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ㆍ건물 자산 10조1194억원…전년비 8.3%↓지점수 1년 새 94개 감소…오프라인 채널 축소
은행들이 유휴 부동산을 매각하며 자산 효율화에 나서고 있다. 비대면 거래 확산으로 점포 활용도가 떨어지자 비핵심 자산 정리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4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의 지난해 말 기준 본·지점 등 부동산 자산(
한국자산관리공사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아파트, 주택 등 1084억 원(751건) 규모의 압류재산을 공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매에는 매각 예정가가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이 329건 있다.
캠코 관계자는 "공매 물건은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고자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것"이라며 "입찰할 때 권리분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