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콘텐츠·커머스 기업 넥사다이내믹스가 대형 K-팝 시상식을 기반으로 글로벌 팬덤 마케팅 확대에 나선다. 자회사 더스타파트너를 통해 일본에서 약 3만 명 규모 엔터테인먼트 행사를 공동 개최하며 콘텐츠와 브랜드, 커머스를 연결하는 사업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회사는 공연과 팬덤을 활용해 비알머드 등 자체 브랜드의 글로벌 인지도 확대도 추진한다는
영화관·콘텐츠·공연 연계 확대몰입형 콘텐츠·뮤지컬 제작으로 성장 기반 마련
롯데컬처웍스가 올해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콘텐츠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한 사업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낸다. 영화관 운영 고도화와 콘텐츠 제작 역량 확대, 공연 사업 다각화를 통해 영화·공연·콘텐츠를 아우르는 문화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12일 롯데컬처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엔터)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791억원, 영업이익 386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6%, 18.5% 증가한 수치다.
1분기 별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4% 증가한 1893억원을 기록했으며, 콘서트 매출은 56.0%, 머천다이즈(MD)·라이선싱 매출은 20.3% 증가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이 탄소중립 핵심 정책인 그린리모델링 홍보를 위해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한다. 콘텐츠 제작과 현장 취재를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AI 교육 등 실무 역량 강화 기회도 제공된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제6기 그린리모델링 대학생기자단(그리닝크루)’을 오는 5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자단은 총 30명 규모로 운영되며, 전
뮤직비디오ㆍ숏폼 드라마 부문 합산 300여개 작품 접수…5월 중 PT 발표 진행
초록뱀미디어가 주최하고 후라이드참잘하는집(후참잘)이 후원하는 ‘2026 대한민국 AI 콘텐츠 페스티벌(KAiCF)’이 뮤직비디오와 숏폼 드라마 부문의 2차 심사 대상작을 발표하며 차세대 인공지능(AI) 콘텐츠 창작자 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초록뱀미디어는 내부 심사를
2022년 합병 등 통합 후 4년 만에 물적분할…비핵심 자산 정리 관측도CJ ENM “자율성·책임 갖고 전문 사업 할 수 있게 분할”
CJ ENM 스튜디오스(씨제이이엔엠스튜디오스)가 2022년 흡수합병했던 웹툰 제작사 ‘만화가족’을 다시 별도 법인으로 떼어내기로 했다. 업계에서는 CJ 그룹 전반의 ‘선택과 집중’ 기조에 맞춰 비핵심 자산을 정리하기 위한
유진그룹의 미디어 중간지주사인 유진이엔티는 미국 최대 지역 지상파 네트워크 기업인 싱클레어 브로드캐스트 그룹과 19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K-컬처 콘텐츠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싱클레어의 델 팍스 기술총괄 사장과 유진이엔티 강희석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싱클레어는
콘텐츠보다 데이터가 경쟁력 핵심기업과 창작자 활용역량 강화하고글로벌 플랫폼과 협력구조 갖춰야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사물인터넷(IoT)과 메타버스가 새로운 산업혁명처럼 부각되어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가 투자 경쟁에 나섰다. 그러나 지금 그 흐름은 인공지능(AI)에 의해 빠르게 대체되고 있다. AI는 기술을 넘어 산업의 작동 원리 자체를 바꾸고 있으며
네이버가 인공지능(AI) 학습의 ‘최종 병기’로 불리는 영상 데이터 확보를 위해 교육 공영방송 EBS와 손을 잡았다. 단순히 양적인 영상 확보를 넘어 검증된 전문 콘텐츠를 통해 AI 모델의 신뢰도를 높이고 국내 검색 시장의 지배력을 공고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7일 네이버는 EBS와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네이버 1784 사옥에서 네이버 최수연 대표, E
스마일게이트는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STOVE)의 공식 서포터즈 ‘스토브크루’ 3기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스토브 크루는 스토브 플랫폼에 입점한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고 리뷰와 SNS 콘텐츠를 제작하는 공식 마케팅 서포터즈다. 현직 담당자들에게 전문 피드백을 받는 등 현업을 간접체험하고 게임업계와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크루들끼리 상호 소통할 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년도 지역·중소 언론사의 디지털 전환과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지난해 79억 원에서 2.5배 확대한 총 202억 원을 투입해 디지털 전환과 제작 전폭 지원한다. 미디어의 공공성 회복을 추구하는 새 정부의 국정과제를 실현하겠다는 취지다.
