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 조진웅, 칸 영화제 현지서 'V앱' 통해 분위기 전해…"황홀하고 벅찼다"

입력 2016-05-16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V앱 캡처)
(출처=V앱 캡처)

'아가씨' 조진웅이 하정우, 김민희, 김태리와 함께 네이버 V앱 '칸 영화제 현지 스팟 라이브'를 통해 칸의 생생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조진웅은 칸 영화제의 첫 방문임에도 불구하고 포토콜 행사와 레드카펫 등 공식 행사에서 연일 여유 있는 모습과 매너를 보인 가운데 'V앱 라이브'를 통해서도 다시 한번 넘치는 센스를 발휘했다.

조진웅은 네티즌과의 소통은 물론 세 배우에게 소감을 묻는 등 특유의 호탕한 웃음과 유머감각으로 V앱 라이브를 이끌었다.

또한 자신의 본명을 부르는 팬에게 "땡큐"라는 반응과 선글라스를 벗어달라는 팬들의 요청에 선글라스를 벗어주는 등 특급 팬서비스도 선보였다.

조진웅은 "황홀하고 벅찼다"라며 레드카펫에 대한 소감을 밝히며 "우리나라에도 좋은 영화 배우가 많다. 같이 공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영화 '아가씨'에 대한 현지의 뜨거운 반응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다음 달 1일 개봉을 앞둔 영화 '아가씨'에서 조진웅은 아가씨를 키운 이모부이자 후견인 코우즈키 역을 열연, 칸 국제영화제에서의 뜨거운 반응에 이어 국내 관객들의 마음도 사로잡을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40,000
    • +2.58%
    • 이더리움
    • 3,078,000
    • +2.91%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2.48%
    • 리플
    • 2,074
    • +2.83%
    • 솔라나
    • 129,900
    • +3.26%
    • 에이다
    • 399
    • +4.45%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10
    • +0.14%
    • 체인링크
    • 13,470
    • +2.82%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