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게임 벤처기업 파티게임즈가 개발한 카페경영 게임 아이러브커피는 이용자가 국내에만 1200만명에 이르고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수는 2000만건이 넘는다. 누적 매출도 500억원을 돌파했다. 정부의 모태펀드가 출자해 조성된 벤처펀드로부터 17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것은 아이러브커피 탄생의 모태가 됐다.
#. 세계 최초로 오타수정 앱을 개발한 IT벤
국내 벤처기업과 민간 투자사, 정부 등이 스타트업(창업 초기기업) 지원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이들은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다양한 지원을 통해 제2 벤처붐을 이끌어간다는 방침이다.
21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네이버는 본사 그린팩토리에서 임직원과 유망 스타트업이 직접 만나는 ‘스타트업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김상헌 네이버 대표와 17개의 스
다음카카오는 유치원·어린이집 스마트 알림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키즈노트의 지분을 100% 인수,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5일 밝혔다.
키즈노트는 다음카카오의 자회사로 편입된 이후에도 현재의 경영진이 독립적으로 운영하게 되며, 다음카카오는 마케팅과 개발, 서비스 노하우 등을 키즈노트에 제공하는 등 서비스 시너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키즈노트는 유치원·어린이집
우리나라 ICT·게임 벤처에 대한 외국인 투자 공세가 강해지고 있다. 국내 벤처캐피털(VC) 역시 투자에 나서고 있지만, 아직은 성과가 눈에 확실히 보이는 업종 위주로 쏠려 있다.
2일 한국벤처캐피탈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국내 VC가 스타트업에 신규 투자한 금액은 781개사, 1조3953억원이었다. 이 가운데 최근 해외 투자가 대거
김범수 다음카카오 의장이 케이큐브벤처스에 이어 또 한 번 벤처 키우기에 나섰다.
다음카카오는 22일 이사회를 열고 1000억원을 투자해 케이벤처그룹을 설립키로 의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설립 예정일은 1월23일이다.
김 의장은 그룹 설립에 들어간 자본금은 100억원을 제외하고, 모두 국내외 벤처에 투자하거나 이를 인수하는 데 사용한다는 방침이다.
케이큐브벤처스는 A-33 스튜디오에 7억원을 투자했다고 9일 밝혔다.
A-33 스튜디오는 넥슨에서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의 개발과 운영을 담당했던 김동선 대표를 필두로 구성된 게임 스타트업이다. 케이큐브벤처스는 A-33 스튜디오가 FPS 게임을 운영하며 손발을 맞춘 팀워크에 해외 서비스 경험 등이 더해져 장르 내 높은 수준의 역량과 노하우를 보
“사회를 지속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조직은 기업이라고 생각한다.”
김범수 다음카카오 의장은 24일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스타트업 네이션스 서밋’ 기조연설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인 ‘소셜임팩트’를 제시했다.
김 의장이 생각하는 소셜임팩트 기업이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한 분야 또는 사회 전체의 시
다음카카오 김범수 의장은 24일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스타트업 네이션스 서밋’ 기조연설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새로운 시각으로 '소셜임팩트'를 제시했다.
김 의장이 생각하는 소셜임팩트 기업이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한 분야 또는 사회 전체의 시스템 변화를 이끌어 내는 것과 동시에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재무적인 성과도 달성하
케이큐브벤처스는 게임 개발사 블랙비어드에 6억 원을 투자했다고 5일 밝혔다.
블랙비어드는 대형 게임사인 엔씨소프트와 액티비젼블리자드 출신의 핵심 인력들을 주축으로 설립된 모바일 게임 스타트업이다.
엔씨소프트의 MMOPRG 대작 ‘블레이드 & 소울’의 핵심 시스템 기획과 개발을 담당한 강건우 대표와 액티비젼블리자드 ‘콜 오브 듀티(Call of Duty
초기 기업 전문 투자사 케이큐브벤처스는 컴패니멀스에 4억원을 투자했다고 28일 밝혔다.
컴패니멀스는 반려동물과 반려동물 애호가를 위한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설립된 곳이다.
