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HL만도,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함께 ‘자동차 부품산업 수출 공급망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 1호 보증서를 케이에이씨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금융지원 프로그램은 미국 상호관세 시행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자동차부품 수출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9월 하나은행과 HL그룹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하나은행(60억 원)과 HL만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9일 서울시 구로구 G밸리 컨벤션에서 '2016년 산업단지 기술이전 페어'를 개최했다.
산업단지 입주기업, 연구회 소속 25개 정부 출연연구기관, 민간기술거래기관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총 3건의 기술이전 협약이 이뤄졌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골드텔과 원격제어 항공촬영 기술을,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케이에이씨와
한국증권업협회는 지난 3일 케이에이씨 및 프로테크이앤씨의 프리보드 신규지정을 승인했다. 이로써 프리보드 지정법인은 58사(벤처 22사, 일반 36사)가 됐다.
케이에이씨의 주식은 지난해 12월 실시된 소액공모 유상증자(청약건수 6건, 발행주식수 4000주) 공모가격을 기준으로 산정된 750원을 기준가격으로 해 오는 9일부터 매매를 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