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원화 강세, 비수기 진입으로 실적모멘텀은 약화될 전망이나 테블릿 PC의 급성장과 ESS, 전기차 등의 대형 2차전지 시장은 여전히 긍정적으로 판단하며 장기적인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것. 자회사 SMD의 지분율 희석 우려에도 불구, 최근 주가하락과 본연의 에너지 사업의 잠재력을 감안할 경우 저평가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삼성테크
▲삼성테크윈- 동사의 3/4분기 실적은 매출 8,950억원, 영업이익 820억원, 순이익 810억원으로 전망(IFRS 연결 기준). 타 대형 IT업체들이 글로벌 수요 증가둔화에 따라 2/4분기 실적을 고점으로 실적 흐름이 악화되고 있지만, 동사는 타 IT업체들과 차별적으로 하반기에도 견조한 실적 흐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함. CCTV사업은 합병 이후
▲한화- 주력 자회사인 한화케미칼 화학사업이 PVC 및 C/A 신증설 효과로 호조세를 보이고 있어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 또한 신성장동력원인 태양광사업 및 2차 전지, 바이오시밀러 등에 대한 투자확대도 긍정적. 자회사인 대한생명 가치 및 한화건설의 리스크 완화 등 동사의 기업가치가 재부각 될 시점. 또한 자체사업인 방산부문의 성장성이 부각되는 등 동
▲아시아나항공- 최근 중국 국경절 특수와 중국인 비자발급 완화 등에 따른 중국인 입국자수 증가의 수혜가 예상됨. 또한 화물수요도 견조한 흐름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원화강세에 따른 실적개선도 기대. 3/4분기 매출액은 1조3,829억원(+34.8% yoy), 영업이익은 2,077억원(흑자전환)를 기록하며 사상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Fnguide
▲아시아나항공- 최근 중국 국경절 특수와 중국인 비자발급 완화 등에 따른 중국인 입국자수 증가의 수혜가 예상됨. 또한 화물수요도 견조한 흐름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원화강세에 따른 실적개선도 기대. 3/4분기 매출액은 1조3,829억원(+34.8% yoy), 영업이익은 2,077억원(흑자전환)를 기록하며 사상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Fnguide
▲아시아나항공- 최근 중국 국경절 특수와 중국인 비자발급 완화 등에 따른 중국인 입국자수 증가의 수혜가 예상됨. 또한 화물수요도 견조한 흐름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원화강세에 따른 실적개선도 기대. 3/4분기 매출액은 1조3,829억원(+34.8% yoy), 영업이익은 2,077억원(흑자전환)를 기록하며 사상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Fnguide
▲제일모직- 패션사업부의 수익성 회복, 케미칼 부문 수요 호조에 따른 물량 증가 등으로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1,934억원(+21.9%, y-y), 3,956억원(+49.9%, y-y)을 달성할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삼성그룹의 지배구조개선에 따른 기업경쟁력 강화, 신규사업 진출에 따른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 등으로 주가
▲제일모직- 패션사업부의 수익성 회복, 케미칼 부문 수요 호조에 따른 물량 증가 등으로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1,934억원(+21.9%, y-y), 3,956억원(+49.9%, y-y)을 달성할 전망(Fnguide 컨센서스 기준). 삼성그룹의 지배구조개선에 따른 기업경쟁력 강화, 신규사업 진출에 따른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 등으로 주가
▲KCC- 전방산업인 자동차, 조선수요가 견조한 흐름을 보이며 도료제품 매출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으며 기능성 유리, 폴리머 실리콘 등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로 마진율 개선에 기여. 4/4분기 폴리실리콘 상업생산 예정 및 정밀화학 매출 가세로 비건설 분야 비중이 커지고 있어 사업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이 강화될 전망
▲다음- 201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KCC- 전방산업인 자동차, 조선수요가 견조한 흐름을 보이며 도료제품 매출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으며 기능성 유리, 폴리머 실리콘 등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로 마진율 개선에 기여. 4/4분기 폴리실리콘 상업생산 예정 및 정밀화학 매출 가세로 비건설 분야 비중이 커지고 있어 사업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이 강화될 전망
▲다음- 201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만도-2/4분기에 일시적인 비용증가 요인으로 영업이익률이 낮아졌으나 3/4분기부터 영업이익률이 정상 수준으로 올라올 것으로 예상(3/4분기 예상 영업이익 326억원, 영업이익률은 각각 6.9% 수준)
동사의 해외생산법인은 미국, 중국, 인도, 터키, 말레이시아 등에 이어 남미와 유럽으로도 확대되는 것이어서 글로벌 생산거점 확대에 따른 해외성장
▲만도-2/4분기에 일시적인 비용증가 요인으로 영업이익률이 낮아졌으나 3/4분기부터 영업이익률이 정상 수준으로 올라올 것으로 예상(3/4분기 예상 영업이익 326억원, 영업이익률은 각각 6.9% 수준)
동사의 해외생산법인은 미국, 중국, 인도, 터키, 말레이시아 등에 이어 남미와 유럽으로도 확대되는 것이어서 글로벌 생산거점 확대에 따른 해외성장성이
▲OCI-1)향후 중국 정부의 자국내 폴리실리콘 산업 규제 강화와 2) 고순도제품의 품귀현상 심화로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이 예상됨에 따라 동사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됨. P3공장 장기계약이 이미 31.2% 달성하면서, 경영불확실성이 지속적으로 해소될 전망. 또한 2010년 중국내에서 20,000톤 이상이 수입에 의존할 것으로 추정되
▲한진해운- 3/4분기 컨테이너의 성수기를 맞아 물동량이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벌크선 역시 공급초과현상이 해소되며 해운 업황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동사의 수혜가 기대됨. 8월 초 기준으로 성수기 할증료 부과로 인해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이에 따라 동사의 하반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상반기 대비 각각 13.8%, 130.9%씩 상승한 4조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