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와 사회에 가치를 더하라-21세기 기업시민의식/ 데이브 스탱거스 외 1인/ 김영기 감수/ 코스리(KOSRI)/ 2만 원
미국 보스턴칼리지 기업시민센터의 캐서린 스미스 소장과 캠벨 스프 컴퍼니의 데이브 스탱거스 최고지속가능성 책임자가 공동 저술한 책 '비즈니스와 사회에 가치를 더하라'는 사회공헌 업무를 실행하기 위한 현장의 생생한 사례와 상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이 30일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2017 대한민국 CSR 필름페스티벌 대회위원회(위원장 이헌재)와 중소기업벤처부가 주최하고 이투데이·코스리(한국SR전략연구소)가 주관한다. 사회적 책임 실천 영상을 공유하는 국내 유일 행사이다.
우리 사회 변화를 잘 담아낸 우수 영상은 이날
데니스 모리슨 캠벨수프 최고경영자(CEO)의 ‘열정적인’ 기업가 정신이 주목받고 있다고 글로벌 회계·컨설팅업체 언스트앤영이 최근 발행한 잡지 익셉셔널에서 분석했다.
모리슨 CEO는 “나는 내가 하는 일에 열정적”이라면서 “내가 하는 일과 사람들을 믿고 있으며 이것이 나를 움직인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는 열정이며 야망이고 높은 목표와 결과 달성”이
기업들의 인수합병(M&A)이 크게 늘었지만 이같은 추세가 증시 랠리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CNBC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워런 버핏 회장이 이끄는 버크셔해서웨이는 이날 브라질 사모펀드 3G캐피털매니지먼트와 공동으로 식품업체 하인즈를 233억 달러(약 25조2000억원)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아메리칸항공과 US에어웨이그룹 역시 이날 합병을 발표
세계적으로 성공한 여성 최고경영자(CEO)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다.
하나는 남성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유리천장을 깨고 올라온 여성이다.
또 하나는 애초부터 CEO로 키워진 여성이다.
미국 식품 대기업 캠벨스프의 데니스 모리슨 CEO는 후자에 해당한다.
지난해 캠벨스프의 사령탑에 오른 모리슨 CEO는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현직에
뉴욕 증시는 이번 주(21~25일) 스페인 총선 등 유럽 이슈와 미국 정치권의 재정적자 감축 협상이 증시 향방을 좌우할 전망이다.
지난주 뉴욕증시는 재정위기 우려로 유럽 국채 시장이 불안한 모습을 보이면서 약세를 나타냈다.
이탈리아와 스페인 10년물 국채 금리가 심리적 마지노선인 7%를 넘기도 했고 프랑스도 국채 입찰에서 뷘한 모습을 보였다.
크로스오버 가수 카이(본명 정기열)가 최근 남성 패션지 '아레나' 2월호 화보에서 검은색 수트를 입고 도시적인 이미지를 한껏 과시했다.
아레나 측은 "클래식 음악을 전공한 훤칠한 외모의 카이와 모던 아트의 상징인 앤디 워홀을 절묘하게 매치해 클래식과 모던의 만남을 의도했다"고 전했다.
화보 속에서 카이는 앤디 워홀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