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31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년 제2회 서울교육 학부모·시민 참여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부모와 시민이 학교 교육활동과 서울교육 정책에 직접 참여하고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DDP 아트홀 2관과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된다.
행사는 △참여
베트남 박닌시 기증 용 장식물 제막…한·베 역사문화 협력 강화
“K-베트남 밸리, 한·베 역사문화 교류와 관광 거점으로 육성”
경북 봉화군이 이용상 왕자의 고려 정착 800주년을 기념해 한국과 베트남 간 역사문화 교류 확대에 나섰다.
봉화군에 따르면 17일 봉성면 충효당 일원에서 ‘이용상 왕자 한국 정착 800주년 기념 한·베 글로벌 교류행사’가 열
롯데아울렛이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에 수도권 최대 규모의 ‘폴로 랄프로렌’ 아울렛 매장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매장은 지하 2층 약 1000㎡(300평) 규모로, 국내에서는 5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아울렛 매장이다. 패션부터 키즈와 리빙까지 브랜드의 주요 상품군을 총망라한 초대형 매장으로 전 제품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서울시가 전통 인쇄부터 최신 디지털 인쇄 기술까지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제17회 서울인쇄대상 및 인쇄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15일 청계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시가 주최하고 서울인쇄센터가 주관한다. 도심 5대 제조업 중 하나인 인쇄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인쇄대상' 시상식에서는
카메라·라이다 등 서로 다른 센서 하나의 좌표로 정렬피지컬 AI 확산에 검교정 중요성↑…자동화 기술 부상AI 학습·디지털 트윈까지 활용 영역 확대
자율주행차와 휴머노이드 등 ‘피지컬 AI’ 경쟁이 본격화하면서 AI가 현실을 정확하게 인식하도록 돕는 ‘캘리브레이션(Calibration)’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피지컬 AI가 연구개발을 넘어 산업 현장으로
구봉산 정상에 365m 체험형 조형물 설치
포스코가 포항의 ‘스페이스 워크’에 이어 전남 광양에도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걸으며 주변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대형 철 조형물을 선보였다.
포스코는 광양시민의 날을 맞아 광양 구봉산 정상에서 체험형 조형물 ‘파노라마 워크’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희근 포스코 사장, 박성현 광양시장
샐러드 가맹점 수가 패스트푸드점과 비슷한 폭으로 늘어난 가운데, 샐러드를 가장 많이 찾은 연령대는 여성은 20대, 남성은 30대로 나타났다.
NH농협은행이 NH농협카드 가맹점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샐러드 대표 5개 브랜드(샐러디·슬로우캘리·포케올데이·투고샐러드·프레퍼스다이어트푸드)의 가맹점 수는 2023년보다 13% 증가했다. 같은 기간 KFC·노브랜
제주 메밀·청보리·국산 쌀조청 등 전통 식재료 활용카스테라부터 만월빵·구움과자까지 선물 구성 다양화
파리바게뜨가 추석을 맞아 한국 전통 식재료와 베이커리를 결합한 ‘K파바’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제주산 메밀과 청보리, 국산 쌀조청 등을 활용한 제품부터 스테디셀러와 건강을 고려한 제품까지 다양한 구성을 마련했다.
대표 제품은 ‘안녕 K파바 제주 메밀 카스
"이웃의 고충을 헤아리고 살피는 일이야말로 광양제철소가 지켜온 가장 소중한 가치를 실천했습니다."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가 최근 광양읍 인서리와 서초등학교 일대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해 전남광주특별시 광양시와 맞춤형 연합 봉사활동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활동은 단순한 일회성 봉사를 넘어 주거환경 개선과 문화 향유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400명의 주민과 걸었고, 전국에서 모인 조정 동호인 400명을 만났으며, 오후에는 다시 800명의 주민 앞에 섰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5일 보정동에서 기흥호수, 서농동으로 이어지는 현장 행보에서 반도체 산업의 성과를 시민생활 투자로 연결하고, 2027년 전국체전을 준비하며, 지역공동체의 생활기반을 넓히겠다는 시정 방향
메타 저커버그 CEO 매입 대열 합류440에이커⋯축구장 약 250개 크기매입 가격은 최대 470억 원 추산
억만장자들의 새로운 사치스러운 취미가 등장했다. 세계적인 슈퍼리치들이 유럽의 옛 성(城)을 잇따라 매입하고 있다.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도 이 대열에 합류했다.
