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39개 호텔 바에 이름 올려칵테일·위스키·라이브 공연 등 복합 바 문화 공간으로 호평
서울신라호텔 라운지 & 바 '더 라이브러리'가 글로벌 여행 전문 평가기관인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가 발표한 호텔 스타 바에 선정됐다.
서울신라호텔은 9일(현지시간) 더 라이브러리가 전 세계 호텔 바 가운데 39곳만 선정하는 호텔 스타 바에 이름을 올렸다고 10일
13일 루빅서 '월드클래스 코리아 2026' 개최…대한민국 대표 바텐더 선발
대한민국 최고 바텐더를 가리는 국제 바텐딩 대회 결승전이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다. 파라다이스시티는 디아지오(Diageo)와 함께 '월드클래스 코리아 2026(World Class Korea 2026)' 결승전을 개최하고, 영국 런던 '더 코노트(The Connaught)'의
롯데마트의 주류 전문 플랫폼 보틀벙커가 체험형 콘텐츠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주류 판매를 넘어 셰프 협업과 테이스팅 클래스, 다이닝 연계 행사 등을 앞세워 ‘경험 소비’ 수요를 공략하는 모습이다.
보틀벙커는 다음달 4일 서울 송파구 제타플렉스 내 잠실점에서 ‘에드워드 리 X 기원 위스키 테이스팅 클래스’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
10주년 ‘더 CJ컵’, 미국 대회 직접 찾아…‘하우스 오브 CJ’ 등 현장 점검대회 나흘간 24만 관람객 운집…비비고·올리브영·뚜레쥬르·SCREENX 등 인기“더CJ컵을 미국 내 K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글로벌 사업 가속화”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에서 열린 '더 CJ컵 바이런 넬슨' 현장을 직접 찾아 그룹의 글로벌 사업 영
레드카펫 인근 ‘캄파리 라운지’ 운영…골든글로브 등 협업 행사 진행밀라노 유명 바 참여…축제 영감 얻은 한정판 에디션 칵테일 첫 공개
이탈리아 리큐르 브랜드 캄파리가 23일까지 프랑스에서 칸에서 열리는 제79회 칸 영화제에 5년 연속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
20일 캄파리코리아에 따르면 1860년 밀라노에서 시작해 세계 바 문화를 선도해 온 캄파리는
두산로보틱스가 유럽 사업 확대를 위해 유럽지사를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확장 이전했다. 기존 영업 중심 거점에서 벗어나 서비스, 교육, 쇼룸 기능을 갖춘 현지 밀착형 운영 체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두산로보틱스는 20일 유럽지사 확장 이전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유럽 내 주요 협력사와 기존·잠재 고객, 로봇 관련 협회, 현지 미디어 등 200
현대카드가 전시·미식·음악·예술을 아우르는 문화 프로그램을 잇달아 선보이며 회원들의 라이프스타일 경험 확대에 나섰다. 사진전부터 브런치 메뉴, 칵테일, 현대미술 작품까지 일상 속 문화 접점을 넓히며 ‘컬처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8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현대카드 스토리지에서는 오는 9일부터 가수 겸 배우 김도연, 광고감독 Ray Yi, 정태
‘하우스 오브 CJ’ 확대 운영, 지역협력 강화로 글로벌 문화플랫폼 역할 수행비비고 컨세션 통해 한식 선봬...전년 대비 20% 규모 키운 체험 공간 조성
CJ그룹이 미국 PGA 투어 ‘더 CJ 컵 바이런 넬슨’을 통해 K푸드와 한국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스포츠 문화 플랫폼’ 기능을 강화한다.