27일 방미통위는 지역·중소 방송사의 콘텐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이익 ‘20조’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20조원을 기록하며 국내 기업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4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22.71% 증가한 93조원, 영업이익은 208.17% 급증해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2025년 연간 매출은 332조7700억원으로 역대 최고
한전KDN은 6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소재 본사 대회의실에서 '2025년 국민소통 청년 참여단'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을 개최했다.
한전KDN이 지역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에너지ICT의 가치를 알리고자 기획한 참여단은 지난해 10월 모집을 시작해 3개월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해단식은 윤종철 한전KDN 홍보소통실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참여
4050 라이프 플랫폼 ‘퀸잇’을 운영하는 라포랩스가 데이터홈쇼핑 업체 SK스토아를 인수했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라포랩스는 이날 오전 SK텔레콤과 SK스토아 및 미디어S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미디어S는 케이블채널 ‘채널S’를 운영하는 SK브로드밴드의 자회사다. 라포랩스는 보유 현금과 현금성 자산 약 650억 원과 캐피털 투자자
카드뉴스·숏폼 등 SNS 콘텐츠 136건 제작
서민금융진흥원은 대학생 서포터즈 ‘포용프렌즈’ 7기 수료식을 열고 8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서금원은 최근 서울 본사 14층에서 최인호 부원장과 서포터즈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활동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포용프렌즈
LG유플러스가 자사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그램 ‘부스터스 시즌4’ 활동을 통해 792건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누적 조회수 2900만 회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23년 시작해 올해 시즌4를 맞은 ‘부스터스’는 유튜브·인스타그램·틱톡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를 선발해, LG유플러스의 서비스와 브랜드 경험을 콘텐츠로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연말이 가까워지면 방송가는 자연스럽게 분주해집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상식이 줄줄이 예고되면서, 대상 후보 발표 하나하나가 화제가 되고 연말 편성표도 본격적으로 '축제 모드'에 들어가는데요. 한 해 방송 성
데이터ㆍAI 융합 기술력 기반 확장 가속
인공지능(AI) 테크 솔루션 기업 스카이월드와이드(SKAI)는 올해 신설한 마케팅솔루션사업부가 총 30억 원 규모의 신규 프로젝트를 연이어 수주하며 단기간 내 눈에 띄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불과 10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로 스카이월드와이드의 AI 기반 광고ㆍ마케팅 솔루션이 단기간 내 시장에서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CJ ENM이 손잡고 이 시대를 대표할 글로벌 K밴드 제작에 나선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CJ ENM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Mnet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글로벌 K밴드 메이킹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프로그램 음원 유통과 최종 탄생한 밴드의 앨범 기획·제작 및 매니지먼트를 맡고 CJ ENM이
AI 콘텐츠 제작 역량 높이기 위한 특화 교육과정 신설청년문화패스⋯349억 원으로 지원 규모 대폭 늘린다외국인 관광객 위한 K-관광패스 도입⋯입장료 등 활용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도 예산이 9조6000억 원으로 편성됐다. 올해보다 9.1%(8000억 원) 늘어난 규모다. 특히 문화·영화 분야 모태펀드 등 K콘텐츠 펀드 출자액을 올해 2950억 원에
탁월한 기획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훌륭한 예언가이기도 했다. 그가 스마트폰 다음으로 스마트TV를 구상했다는 사실은 유명하다. 일부에선 “컴퓨터와 모바일이 이토록 발달하고 있는데 TV라고? 사람들이 굳이 TV를 찾아보겠어?” 같은 의문을 제기했다. 그러나 그 의문을 비웃듯 그의 생각은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전 세계의 많은 IT 업체들이 향후 매출 성장의
“중국 자본의 한국 콘텐츠 산업에 대한 투자가 급증했습니다. 근래 들어 연평균 10%대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중국 콘텐츠 시장이 한국 콘텐츠 산업에 막대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중국 레드 머니와 시장의 역습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윤호진 정책개발팀장은 2016년 콘텐츠 산업을 전망하면서 올해 두드러질 10대 트렌드 중 하나로 ‘레드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마케팅 전문기업 차이커뮤니케이션은 국내외 빅테크 기업들과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차이커뮤니케이션은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전략적 협업을 통해 기술 경쟁력 높이고 실적 성장을 가속할 방침이다.
최근 차이커뮤니케이션은 어도비코리아, 네이버, 카카오 등 국내외 주요 정보기술(IT) 기업이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