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시장에서 대기업이 들어서는 지역은 수요자들의 관심이 꾸준하다. 대기업 이전의 가장 큰 장점은 탄탄한 배후수요의 증가다. 소득 수준이 높은 대기업 종사자들이 대거 유입되는 것은 물론 협력업체와 관련 계통 기업들의 이동에 따라 주택 수요가 크게 늘어난다. 여기에 인구가 유입되면서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지고 상권까지 발달하면서 부동산 가치도 함께 끌어올릴
일성건설은 내달 서울시 강서구 마곡지구 C1-3,6 블록에 ‘마곡나루역 일성 트루엘플래닛’을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지하 5층~ 지상 14층 1개동 규모로 전용 21A㎡ 444실, 21B㎡ 120실, 42㎡ 32실 총 596실로 투자자들에 인기 높은 소형평형이 94%를 차지한다.
이 건설사에 따르면 ‘마곡나루역 일성 트루엘플래닛’은 마곡지구 내 유일한
코오롱 그룹주가 코오롱인더스트리가 미국 화학기업 듀폰과의 1조원대 항소심에서 승소했다는 소식에 일제히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으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4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전 거래일보다 7900원(14.91%) 오른 6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우리투자증권, 한국증권 등 창구를 통해 매수
이웅열 코오롱 회장이 진화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자고 강조했다. 임직원의 개성을 ‘더하고 곱하며 나눠’ 무한대의 성공 에너지를 이끌어낸다는 각오다.
이 회장은 2일 과천 코오롱타워 대강당에서 열린 ‘그룹 통합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이 같이 강조했다.
이 회장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도록 끝없는 진화를 통해 절대 강자
코오롱그룹의 중국 내 자금 확보가 수월해질 전망이다. 중국 법인 간 자금이 필요할 경우 간편하게 융통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기 때문이다.
10일 코오롱과 하나은행 등에 따르면 코오롱 중국 지주사와 중국하나은행은 캐쉬풀링(Cash Pooling)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캐쉬풀링은 중국 특유의 금융 시스템으로, 지주회사가 법인 간 여유 자금을
코오롱 양궁팀은 지난 10일 안산 고잔배수지 내 코오롱 양궁장에서 초·중학교 유소년 50여명을 대상으로 ‘코오롱꿈 나무양궁교실’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코오롱꿈나무양궁교실은 올림픽 효자종목인 양궁에 대한 유소년들의 관심을 높여 양궁의 저변 확대를 기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코오롱그룹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드림파트너스(Dream Partners)
코오롱사회봉사단은 지난달 코오롱그룹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해한 ‘헌혈하고 휴가 가세요’ 캠페인을 통해 모은 헌혈증 700매를 수혈이 필요한 어린이 환자들을 위해 기부했다. 김승일 코오롱 전무(왼쪽)가 7일 오전 11시 종로구에 위치한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 노정일 원장(오른쪽)에게 이를 전달하고 있다.
코오롱그룹의 문화예술나눔공간인 ‘스페이스K’가 여름 문화 축제의 일환으로 ‘맵핑 차이나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이달 5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스페이스K 과천(코오롱본사 로비)과 스페이스K 서울(신사동 BMW전시장)에서 1, 2부로 나누어 전시된다. 관람은 무료다.
이번 맵핑 차이나전은 지난해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신진작가
코오롱그룹의 코오롱사회봉사단은 이달 23일부터 26일까지 과천·서울·송도 등 전국 8개 사업장에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헌혈캠페인인 ‘헌혈하고 휴가가세요’를 진행한다.
