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인 라우리(아일랜드)가 안방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펼치며 17년 만에 아일랜드 오픈 정상에 복귀했다. 무려 11타 차 우승으로 대회 역대 최다 타수 차 우승 기록까지 새로 썼다.
라우리는 13일(현지시간) 아일랜드 둔베그의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링크스 앤드 호텔에서 열린 DP월드투어 암젠 아일랜드 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최예림, 7타 줄이며 공동 선두…첫 우승 도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슈퍼 루키’ 김민솔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도 선두를 지키며 신인 최초 시즌 4승에 도전한다.
김민솔은 15일 경기 포천 몽베르 컨트리클럽 명성산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금호 SL모터스포츠팀이 ‘2025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드라이버 및 팀 부문 통합 챔피언에 올랐다.
금호타이어는 1~2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최종전에서 금호 SL모터스포츠팀의 이창욱 선수가 치열한 경쟁 끝에 시즌 5승째를 거두며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고 3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선수 김시우(27)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라운드에서 단독 3위에 나섰다.
9일 일본 나라현 나라시 고마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4억 원) 2라운드에서 김시우는 6언더파 65타를 쳤다.
중간합계 12언더파 130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단독 3위를 기록했다. 선두 티라
이변은 일어나지 않았다. 조정민(24ㆍ문영그룹)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연일 신기록을 작성하며 정상에 올랐다.
조정민은 3일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319야드)에서 열린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최종일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타를 줄여 합계 23언더파 193타(65-62-6
기아자동차는 대한골프협회와 함께 다음달 14∼17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기아자동차 제32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총상금 10억 원이 걸린 이번 대회에서는 2016년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현 세계 랭킹 1위인 박인비 선수와 지난해 우승자 김지현 선수 등 총 144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특히 올해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 박상현(35ㆍ동아제약)이 연속 우승할 수 있을까.
무대는 17일 인천광역시 중구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하늘코스(파72ㆍ7085야드)에서 개막하는 제22회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 5000만원).
지난해 박상현을 따돌리고 우승한 최진호(34ㆍ현대제철)가 유러피언투어 벨지안 녹아웃 출전으로
앤드루 랜드리(30ㆍ미국)와 트레이 멀리낙스(25ㆍ미국)의 우승판가름은 어디서 났을까. 누가 우승해도 생애 첫승이다. 그러나 행운의 주인공은 랜드리에게 돌아갔다.
멀리낙스는 3라운드에서 이글 2개, 버디 7개, 보기 1개로 10언더파 62타를 쳐 코스레코드를 기록하면서 1타차 역전승을 노렸지만 최종일 4타를 줄인 랜드리에게 당했다.
드라이버
웹닷컴 출신의 앤드루 랜드리30ㆍ(미국)가 고향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PGA투어 출전 32개 대회만이다.
최경주(48ㆍSK텔레콤)와 김시우(23ㆍCJ대한통운)은 합계 1언더파 287타로 공동 45위에 올랐다.
랜드리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TPC(파72·743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
국가대표 출신의 이가영(19ㆍNH투자증권)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정회원 입회 한달만에 우승했다.
이가영은 19일 전북 군산 군산 컨트리클럽(파72ㆍ6460야드)에서 열린 KLPGA 2018 군산CC 드림투어 3차전(총상금 1억 1000만 원, 우승상금 2200만 원) 최종일 경기에서 2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139타(69-70)로 정
‘흥행카드’ 이정은6(22ㆍ대방건설), 최혜진(19ㆍ롯데), 홍란(32ㆍ삼천리)이 한조에서 샷 대결을 벌인다.
무대는 올 시즌 4번째 대회이자 국내 첫 대회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000만 원). 대회는 오는 5일부터 4일간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ㆍ6220야
‘역전의 여왕’ 김세영(25ㆍ미래에셋)이 돌풍을 일으키며 탄종코스의 코스레코드를 갈아 치웠다.
김세영은 4일 싱가포르 센토사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ㆍ6718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우승상금 22만5000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10언더파 62타를 쳐 합계 12언더파 276
데뷔전에서 우승하며 세계골프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무서운 루키’ 고진영(23ㆍ하이트)이 역전우승할 것인가.
고진영은 3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뉴탄종 코스(파72·6718야드)에서 열린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무빙데이’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쳐 지난주 우승자 제시카 코다(미국), 미셸
지난주에 이어 ‘코다’ 자매 돌풍이 이어지고 있다. 태국에서 싱가포르로 장소를 옮겨 치러지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에서 이번에는 넬리 코다(미국)가 힘을 발휘하고 있다.
재미교포 다니엘 강이 보기없이 버디만 8개 골라내며 단독 선두에 나섰다.
강은 2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뉴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무빙데이’에서 코다(미국)와 주타누간(태국)의 자매가 돌풍을 일으킨 가운데 제시카 코다가 지난해 턱수술이후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한국선수는 선두와 8타차로 2주 연속 우승이 어렵게 됐다.
‘8등신 미녀’ 전인지(24ㆍKB금융그룹)가 한조에서 경기를 한 ‘남달라’ 박성현(25ㆍKEB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