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총학생회가 자교 캠퍼스 내 화장실에서 촬영된 몰래카메라 영상이 남성혐오 온라인커뮤니티 '워마드'에 유포된 데 대해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
고려대 총학생회는 15일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워마드라는 온라인커뮤니티에 고려대학교 캠퍼스 내 화장실에서 촬영된 몰래카메라 영상(사진)이 유포되고 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며 "성별을 불문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몰카범죄, 데이트폭력 등의 범죄도 중대하다며 수사기관의 느슨한 대책에 대해 질타한 것으로 15일 알려졌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전날 있었던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문 대통령의 발언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몰카범죄, 데이트폭력 등은 여성의 삶을 파괴하는 악성 범죄다”며 “우리 수사당국의 수사 관행이 조금 느슨하고,
홍익대 남성 누드 모델의 나체를 몰래 찍어 유출한 혐의를 받는 동료 여성모델이 12일 경찰에 구속됐다.
서울서부지법 김영하 당직 판사는 이날 안모(25·여)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증거인멸과 도망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10일 오후 성폭력범죄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홍익대 회화과의 인체 누드 크로키 수업에서 남성 모델의 나체 사진을 찍어 유출한 혐의로 체포돼 구속영장이 신청된 동료 여성 모델이 "죄송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12일 오후 2시 40분께 서울서부지법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마포경찰서를 나선 안모(25·여)씨는 '피해자에게 할 말이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같이 말했
한국 항공대학교 항공운항학과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 '성관계 동영상'이 유출되는 일이 벌어졌다.
최근 항공대 재학생 익명 커뮤니티인 '한국항공대 대나무숲'에 '한국항공대 항공운항학과 남학생이 과 단톡방에 성관계 영상 유출한 사건'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내용을 보면 "276명이 모인 항공운항학과 카카오톡 단톡방에 21초가량의 남녀 성관계 동영상
남성혐오, 여성우월주의 등을 주장하는 온라인 커뮤니티 워마드 게시판에 홍대 누드크로키 남자 모델의 얼굴과 성기 사진을 유출한 범인이 동료 여성 모델로 밝혀진 가운데 휴식 공간 이용 문제를 두고 남성 모델과 갈등을 빚은 것이 범행 이유로 드러났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10일 당시 현장에 있던 4명의 모델 중 한 명인 안 모(25·여) 씨를 성폭력 범죄
홍익대학교 누드모델 몰카 사건의 용의자가 검거됐다.
10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누드 크로키 수업 당시 함께 했던 동료 여성 모델이 사진을 몰래 찍어 유출한 사실을 인정했다.
경찰은 ”수업 당시 있었던 20여 명에게 휴대전화 제출을 요구했지만 이 여성만 제출하지 않았다”라며 “불러 조사하는 과정에서 범행을 자백했다”라고 밝혔다. 이
홍익대 회화과의 누드 크로키 수업에서 남성 모델의 나체 사진이 유출돼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경찰이 용의자를 찾는 데 주력하고 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홍대 누드 크로키 도촬’ 사진을 인터넷에 유포한 용의자를 찾고 있다. 경찰은 4일 홍대 측의 의뢰로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5일 사건이 발생한 강의실을 살핀 후 피해자인 남성 모델을 만나, 관련 자료
홍익대학교에서 인체 누드 크로키 수업 중 남성 모델의 누드 사진이 유출돼 논란입니다. 발단은 1일 인터넷 커뮤니티 워마드 게시판에 이 누드사진이 올라오면서 시작됐는데요. 홍대 회화과 크로키 수업 중 학생이 직접 찍은 것으로 추측되는 사진이 게시된 거죠. 게다가 해당 누드모델 사진 게시글에는 그를 모욕하는 댓글들이 잔뜩 달리기도 했습니다. ‘홍대 누드사진’으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크로키 수업 도중 촬영된 누드모델 사진이 게재된 '워마드' 사이트에 대한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홍대 누드크로키 수업에 모델로 나선 남성의 나체사진이 1일 '워마드' 사이트에 게재되면서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하고 있다. 이에 홍익대는 4일 경찰에 해당 사건 수사를 의뢰했고, 서울 마포경찰서는 6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
'홍대 누드크로키 도촬 사건'이 일파만파 확산하는 가운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도 "철저한 수사를 통해 가해자를 찾아 엄벌해 달라"는 요청이 잇따랐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4일 "홍익대학교 회화과에서 누드모델 도촬 사건 철저하게 수사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국민청원 글이 게재됐다.
