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SW인재 51명 참가…AI 아이디어 경쟁광주형 헬스케어 AI서비스 대상
호남권 ICT·SW 인재들이 생성형 AI와 바이브 코딩을 활용해 헬스케어·청년정책·물류·농업 등 지역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겨뤘다.
24일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지난 20~21일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2026 호남 IS코딩챌린지’를 개최했다. 올해 2회째인 대회에
KB헬스케어가 기업 건강검진 서비스에 직무 스트레스 검사를 결합한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KB손해보험의 자회사 KB헬스케어는 기업 건강검진 서비스 예약 과정에서 온라인 직무 스트레스 검사(PSRA)를 함께 진행할 수 있다고 20일 밝혔다. 임직원은 별도 프로그램을 신청하지 않고 신체 건강검진과 심리 진단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기존 근로자
뉴로핏은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네오마크와 AI 기반 뇌 건강검진 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뇌신경 퇴화 영상 분석 소프트웨어 ‘뉴로핏 아쿠아(Neurophet AQUA)’와 기업 건강검진 운영 플랫폼 및 검진기관 네트워크를 연계해 AI 기반 뇌 건강검진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과
동국제약이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다리질환 의료비 지원을 위한 ‘동국제약과 함께하는 걷기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다리관련 질환 중 정맥순환장애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좋은 습관 중 하나인 ‘걷기’를 통해, 건강도 챙기고 기부에도 동참할 수 있는 행사다.
17일부터 진행된 ‘동국제약과 함께
지오영은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창립 24주년 기념식을 개최하며 전사적 (AI Transformation·AX)’을 공식 선언했다고 3일 밝혔다.
조선혜 지오영 회장은 기념사에서 “지난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결 기준 매출 5조원의 벽을 돌파했다. 전 사업부문이 고르게 성장하며 외형과 이익을 함께 키운 결실”이라면서 “지금 전 세계는 AI 기술이 인간
20년 노하우에 AI 결합…‘사후 치료’서 ‘사전 예방’으로 패러다임 전환고위험 공공직군 맞춤형 AI 모델·온프레미스 보안 구축…공공조달 시장 본격 공략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전문기업 다인의 재난ㆍ안전 현장 공공직군 맞춤형 AI 멘탈케어 플랫폼 ‘Dain-AI Safety v1.0’이 EAP 분야 최초로 조달청 혁신제품에 지정됐다. 임직원이 직접
셀트리온 임직원 대상 8주간 바이그널 파일럿 서비스 운영대변 가스ㆍ생체 데이터 실시간 분석…디지털 헬스케어 영토 확장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기업 HEM파마가 글로벌 생명공학 기업 셀트리온과 손잡고 인공지능(AI) 기반 자율건강관리 플랫폼 사업화에 속도를 낸다. 특히 2023년 셀트리온으로부터 단행된 전략적 투자(SI)가 단순 지분 참여를 넘어 실질적
SK바이오팜은 대통령 경제사절단 참여에 맞춰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현지 제약사 유로파마와 세노바메이트 관련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브라질 순방에는 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이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참여해 세노바메이트의 브라질 시장 출시 현황과 현지 파트너십을 직접 점검하고 향후 연구개발 및 사업 협력 확대 방안을 조율했다
걷기 앱으로 시작해 누적 다운로드 3800만 건·걸음 수 53조 보 달성M&A와 해외 진출로 외형 확장…지난해 연결 매출 1182억원 기록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넛지헬스케어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걷기 리워드 앱 ‘캐시워크’ 기반으로 성장을 거듭해 온 지난 10년의 사업 경과를 담은 인포그래픽 ‘넛지로드’를 공개했다.
넛지헬스케어는 2016년 법인 설립
디펜드 스타일 체험자 99.4% 외출 시 전용 제품 챙길 의향 밝혀‘그랜들리’·‘클리’ 2개사 선정, 기업별 3000만원 시드머니 지급
유한킴벌리가 가벼운 요실금 전용 제품 체험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 인식 개선에 나서는 한편, 시니어 분야 혁신기업 육성에도 속도를 내며 초고령사회 대응에 나섰다.
유한킴벌리는 24일 디펜드 스타일 샘플링 캠페인 '나를 나
로킷헬스케어가 미국 CLIA 인증 전문기관 20/20 BioLabs(20/20 바이오랩스)와 ‘AI 기반 질병예측 및 CLIA LDT 공동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파트너사인 20/20 바이오랩스는 존스홉킨스 출신 전문가들이 설립한 진단 전문 기업으로 임상검사 인프라와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
디디에이치는 경북 김천시보건소에 ‘스마트 구강검진 관리 시스템’을 공급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 노원구, 은평구에 이은 세 번째 지자체 도입 사례다.