29일 BBC와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저커버그는 최근 아일랜드 남동부에 있
루프 240㎜ 높인 하이루프 추가…전고 2005㎜로 실용성 확보블랙 잉크·XRT 신규 투입…안전·편의사양 기본화
현대자동차가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기반 하이루프 모델을 추가한 '2027 팰리세이드'를 선보였다. 블랙 잉크와 XRT 등 신규 트림도 추가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현대차는 25일 2027 팰리세이드를 출시하
방콕 페스티벌 3일 동안 7만명 방문방한 여행상품 30여개 연말까지 판촉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태국의 K컬처 관심을 방한 수요로 연결하기 위해 현지 마케팅에 나섰다. 방콕에서 개최한 문화관광 행사에는 7만 명이 방문했다. 공사는 요치(Yorch)가 출연한 홍보영상과 여행상품을 활용해 연말까지 판촉을 이어갈 계획이다.
24일 한국관광공사에 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장주가 글로벌 호재를 바탕으로 일제히 급등세를 펼친 가운데 투자자들의 관심은 글로벌 투자은행의 최선호주 교체 등 개별 이슈를 품은 종목으로 쏠렸다.
13일 네이버페이증권에서 검색 상위에 오른 종목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LG전자, 두산에너빌리티 등이다.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전 세계 낸드플래시 시장
11MP 곡면 화면 하나로 CT·MRI·의무기록 동시 확인3MP급 모니터 3대 대체…판독 효율·공간 활용도 높여
LG전자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진단용 모니터 신제품을 앞세워 기업 간 거래(B2B) 의료용 모니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LG전자는 40형 진단용 모니터 신제품(모델명 40HT513D)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은
서울시는 27일 오세훈 시장의 폭염 대응 특별지시에 따라 정상훈 행정1부시장 직무대리가 돈의동 쪽방촌을 찾아 폭염 보호 대책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 직무대리는 이날 오후 돈의동 쪽방상담소와 쪽방촌 일대를 차례로 방문해 무더위쉼터와 냉방시설 등이 현장에서 정상적으로 가동되고 있는지 확인했다. 이후 돈의동 쪽방촌 골목을 돌며 주민들을 만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자 서울시가 일찌감치 거리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 보호에 나섰다.
서울시는 10월 15일까지 '여름철 노숙인·쪽방주민 특별보호 대책'을 가동한다고 8일 밝혔다. 우선 거리 노숙인들이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전용 무더위쉼터 11곳을 24시간 가동한다. 을지로 브릿지종합지원센터에는 여성의 특수성을 고려한 여성 전용 쉼터도 마련했다.
지난주 3대 지수 일제히 하락중동 정세, 기준금리 인상 불안 여파이번 주 5월 CPI 발표 예정, 인플레 우려 가속 전망스페이스X, 12일 나스닥 상장
이번 주(8~12일) 뉴욕증시는 5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와 미국과 이란의 합의 여부, 스페이스X 상장에 주목할 전망이다.
7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지난주 3대 지수는 줄줄이 하락했다.
LG 트윈스 통합 우승의 주역이었던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털리도 머드헨즈)이 미국 프로야구 마이너리그 트리플A 복귀 후 5경기 연속 무실점 호투를 이어가며 메이저리그(MLB) 콜업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고우석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털리도의 피프스서드필드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산하
플레오스 커넥트·고급 사양 강화 주효캘리그래피 비중 41%…“SUV·전동화 흐름 속 흥행”
현대자동차의 부분변경 모델 ‘더 뉴 그랜저’가 출시 첫날 계약 대수 1만 대를 넘어서며 흥행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전기차(EV)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중심으로 재편된 시장 환경 속에서도 대표 세단의 경쟁력을 다시 입증했다는 평가다.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
‘사추기(思秋期)’를 지나는 시니어는 다시 한 번 독립의 시기를 마주한다. 자녀들은 취업과 결혼을 통해 ‘품안의 자식’에서 벗어나고,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함께하자”던 배우자와는 사별을 겪으며 혼자 서야 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이 시기의 선택지는 의외로 다양하다. 지금까지 살아온 집에서 계속 생활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AIP·Aging in Pl
헬스케어 웨어러블의 착용 방식이 또 한 번 변화를 맞고 있다. 손목에 차는 시계형, 손가락에 끼우는 반지형, 피부에 부착하는 패치형 기기가 주류를 이뤘다면, 이제는 허리에 두르는 ‘벨트형’ 센싱 디바이스가 등장했다. 착용과 관리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일상복 위에서도 자연스럽게 건강 데이터를 측정하려는 흐름 속에서 나온 변화다.
일본 나고야에 본사를 둔
시립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동대문구청 2층 아트갤러리에서 ‘2025 어르신 작품전시회’(재능을 꽃피우다, 행복노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 행사는 각 프로그램과 동아리의 반장 어르신들과 함께한 컷팅식, 전시회를 자유 관람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85명의 어르신들이 1년 동안 취미 · 여가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갈고 닦은 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