청원 신청인은 "크로키 실습중이던 홍익대 미술대학
'홍대 누드모델 도촬 논란'에 피해자가 며칠 동안 밥을 못 먹고 잠도 못 자는 등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영은 누드모델협회장은 문제가 된 홍익대학교 측의 대응에 대해 "학교가 쉬쉬하려고 하는 것 같고 대응 방법이 너무 허술하더라"면서 "가해자를 찾아내 처벌하지 않으면 앞으로 모델들도 마음 편히 일 할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
“어린이날이 코앞인데 어디로 가야 할까.”
아이들은 특별한 하루를 보낼 생각에 벌써부터 기대감에 들떠 있지만 부모들은 고민이 깊다. 아이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다채로운 체험과 이색 먹거리가 가득한 공간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주는 것이 어떨까. 전국 놀이동산과 리조트, 복합쇼핑몰은 어린이날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개인 간(P2P) 대출업체 피플펀드 김대윤 대표가 한국핀테크산업협회 2대 회장에 당선됐다. 김 대표는 “규제 완화에 대한 핀테크 업계의 목소리를 충실히 대변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맥쿼리증권을 시작으로 베인앤드컴퍼니, 소프트뱅크벤처스, 크로키닷컴 등을 거쳐 P2P금융 전문기업 피플펀드컴퍼니 대표로 재직 중이다.
초대 회장인 이승건 비바리퍼블
공유 오피스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공간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공유 오피스는 공간 임대에 따른 스트레스와 비용 등에 대한 부담은 줄이는 대신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기회는 확대해주는 장점이 있다. 목적에 맞는 공간을 찾아 비용은 줄이고 효율은 높일 수 있는 공유 오피스 스타트업에 대해 알아봤다.
◇내일을 변
오늘(20일) 서울역 고가 보행길 ‘서울로 7017’이 개장한다.
‘서울로 7017’은 1970년 개통된 낡은 서울역 고가도로를 철거하지 않고 공원으로 활용한 고가 보행길로, 3년간의 공사 끝에 이날 오전 10시부터 전면 개방한다.
인기가수의 축하 공연부터 퍼레이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까지. 서울로 7017 개장을 축하하며 펼쳐지는 다양한 축제를 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대회장 함영주, 총상금 200만 달러)이 예술로 승화된다.
중국상해 아시아중앙위원작가대상 수상에 빛나는 김영화 화백에 의해 탄생되는 이 작품들은 대회 최종일 현장에서 김화백이 직접 작업한 것이다.
이날 그린 그림 중 대표적인 것은 18번 그린의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기념관을 중심
말랑스튜디오가 글로벌 진출을 위한 발판을 다지고 있다. 기존에 서비스하고 있던 알람앱 ‘알람몬’과 여성 필수앱 ‘원스’를 출시한데 이어, 모바일 어휘학습앱 ‘비스킷’ 운영에도 나서며 다양한 분야의 생활 밀착형 앱을 선보이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옐로모바일의 자회사 말랑스튜디오는 모바일 어휘학습 앱 ‘비스킷’을 서비스하는 크로키닷컴과 서비스 양
화가 서영희가 휴대폰으로 그린 그림을 모아 전시회를 갖는다.
실용 미술을 추구해 온 서영희 씨는 17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환갤러리에서 휴대폰으로 그린 그림 전시회 ‘휴대폰, 회화를 품다’를 개최한다.
그간 디지털 세상에서 휴대폰에 회화를 접목시켜 팝 아트 분위기를 내면서 실용 미술을 추구해 온 서영희 씨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휴대폰으로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인터넷 스타트업 기업을 적극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장관은 6일(현지시각) 영국 런던 임페리얼대학 비즈니스스쿨에서 열린 한·영 창조경제포럼 이후 취재단과 만난 자리에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국내 스타트업들이 해외에서 투자유치 설명회를 연다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스타트업들을 적극 키우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