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도서관이 지루해졌다면 여행 관련 도서가 있는 ‘현대카드 트래블 라이브러리’, ‘진선북카페’ 그리고 만화책이 가득한 편안한 쉼터 ‘놀숲’, ‘청춘문화싸롱’을 둘러보자.
글 이지혜 기자 jyelee@etoday.co.kr
◇ 서가의 빈틈에서 발견하는 여행의 시작 '현대카드 트래블 라이브러리'
“일상에 영감을 주고(Inspiring), 광범위한 주
토탈 리빙 디자인 기업 체리쉬가 주방 공간을 한층 품격 있게 바꿔줄 고급 매트 60여 종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매트 신제품은 유럽, 미국 등에서 각광받고 있는 해외 유명 브랜드인 ‘칠리위치(chilewich)’의 제품으로 심미성과 기능성을 두루 갖춘 것이 특징이다.
칠리위치는 미국 뉴욕 출신 디자이너 샌디 칠리위치가 1997년 설립한 이래
아이리버가 이태원에 음악 문화 공간인 스트라디움(STRADEUM)을 열었다. 음악 감상은 물론 공연, 토크, 쇼케이스 등의 프로그램을 갖춘 음악 문화 공간이다.
이름은 명품 현악기인 스트라디바리우스(SRTAD)와 음악당을 표현한 오디움(ODEUM)의 합성어. 좋은 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뜻. 스트리밍 서비스로 인해 음질이 등한시 되는 요
문화기업 ㈜이윤신의 이도 회장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도예가 이윤신의 프랑스파리 개인전이 지난 9월 25일부터 일주일간 파리 7구에 위치한 Villa Violet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전시는 한•불 수교 130년 주년 기념을 맞아 개최되는 뜻 깊은 전시로 한국의 문화와 미감이 녹아 든 작가의 생활자기 뿐 아니라 파리를 위한 새로운 작품을 대거 선보였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가장 좋아하는 그림이라고 밝힌 마르크 샤갈(1887~1985)의 ‘하얀 십자가(White Crucifixionㆍ1938)’이 4개월간 이탈리아에서 전시된다. 원래‘하얀 십자가’는 미국 시카고 미술관에서 전시된다.
미국 유명 미술관 ‘아트 인스티튜트 오브 시카고(The Art Institute of Chicago)’는 지난 24일부터
초창기부터 재직해 온 박물관의 관장은 이곳 출신 엘리자베트 슈퇴클러(52)다. 박물관 큐레이터인 슈퇴클러 씨는 박물관 설립에 앞장섰고, 초대 관장으로 박물관의 기초를 잘 닦았다.
2009년 4월에 취임한 현 관장 슈테파니아 피츠샤이더 조라페라(49) 씨는 이탈리아 태생으로, 오스트리아의 빈과 잘츠부르크 대학에서 예술과 건축사를 공부한 사람이다. 이어 빈
2000년에 문을 연 후 매년 2~3회 여성문화 전시·강연
방문객 대상 상시 여론수렴 지역사회와 조사결과 공유
특이한 건물설계 독창적 활동으로 건축상·문화상 받아
오스트리아 서부 포르알베르크 주(주도는 브레겐츠)의 브레겐처발트에 있는 히티사우 여성박물관은 늘 방문객을 대상으로 앙케이트 조사를 한다. 10개 문항으로 이루어진 설문지는 박물관을 알게
최근 전시·박물관 등에서 스타를 활용한 마케팅이 늘고 있다. 스타를 활용할 경우 대중의 이목을 끌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지나치게 상업적이라는 비판도 공존한다.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은 6월 9일부터 8월 23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피스마이너스원’ 전시회를 열었다. 이 전시회는 지드래곤이 국내외 예술가들과 협업을 통해 현대미술과 대중문화
YB가 러시아의 대표적인 록 페스티벌 브이록스(V-ROX)에 헤드라이너로 참여한다.
오는 29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브이록스' 공연에서 YB는 '혈액형'을 러시아 버전으로 바꿔 부르고, 그 동안 히트곡을 연속해서 부를 예정이다. YB는 러시아에서 클럽 공연에도 참여해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윤도현은 “첫 러시아 공연인 이번 페스티벌
프리다 칼로 자화상 등 4500여점 예술품 전시...도서.자료 2만점
1987년 설립 후 300만명 관람...다양한 시민교육 프로그램 운영
“미국 여성예술가박물관(National Museum of Women in the Arts, NMWA)은 100년 뒤를 내다보고 있습니다. 30여 년 전만 해도 박물관 설립 자체가 쉽지 않았고, 여성을 위한 박물관은
△NMWA의 설립 배경과 목적은.