현재는 모바일에 최적화된 반려동물 커뮤니티 서비스를 목표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다. 사용자의 반려동물 정보를 토대로 관련 커뮤니티를 추천해 활동을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내년
초기 기업 전문투자사 케이큐브벤처스는 근적외선(SWIR) 이미지 센서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스트라티오에 1억원을 투자했다고 15일 밝혔다.
스트라티오는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의 전기공학전공 석·박사를 주축으로 근적외선 센서와 관련한 R&D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혁신 기술기업에 주어지는 미국 정부기관 NSF(National Science Foun
초기 기업 전문투자사 케이큐브벤처스는 '비트코인' 관련 스타트업 디바인랩에 2억원을 투자했다고 7일 밝혔다.
디바인랩은 암호화 화폐인 비트코인의 거래소 ‘코인원’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코인원은 빠르고 편리하게 비트코인을 거래할 수 있는 수수료 0%의 비트코인 거래 서비스다.
다른 서비스들와 코인원이 차별화되는 부분은 전문성이다. 그동안 실시간으로 변
다음과 카카오가 1일 공식 합병되면서 김범수 다음카카오 의장이 상장 IT주식 부호 1위 자리에 올랐다.
2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는 김범수 의장 보유 상장주식 가치가 2조936억원으로 이해진 의장의 주식자산 평가액 1조2309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다음카카오는 출범과 함께 코스닥 시총 1위로 올라서면서 최대주주인 김범수 의장도 국내 주식부호 6위
중소기업청은 성공벤처 엔젤투자사가 기술창업팀을 발굴해 투자ㆍ보육하는 '팁스(TIPS)' 프로그램 인큐베이터 현판식을 1일 서울 한양대학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서울대기술지주(케이큐브벤처스), 5월 마루180(캡스톤파트너스)에 이은 세 번째 팁스 창업보육센터(BI) 현판식 개최다.
한양대 팁스 운영사는 국내 최초 엔젤투자 스타트업 엑셀러레이
다음과 카카오가 1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공식 출범을 선언한다.
‘다음카카오’는 다음의 시가총액 약 2조2250억원과 카카오의 기업가치를 더해 시가총액 10조원에 이르는 코스닥 대표 IT기업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네이버의 26조원보다는 적은 금액이지만, 최근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사용이 급증하고 있는 만큼 카카오와
포털서비스 2위 다음과 모바일 메신저 1위 기업 카카오가 1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공식 출범을 선언한다.
'다음카카오'는 다음의 시가총액 약 2조2250억원에 카카오의 기업가치를 더해 시가총액이 10조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는 네이버의 26조원보다는 적은 금액이지만, 최근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사용이 급증하고 있는
SK플래닛이 지역 스타트업과 개발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투자유치의 기회를 제공하는 ‘트라이앵글 토크콘서트 2014’를 오는 26일부터 전국 8개도시에서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T아카데미 트라이앵글 토크콘서트 2014는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스타트업 지원 행사다. 대전을 시작으로 서울, 부산, 대구 등의 지역에서 오는 11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올해는 목포
초기 기업 전문 투자사 케이큐브벤처스는 '다이닝코드'에 2억원을 투자했다고 12일 밝혔다. 다이닝코드는 이번 투자 유치와 함께 글로벌시장형 창업사업화 R&D사업(TIPS) 선정에 따른 정부 출연금도 추가 유치하게 됐다.
다이닝코드는 맛집 검색을 빅데이터 관점으로 접근한 서비스다. 빅데이터 기술을 통해 웹 상에 존재하는 수 많은 블로그들의 정보를 종합 분
‘국민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을 통해 주식 거래를 하는 서비스인 ‘증권 플러스 for Kakao(이하 카톡증권)’가 소셜트레이딩시스템(STS)의 대표주자로 우뚝 섰다. 증권사들은 카톡증권을 통해 기존 모바일 주식투자자들을 각 증권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 끌어들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며 카톡증권과의 연계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STS의 대
초기 기업 전문 투자사 케이큐브벤처스는 방한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의 한국 여행 서비스 플랫폼인 '짜이서울'에 7억 원을 투자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2013년 초기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프라이머로부터 시드머니를 유치한 데 이은 후속 투자다.
짜이서울은 포털사이트를 통해 직접 취재한 여행 정보와 객실 예약ㆍ공동구매와 같은 여행 상품 서비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