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 의료 기기 기업 아스테라시스가 동남아와 중남미 시장에서의 성장에 이어 북미와 중국 시장 진출도 노린다.
11일 아스테라시스 관계자는 “지난해 자사 신제품을 위주로 판매량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국내와 동남아, 중남미 시장에서 성장 중이고, 북미 시장과 중국 시장의 계척을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말했다.
상상인증권에 따르면 아스테라시스는
◇위세아이텍
신사업을 준비하는 빅데이터 분석, AI 분야 강소기업
빅데이터, AI 분야 소프트웨어 강소기업
빅데이터 플랫폼 시장과 AI 개발 플랫폼 시장은 견조하게 성장할 전망
2025년 안정적 실적 성장 기대
백종석
한국IR협의회(리서치
◇어보브반도체
온디바이스 AI로 도약하는 MCU 강자
MCU 및 센서 전문 기업으로서의 기술 역량 보유
각종 아날로그
DS투자증권은 22일 아스테라시스에 대해 2분기 이후의 실적에서 성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2000원을 유지했다.
김진형·안주원 DS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에 예상되는 실적 부진은 계절적 요인과 일회성 비용들의 반영에서 비롯됐다"고 이같이 분석했다.
DS투자증권에 따르면 1분기 매출액 전망치는 69억 원(전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