“NMWA는 1987년 정식으로 설립됐다. 그러나 이보다 6년 전인 1981년 설립자인 윌헬미나 콜 홀러데이(Wilhelmina Cole Holladay) 여사가 조지타운의 자택에서 소규모로 작품을 전시한 것이 시작이다. 홀러데이 여사는 이른바 ‘예술사각지대(art’s blind spot)’를 없애야 한다는 생각에서 작품
대웅제약은 20일부터 오는 8월14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대웅제약 본사에 위치한 ‘대웅 아트스페이스’에서 이종송 작가의 개인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풍경화로의 휴가’를 주제로 40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흙을 여러 겹 바른 캔버스 위에 고대안료인 연백과 호분을 여러 번 칠하는 이종송 작가만의 독보적인 흙벽화 기법이 특
코바의 1대1 맞춤형 쇼핑앱 ‘마이사이드’는 사용자가 객관적으로 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후기를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마이사이드는 합리적인 쇼핑 정보 제공을 넘어 큐레이터가 직접 선별한 사용후기를 연동하는 서비스를 통해 컨텐츠 큐레이션 영역에 진출한다.
사용후기는 제품의 실제 사용자가 작성한 블로그 포스팅 소개를 기본으로 한다. 컨텐츠의
신정아(43)씨가 삼풍붕괴사고 후유증을 고백했다. 신정아씨는 28일 경기도 부천 석왕사에서 열리고 있는 '조영남이 만난 부처님' 작가와의 대화 자리에서 삼풍붕괴사고와 얽힌 얘기를 전했다.
신정아씨는 삼풍 붕괴사고가 발생한 날 백화점이 무너지기 몇 분 전 들어갔다가 하루만에 구조된 바 있다. 신정아씨는 당시 상황에 대해 이날 "삼풍백화점 붕괴 후 구조되
최근 메르스 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늘어나며 예방 위생 물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글로벌 서비스기업 코바는 일대일 맞춤형 쇼핑 앱 ‘마이사이드’에서 개인 위생 관리에 필요한 ‘메르스 예방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마이사이드 분석 결과에 따르면 최근 5일내 ’메르스 예방 상품’, ‘메르스 손 세정제’, ‘메르스 마스크’ 등의 키워드
슈퍼콘서트와 컬처 프로젝트 등을 진행해온 현대카드가 대중음악의 현장 이태원에 새로운 공연장을 만들었다.
최근 서울 용산구 한남동 현대카드 ‘뮤직라이브러리+언더스테이지’ 오픈식이 열렸다. ‘언더스테이지’는 그동안 슈퍼콘서트와 컬처 프로젝트 등을 통해 축적해 온 현대카드의 공연에 대한 경험과 역량, 노하우가 결집된 공간이다. 지하 1층 스튜디오에는 2개
신한금융투자가 시장 변동성 증가가 예상되는 가격제한폭 확대를 앞두고, ‘S큐레이터 서비스’ 가입 절차를 완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4월 업계 최초로 선보인 ‘S큐레이터 서비스’는 고객이 보유(관심) 중인 주식, 금융상품에 대한 뉴스, 공시, 투자정보를 모바일 메시지로 실시간 제공하는 서비스다.
신한금융투자의 S큐레이터를 이용하면 보유 종목에 대한
2007년 학력위조와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과의 염문으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신정아(43)씨가 앞으로 기회가 있을 때마다 큐레이터 활동을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신씨는 25일 경기도 부천 석왕사 천상법당에서 열린 가수 조영남의 현대미술 전시회 '조영남이 만난 부처님'에 참석해 "공식적인 활동 재개라고 하기에는 과할 정도로 큐레이터로서의 구체적인
코바는 자사가 서비스 하고 있는 ‘마이사이드’에서 하객패션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한 결혼정보업체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가장 선호하는 하객패션 컨셉트는 ‘단정하고 세련된 스타일’이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마이사이드의 하객패션 기획전에서는 결혼식에 어울리는 블라우스와 원피스, 액세서리 등을 최대 89%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