김천시보건소는 이 시스템을 기반으로 이달 15일부터 시민 대상 AI 구강검진 서비스 제공을 시작했다. 시민은 보건소 1회 방문으로 엑스레이 촬영, AI 분석, 치과의사 검진, 치과위생사의 맞춤형 구강관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은 삼성서울병원 스마트병실에 혈압 모니터링 '카트 온(CART ON)'을 탑재한 인공지능(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공급하고 시범운영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카트온은 스카이랩스(Sky Labs)가 개발한 반지형 연속혈압계이다.
씨어스(SEERS)가 개발한 씽크는 카트
대웅제약은 2024년 육아휴직을 사용한 임직원의 복직률이 96%에 달한다고 14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휴직 후 돌아올 자리’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춰 복직 이후 경력이 끊기지 않도록 지원했다.
대웅제약은 지난달 30일 이러한 내용이 담긴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대웅제약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 가족친화기업 인증 심사에서
굿네이버스의 시니어서비스 전문기관인 재단법인 굿네이버스 미래재단(이하 미래재단)과 AI 기반 시니어 케어 전문기업 주식회사 시니스트가 AI·사물인터넷(IoT) 기반 ‘시니어 주거 맞춤형 돌봄사업’을 통한 안전한 시니어 주거공동체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래재단의 시니어 복지 전문성과 시니스트의 AIoT(AI
재난·안전·대민 공공직군 스트레스 및 트라우마 위험 신호 조기 선별 지원망 분리 대응 온프레미스 방식 도입…개인식별 배제 대시보드로 보안 강화
넛지헬스케어의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 전문기업 다인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멘탈케어 플랫폼을 통해 공공 조달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기존의 사후 상담 방식에서 벗어나 고위험군 공공직군의 정신건강 위험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HEM파마가 바이오 산업과 자본시장 전문가를 핵심 경영진으로 영입하며 투자자 소통과 재무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연구개발 성과의 사업화와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경영 체계도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HEM파마는 권해순 상무를 IR·PR 총괄(CCO), 차지호 이사를 재무 총괄(CFO)로 각각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영입
3일 비상장 주식이 약세를 나타냈다.
기업공개(IPO) 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 종목으로 특수 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덕산넵코어스가 전날과 동일한 호가를 기록했다.
상장 예비심사 승인 종목으로 휴대용 엑스레이 장치 전문업체 레메디는 호가 3만8500원(-6.67%)으로 하락세를 보였다.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기업 레몬헬스
저선량·초소형 X-ray 솔루션 전문기업 레메디가 1일 부터 이틀간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을 진행한다. 공모가는 희망범위 상단인 2만700원이며, 주관사는 KB증권이다.
이날 비상장 주식은 보합이었다. 기업공개(IPO) 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특수 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토탈 솔루션 전문업체 덕산넵코어스(구 넵코어스)가 2만5700원(-
비상장 주식 시장은 약세를 지속했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증권금융 전문기업 한국증권금융이 1만7350원(-1.42%)으로 내렸다.
신선식품 새벽배송 전문업체 컬리는 호가 3만1250원(-1.57%)으로 하락 반전했다.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사 현대카드가 1만1500원(-2.13%)으로 밀려났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앱 운영
시니어 산업 교육형 커뮤니티 시니어퓨처가 다음 달 9일 부산 벡스코에서 ‘시니어 비즈니스 에이지테크 포럼·커피챗 네트워킹’을 연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에이지테크 허브 부산, AI로 여는 100세도시’를 주제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 314·315호에서 진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
현대건설과 전략적 협력 맺어…프리미엄 시니어 라이프케어 플랫폼 확장
주거·건강·커뮤니티 결합 하이엔드 시니어 서비스 계획…공동주택 첫 사례
도심형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더 클래식 500’이 라이프케어 서비스 행보를 공동주택으로 넓혔다.
15일 더클래식500에 따르면 최근 현대건설과 시니어 라이프케어 서비스 모델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업무
지난해 확인된 지분투자 1000억 원 넘어두나무·해시드 등 1세대 투자자실물 연계 사업으로 투자처 확장
지난해 국내 비상장 블록체인 기업에 최소 1000억 원 이상의 투자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토큰 발행 중심의 투기성 프로젝트 대신 매출 기반과 사업 모델이 검증된 기업들이 투자 자금을 흡수했다. 기관 대상 인프라 기업과 콘텐츠·플랫폼 기업을 중심
두나무의 투자 전문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는 인공지능(AI) 기반 기업간거래(B2B) 멘탈 헬스케어 플랫폼 ‘클라이피’를 운영하는 유쾌한프로젝트에 후속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2024년 첫 투자에 이어 두나무앤파트너스가 연속으로 리드한 후속 투자다.
유쾌한프로젝트는 정신과 전문의들과 공동 개발한 AI 멀티모달 분석 기술 ‘FAV(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