코오롱사회봉사단은 여름 휴가철이 헌혈 인구가 감소해 혈액 수급이 어렵다는 사회문제 해결에 동참하고자 매년 여름휴가 직전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행사에 참여하도록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
아웃도어 브랜드의 겨울 대표상품인 다운패딩의 가격이 줄지어 인상될 전망이다. 필수 원자재인 오리털과 거위털 가격이 크게 올라 인상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노스페이스 코오롱스포츠 등 주요 아웃도어 브랜드들은 현재 덕다운(오리털)과 구스다운(거위털) 패딩의 가격 책정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중국을 휩쓴 조류인플루엔자(AI)에 이어 북유
코오롱글로텍은 내구연한이 다한 인조 잔디를 친환경적으로 재활용할 수 있는 ‘폐 인조 잔디 분리 회수 및 재활용기술’을 중소기업과 공동 개발, 본격적인 인조 잔디 교체사업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코오롱글로텍은 지난해 7월 ‘섬유 구조체를 포함하는 인조 잔디의 재활용 장치’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 이는 수명이 다한 인조 잔디 구장에서 인조 잔디를 해
기업의 화두로 ‘성공’을 외치고 있는 코오롱의 최고경영자(CEO)들이 미래의 성공을 위해 릴레이로 강단에 오른다.
5일 코오롱에 따르면 계열사 CEO들은 지난달 12일부터 시작한 ‘미래성공세션’의 강연을 진행하며, 직원들과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기 위한 토론의 장을 열고 있다.
미래성공세션은 시장 트렌드와 각 사의 미래 먹거리를 그룹사 CEO들이 공유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은 개성공단 입주 협력업체가 아직 납품하지 않은 계약 물량에 대해 공단이 정상화한 후 원래 계약대로 전량 공급받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코오롱 측은 패션제품 특성상 입고가 늦어지면 판매시기를 놓치거나 판매가 어려워질 수 있는 상황이지만 협력업체와의 고통 분담차원에서 계약 물량을 정상화이후 공급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코오롱이
“코오롱 변화의 지향점은 어려운 외부환경에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외부 환경에서도 성공할 수밖에 없는 체질개선과 사고의 전환입니다”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은 5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2013 코오롱 혁신 페스티벌’에서 성공을 위한 체질개선과 사고의 전환을 주문했다.
올해 7번째를 맞는 코오롱 혁신 페스티벌은 전 임직원들이 그룹 내 우수
코오롱은 신임 대표이사에 김창호 코오롱패션머티리얼 대표이사 사장을 임명했다고 6일 밝혔다.
김 대표이사는 지난달 20일 이사회에서 코오롱 사내이사에 추천됐으며 이달 정기주주총회에서 안건으로 다뤄진다.
김창호 대표이사는 1977년 코오롱에 입사해 코오롱 뉴욕법인장, 산자사업본부장 등 화섬현장의 생산과 영업 요직을 두루 거친 인물로 2008년부터 코오롱
코오롱가(家)의 혼맥을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사통팔달(四通八達)이다. 길이 사방으로 통하듯이 코오롱은 정·관·재계를 두루 아우르는 넓은 혼맥을 구축하고 있다.
코오롱이 방대한 혼맥을 구축할 수 있었던 것은 고(故) 이원만 창업주의 역할이 크다. 이 창업주는 특유의 호방한 성격과 뛰어난 화술로 사업과 정치에서 두각을 보이며 당대 명망가들과 관계를 쌓
코오롱그룹의 비영리 ‘재단법인 꽃과 어린왕자’가 코오롱어린이드림캠프를 열고 총 29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각 510만원씩의 장학금 지원을 약속했다.
지난 20~21일 양일간 용인 소재 코오롱인재개발센터에서 열린 제9회 코오롱어린이드림캠프는 넉넉하지 않은 환경에서도 학업태도 및 성적 등이 모범이 되는 초등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그들의 꿈과 희망을 격
코오롱그룹이 연구개발(R&D) 역량을 총집결해 미래 기술 개발에 나선다. 서울시 마곡산업단지에 ‘코오롱 미래기술원’을 설립하고 2016년까지 총 2000억원의 투자를 단행한다는 계획이다.
코오롱컨소시엄은 24일 서울시청 회의실에서 서울시와 마곡산업단지 입주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코오롱컨소시엄은 지난해 4월 마곡산업단지의 조기 활성화를 위한 선도
코오롱그룹이 이웃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코오롱그룹은 17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찾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주현 사무총장에게 불우이웃을 위한 희망나눔 성금 3억원을 기탁했다. 앞서 9일에는 기아대책에 2억8000만원을 기부한 것을 비롯해 총 5억8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코오롱은 희망나눔 성금의 절반을 공동모금회와 전국경제인연합회가 함께 추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