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랭킹 3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알렉스 미켈센(미국)을 꺾고 파리 마스터스 16강에 진출했다. 지난달 빈 오픈 우승에 이어 6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알카라스는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인근 낭테르의 플레니튀드 아레나에서 열린 ATP 투어 마스터스 1000시리즈 롤렉스 파리 마스터스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세
벤 셸턴(세계랭킹 4위·미국)이 캐머런 노리(45위·영국)를 완파하고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파리 마스터스 16강에 진출했다. 강력한 서브를 앞세워 올해 신시내티 마스터스에서 당한 패배도 설욕했다.
셸턴은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외곽 낭테르의 플레니튀드 아레나에서 열린 ATP 투어 마스터스 1000시리즈 파리 마스터스 남자 단식 2회전에서 노
캐머런 노리(영국·세계랭킹 45위)가 마테오 아르날디(이탈리아·36위)를 풀세트 접전 끝에 꺾고 남자프로테니스(ATP) 파리 마스터스 2회전에 진출했다.
노리는 2일(현지시간) 프랑스 낭테르 플레니튀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6 ATP 투어 마스터스 1000 파리 마스터스 남자 단식 1회전에서 아르날디를 세트스코어 2-1(6-4 1-6 6-3)로 제압했다
다닐 메드베데프(러시아)가 탈락 위기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비엔나오픈 8강에 진출했다. 개인 통산 100번째 투어 대회 8강 진출이라는 기록도 세웠다.
메드베데프는 29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비너 슈타트할레에서 열린 ATP 투어 500시리즈 에르스테방크오픈(비엔나오픈) 남자 단식 2회전(16강)에서 캐머런 노리(
다닐 메드베데프(러시아)가 다니엘 메리다(스페인)를 꺾고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비엔나오픈 16강에 진출했다.
메드베데프는 28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비너 슈타트할레에서 열린 ATP 투어 500시리즈 에르스테방크오픈(비엔나오픈) 남자 단식 1회전에서 메리다를 세트 스코어 2-0(7-6 6-1)으로 제압했다. 경기 시간은 1시간 28분이었다.
와일드카드로 출전한 아서 페리(영국)가 2026 윔블던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8강에 올랐다. 홈 코트의 응원을 등에 업은 페리는 그리고르 디미트로프(불가리아)를 풀세트 접전 끝에 꺾고 생애 첫 윔블던 8강 진출에 성공했다. 테일러 프리츠(미국)도 알렉산더 부블리크(카자흐스탄)를 완파하며 3년 연속 윔블던 8강에 합류했다.
페리는 6일(현지시간) 영국
카를로스 알카라스(1위·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2위·이탈리아)가 나란히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P 파리바오픈 단식 준결승 무대를 밟는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에서 치러진 대회 단식 8강전에서 알카라스는 캐머런 노리(29위·영국)를 세트 스코어 2-0(6-3 6-4)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2023년과 2024년 연속으로
남자 테니스 세계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윔블던 3연패를 향한 질주를 이어갔다. 8일(이하 현지시간) 런던 윔블던 올잉글랜드 클럽 센터코트에서 열린 2025 윔블던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8강전에서 알카라스는 개최국의 마지막 희망 캐머런 노리(영국·61위)를 1시간 39분 만에 6-2, 6-3, 6-3으로 완파했다.
관중의 열띤 응원 속에서
유진투자증권이 오는 9월 24일부터 진행되는 ‘2022 ATP코리아오픈’에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5일 밝혔다.
코리아오픈테니스조직위원회는 이날 유진투자증권이 ‘2022 ATP코리아오픈’의 타이틀스폰서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대회 공식 명칭은 ‘유진투자증권 코리아오픈테니스대회 2022’로 정해졌다.
'2022 ATP코리아오픈'은 프로테니스협회(As
라파엘 나달(스페인, 세계랭킹 4위)이 6일(현지시간) 치뤄진 윔블던 남자단식 8강에서 서로 한 세트씩 주고 받는 시소 게임 끝에 테일러 프리츠(미국, 14위)를 3-6 7-5 3-6 7-5 7-6(4)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나달은 3연속 준결승 진출에 성공하며 12년 만에 윔블던 3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나달은 크리스찬 가린(칠레, 43위)을
노바크 조코비치(3위·세르비아)가 윔블던 테니스 대회(총상금 4035만 파운드·약 642억3000만 원) 남자 단식 4강에 진출했다. 라이벌 라파엘 나달(4위·스페인)과의 결승전이 성사 가능성이 높아졌다.
조코비치는 5일(현지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대회 9일째 남자 단식 준준결승에서 야니크 시너(13위·이탈리아)에게 3-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