩 에너지 관리 솔루션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사업진출 배
이통 3사가 빌딩에너지 관리와 건설업 등 사업영역을 확대하며 신성장동력 찾기에 앞다퉈 나서고 있다.
KT는 15일, SK텔레콤은 22일 주총을 개최, 빌딩에너지관리시스템(BEMS)을 사업 목적에 추가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KT는 사업목적에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과 에너지진단사업, 에너지절약전문사업, 기타 에너지이용합리화 관련 사업을
SK텔레콤이 서울시 병원들의 에너지 효율개선에 나선다.
SK텔레콤은 서울시병원회와 병원 에너지 절감 ‘클라우드 BEMS(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SK텔레콤과 서울시병원회는 클라우드 BEMS 시스템 활용을 통한 병원 에너지 절감 노력으로 사회적 온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