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업계가 기존 발효유 제품을 잇달아 리뉴얼하며 시장 1위 경쟁을 벌이고 있다.
4일 관련업계 따르면 발효유 제품이 우유 함량을 높이고 당 함량을 줄이는 한편 현대적 디자인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가 늘어나고 정부가 당류의 유해성으로 설탕과의 전쟁을 선포하면서 업계가 저당 제품 개발과 출시에 속도를 내는 것이다.
빙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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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스타벅스
영국에서 재미있는 녀석이 왔다. 세계 최초 아이스티 알코올 음료 ‘해리브롬튼’이다.
오리지널은 고급스러운 홍차향에 옅은 단맛 그리고 강하지 않은 탄산을 더해 혀에 닿을 때부터 목까지 부드럽게 넘어간다. 알코올 도수 4%로 높은 건 아니지만 아이스티처럼 꿀꺽꿀꺽 마시다 보면 머리끝까지 취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해리브론튼
세계 10대 수퍼푸드 중 하나로 꼽히는 견과류가 고급화 바람을 타고 있다. 마카다미아, 피스타치오, 피칸 등 이름도 생소했던 고급 견과류를 이제는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됐다.
관세청이 발표한 ‘최근 10년간 주요 견과류 수입동향’을 보면 2012년 수입량은 4만8322t으로 10년 전인 2003년 1만4849t에 비해 3.3배가 증가했다. 수입액은 2
롯데제과가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샤롯데’를 론칭한다고 31일 밝혔다.
샤롯데 브랜드는 초콜릿 2종, 파이 1종, 기프트 초콜릿 3종 등 6종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샤롯데 헤이즐넛 클래식’은 헤이즐넛 밀크 초콜릿의 부드러운 감촉과 깊고 풍부한 헤이즐넛 빈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카카오버터를 100% 원료를 사용한 초콜릿이라고 롯데제과는
대장균이 검출된 시리얼을 살균처리한 뒤 새 제품에 섞어 제조한 동서식품 임직원들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이번 판결로 문제가 있는 제품을 재가공해 다시 판매하는 행위를 처벌할 수 없다는 점이 확인됐다. 안전한 식품 유통을 위해 제도정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울서부지법 형사2단독 신형철 판사는 17일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광복(62)
맛집 투어를 하는 이들 못지않게 동네 유명 빵집들을 한꺼번에 둘러보는 ‘빵집 순례객’이 늘고 있는 요즘. 빵 굽는 내음이 솔솔 풍기는 서울 마포구 일대의 빵집 네 곳을 소개한다.
글 이지혜 기자 jyelee@etoday.co.kr
◇ 3色 공간의 매력, 프랑스 빵 공장 ‘퍼블리크(Publique)’
프랑스 밀가루를 사용한 프랑스 전통 빵을 판매하
SK플래닛 11번가가 PB상품 ‘짜먹는 과일청’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유자, 자몽, 크랜베리 모과 등 총 3가지 맛으로 뚜껑을 열기 힘들거나 손에 끈적임이 묻는 기존 병제품의 단점을 보완해 파우치 형태로 제작했다.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게 장점으로 물, 탄산수와 섞어 음료로 즐길 수 있고 샐러드 드레싱, 토핑 등 요리에도 활용
롯데제과가 웰빙을 콘셉트로 만든 브랜드 ‘팜온더로드’의 올 매출액이 3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20일 롯데제과에 따르면 팜온더로드는 2013년 9월 무공해 환경에서 자란 자연의 원물과 건강한 레시피를 내세우며 내놓은 건강 콘셉트의 브랜드다. 출시 당시 8개월 만에 약 25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개발기간 만 3년이 걸릴 만큼 롯데제과가 공을
아침 대용식으로 애용되고 있는 시리얼 시장에 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시리얼, 뮤즐리 외에도 다양한 웰빙 프리미엄 식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요거트 유산균 바이오 전문 기업 요거베리에서는 요거트와 어울리면서도 안전하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소하동고방의 시리얼과 연강정을 추천하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무병장수를 꿈꾸며 생기있는 신체를 유지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꿈은 다양한 식품들을 탄생시켰다. 그러나 바쁜 현대인들이 건강에 좋은 식품을 일일이 찾아 먹기엔 어려움이 따르는 것이 사실.
이런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최근에는 세계 5대 건강식 퀴노아와 장 건강에 좋은 유산균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하루견과가 출시될 예
중소 무역업체 유크로스는 최근 건강식품 전문 브랜드 '헬스드림'을 론칭하고, 베트남 특산물인 '노니(NONI)'와 홍삼을 섞은 ‘홍삼노니진액’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노니는 동남아 열대지역에서 자생하는 식물로, 다양한 효능 성분을 포함했다. 세포활성물질 ‘제로닌’과 활성산소 제거ㆍ세포 재생 능력에 효능을 보이는 ‘이리도이드’ 등 15종 등을 함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고 비타민과 필수영양소 등 성장기 어린이와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영양성분을 갖추고 있는 견과류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암예방과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호두와 혈관건강을 돕는 피스타치오, 풍부한 칼슘이 장점이 아몬드를 비롯해 견과류의 종류도 다양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추석시즌을 맞아 아이들 간식과 어르신 영양보충 등으로
이랜드그룹의 애슐리가 가을을 맞아 신선한 씨푸드를 마음껏 맛볼 수 있는 신메뉴 '피어 12(Pier 12)'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피어 12는 애슐리 12주년을 기념한 숫자 12와 바다를 연상시키는 피어(Pier, 항구)를 의미한다.
이번 피어 12는 매장 타입에 따라 애슐리 클래식에서는 씨푸드 중심으로, 더블유(W)에서는 씨푸드에 건강에 좋은
바쁜 현대인들은 아침 먹을 여유조차 없다. 사단법인 한국식품 커뮤니케이션포럼의 조사 결과 20대의 조식 결식률은 44.9%, 30~40대는 22.5%, 50대 이상은 9.7%로 젊은 연령층을 중심으로 아침을 거르는 인구가 늘고 있다.
아침식사를 거를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대사증후군 등 각종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고 한다. 가장 좋은 해결책은
(주)토로코리아가 전자담배용 프리미엄 액상 ‘토로쥬스’ 17종을 출시했다.
현재 시중에 나와있는 토로쥬스 액상은 총 17종으로 연초향 3종, 멘솔향 6종, 과일향 6종, 디저트향 2종으로 분류된다. 한국식약처(KFDA)가 인정한 안전한 식품 향료만을 엄선해 사용한 것이 특징.
먼저 연초향으로는 제이시가, 알렉산더시가, 더치시가 총 3종이 있으며 멘솔
LG생명과학 리튠 ‘클렌즈’ 출시LG생명과학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리튠(re:tune)이 올 여름 날씬하고 생기있게 아름다워지는데 도움을 주는 신개념 디톡스 건강기능식품 ‘클렌즈’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클렌즈'는 원활한 배변 활동을 돕는 알로에를 비롯해 피부와 눈 건강에 좋은 베타카로틴, 헐리우드 스타들의 디톡스 레시피에 등장하는 17
레드벨벳이 최근 다양한 형태로 출시돼 여성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레드벨벳 특유의 붉은 컬러와 달콤한 맛은 유지하면서 편리성을 더한 실속 있는 제품의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
레드벨벳은 이름처럼 붉은 빛깔을 띄는 케이크나 빵을 말한다. 주로 컵케이크로 많이 만들어지며, 미드 ‘섹스앤더시티’에서 주인공들이 이를 먹는 모습을 통해 몇 년 새 한국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