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카이라이프가 전 세계 양질의 UHD 콘텐츠를 방영한다.
KT스카이라이프는 미국 디스커버리 네트웍스, 영국 BBC, 일본 NHK의 초고화질 다큐멘터리와 프랑스 채널 LUXTV를 UHD 전문채널에서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디스커버리 네트웍스의 4K UHD 콘텐츠가 스카이라이프 UHD 전문채널 ‘skyUHD’에 30일 세계 최초로 블록(시간
글로벌 애니메이션 ‘넛잡2’의 글로벌 선판매(Pre-Sales) 실적이 심상치 않다. 지난 5월 글로벌 최대 영화 마켓인 ‘칸영화제(Cannes Film Festival)’에서 선판매를 시작한 ‘넛잡2’가 전작의 인기를 넘어서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글로벌 콘텐츠 기업인 레드로버는 27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 ‘넛잡2’가 글로벌 배급사인
1910년 6월 11일 프랑스 해군장교이자 해저 탐사가, 환경보호운동가이며 영화제작자 사진가인 자크 이브 쿠스토(1910.6.11~1997.6.25)가 태어났다. 이름 앞에 많은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좋아하는 바다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친 쿠스토이지만 일반인에게는 생소한 이름이다.
그러나 그가 없었다면 바다 속에서 잠수장비를 메고 스쿠버 다이빙을 즐
‘아가씨’로 한국 최초 칸 벌칸상 수상
허영욕망 스며든 코우즈키 서재 고민
시대고증 좇기보다 미학적으로 해석
새로운 도전 받아준 박찬욱 감독 감사
영화 ‘아가씨’는 공간과 미술이 하나의 캐릭터로 기능하며 배우들과 ‘밀당’을 즐기는 영화다. 그중 친일파 코우즈키(조진웅 분)의 서재가 인물들과 일으키는 에너지는 단연 압권. 성에 대한 변태적 욕망과
[카드뉴스 팡팡] 하이힐 신은 남자들은 뭐라고 말했을까
하이힐을 신고 어정쩡한 걸음으로 다니는 남성들.
계단을 내려가다 들고있던 커피를 쏟을 뻔하고
버스를 타려고 달려가다 전봇대에 부딪힐 뻔합니다.
이들은 영국의 패션 주간지 ‘스타일리스트’의 남성 직원들.
하이힐을 신고 일하는 여성들의 고충을 알아보기 위한 실험입니다
영화제는 영화인들의 축제이기도 하지만 그것을 바라보는 일반인들에게는 또 다른 영화 같기도 하다. 얼마 전 폐막한 제69회 칸 영화제(Festival de Cannes)도 그랬다. 올해 칸 영화제에서 나는 여성영화 한두 편(?)을 감상했다.
그 한 편은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영화, 임의로 제목을 짓자면 ‘맨발의 레드카펫’.
줄리아 로버츠는 여성 감독
‘단지, 세상의 끝’ 자비에 돌란 감독의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이 논란에 휩싸였다.
자비에 돌란 감독은 ‘단지, 세상의 끝’으로 23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제69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받았다. 수상의 기쁨을 나눠야 할 자리지만, 돌란 감독의 이름이 불리자 폐막식 현장에서는 일부 관객이 야유를 쏟아냈다.
자비에 돌란 감독의 ‘
'곡성' 천우희가 칸 영화제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천우희는 22일 인스타그램에 "cannes. 폭풍업뎃"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곡성' 주연배우 천우희, 곽도원, 쿠니무라 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와인잔을 기울이며 세계적인 영화 축제 '칸 영화제' 분위기에 흠뻑 취한 모습이다.
특히 천우희
◆ 존 리 옥시 전 대표 오늘 소환… 판매 강행 경위 조사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의 최대 가해업체인 옥시레킷벤키저(옥시)의 존 리 전 대표가 오늘 오후 2시 검찰에 소환됩니다. 그는 살균제 판매고가 가장 높았던 시기인 2005년 6월부터 2010년 5월까지 옥시의 경영 책임자였습니다. 검찰은 제품 부작용을 호소하는 민원이 제기된 상태에서도 판매
제69회 칸 영화제에서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의 수상이 불발됐다.
박찬욱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아가씨’는 한국 영화로는 4년 만에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을 받았다. 하지만 22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69회 칸 영화제 폐막식에서는 아쉽게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앞서 칸 영화제에 두 차례
배우 천우희가 칸 영화제에 참석한 소감을 전했다.
18일 천우희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천우희 배우~ 드디어 칸으로 떠납니다!”라는 글과 함께 천우희의 모습이 담긴 한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천우희는 “드디어 칸에 가게 됐다. 설레기도 하고, 뭔가 일어날 일이었던 것 같기도 하다”며 “잘 다녀오겠다.
배우 천우희가 영화 '곡성'으로 칸에 첫 입성한 가운데, 천우희가 칸에서 입은 핑크 계열의 의상이 화제다.
천우희는 18일 '제 69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된 영화 '곡성'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천우희는 여느 여배우와 달리, 핑크 계열의 수트를 입고 등장해 관심을 끌었다. 천우희는 자칫 밋밋해 볼 수 있는 수트 자켓 안에 아무
곽도원과 공개 연애 중인 장소연이 곽도원과 함께 칸영화제 참석을 위해 출국하면서 장소연의 이력에 눈길이 쏠린다.
장소연은 1980년생으로 숙명여대 영어영문과 학사와 중어중문과를 복수 전공한 인재다.
1998년 단편영화에 출연하면서 연기자로 연예계에 발을 내딛은 장소연은 이후 차근차근 자신의 역량을 보여주면서 필모그라피를 쌓아왔다. 최근엔 SBS
'곡성' 곽도원, 장소연이 나란히 칸으로 출국한 가운데, 곽도원의 결혼 발언이 눈길을 사고 있다.
곽도원과 장소연은 17일 오후(한국시간) 칸 영화제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행 비행기를 탑승한다.
이날 곽도원과 장소연은 실제 연인답게 다정한 모습으로 출국장에 등장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곽도원은 생애 첫 주연 영화로, 연인 장소
'아가씨' 조진웅이 하정우, 김민희, 김태리와 함께 네이버 V앱 '칸 영화제 현지 스팟 라이브'를 통해 칸의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조진웅은 칸 영화제의 첫 방문임에도 불구하고 포토콜 행사와 레드카펫 등 공식 행사에서 연일 여유 있는 모습과 매너를 보인 가운데 'V앱 라이브'를 통해서도 다시 한번 넘치는 센스를 발휘했다.
조진웅은 네티즌과의 소
박찬욱 감독의 신작 '아가씨'가 외신들로부터 4점 만점에 평균 평점 2.2를 받은 가운데 과거 올드보이, 박쥐와 비교해 큰 차이가 없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전문지 스크린인터내셔널은 15일자 스크린 데일리에서 '아가씨'에 대해 평균 평점 2.2를 매겼다. 스크린 데일리는 스크린인터내셔널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13개 매체가 매긴 점수를 합산해 평균 평
박찬욱 감독의 신작 ‘아가씨’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공식 상영회 후 호평이 쏟아진 것과 달리 외신들로부터는 4점 만점에 평균 평점 2.2점이라는 저조한 점수를 얻었다.
영화 전문지 스크린인터내셔널은 15일자 스크린 데일리에서 ‘아가씨’에 대해 평균 평점 2.2점을 냈다. 스크린 데일리는 스크린인터내셔널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13개 매체가 매긴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