CJ그룹은 ‘더 CJ 컵 바이런 넬슨(더 CJ
수입량 10% 줄었지만 취향은 심화..."브랜드 철학 따진다"식탁 위로 올라온 위스키, 글렌피딕·와일드 터키 '페어링' 강조"편의점서 만나는 프리미엄" 유통망 확대로 MZ 공략 속도
국내 위스키 수입량이 줄어들며 시장이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갔지만 소비자의 취향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MZ세대를 중심으로 하이볼과 홈텐딩 문화가 정착하면서 위스키는 이제
아영FBC는 데킬라 브랜드 ‘오초’를 주제로 ‘2026 오초 데킬라 팔로마 먼스(Paloma Month)’를 전국 29개 주요 바·레스토랑과 함께 5월 한 달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팔로마 먼스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선보이 데킬라 행사로 5월 22일 ‘세계 팔로마의 날’을 기념해 기획됐다. 팔로마는 데킬라에 자몽 소다와 라임을 더해 잔 테두리에 소금을
이탈리아 전통과 낮은 증류 도수의 신념 체험텍사스 바베큐와 버번 위스키의 완벽한 페어링유명 바텐더가 선보이는 와일드 터키의 무한 변신
캄파리코리아가 서울 성수동 문츠바베큐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와일드 터키의 전통과 페어링 문화를 선보였다. 이 행사를 통해 100년 넘게 지켜온 브랜드 신념을 공유한 버번 위스키 ‘와일드 터키’와 정통 바비큐의 조화를 직접
농림축산식품부와 외교부는 29일 서울 ‘한국의 집’에서 주한 미국, 중국, 몽골, 독일, 태국 등 외교단 배우자를 대상으로 한국 전통주(K-Sool)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주 36종을 선정해 K-푸드 수출거점 공관에 보급한 것을 기념해 마련됐다. 한국 농산물로 생산된 전통주 36종이 전시됐고, 각 특성 및 유래 설명과 시음도 진행됐다
4월부터 시작된 물놀이 시즌…온수 기술로 계절 한계 넘는다캐리비안베이·서울랜드·호텔까지…조기 개장으로 수요 선점기후 변화에 빨라진 개장 시계…여행업계 '초여름 특수' 공략
따뜻한 봄 날씨가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오면서 국내 테마파크·호텔 업계가 물놀이 시즌을 앞당기며 고객 유치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 테마파크부터 호텔까지 봄 물놀이 수요를 선점하기
제주신라호텔, 1~2인용 ‘쁘띠 사이즈’로 시즌 시작 알려
제주신라호텔이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대표 디저트인 애플망고 빙수를 선보이며 호텔가에 ‘애플망고 시즌’의 시작을 알렸다.
6일 제주신라호텔은 애플망고 빙수의 정식 출시 시기인 5월에 앞서 프리뷰 성격의 ‘쁘띠 애플망고 빙수’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매년 여름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메뉴로 자
4월 첫 주말, 벚꽃 따라 떠나는 전국 봄 여행호텔·여행업계, ‘체험형 콘텐츠’로 고객 공략
봄 기운이 일렁이는 4월 초, 전국 곳곳에서 벚꽃을 테마로 한 축제가 잇따라 열린다. 호텔 등 숙박 업체들도 봄철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로 관객들을 유인하고 있다. 이번 주말, 따뜻한 봄의 분위기로 무장한 벚꽃 명소와 호텔들을 골라 떠나면 어떨까.
서울·경기,
방탈출로 풀어낸 롯데칠성 '새로'의 진화롯데칠성이 ‘술’ 대신 '경험' 파는 이유술 안 마시는 Z세대를 ‘새로’의 팬으로
롯데칠성음료가 소주 '새로' 출시 3년을 맞아 제품 리뉴얼을 단행하고 성수동에 체험형 팝업스토어 '새로중앙박물관'을 열었다. 이번 팝업은 단순한 전시를 넘어 방탈출 게임 형식을 도입해 젊은 층의 몰입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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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가 방탄소년단 컴백을 기념해 한정판 굿즈 5종을 비롯해 방탄소년단 테마의 '블랙버거'와 칵테일 등 다양한 식음메뉴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파라다이스시티는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아리랑' 발매를 계기로 숙박과 미식,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다음달 19일까지 선보인다.
호텔 라운지·바 프로모션 확대…기념일 고객 잡기
호텔 업계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다양한 시즌 한정 디저트와 로맨틱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고객 유치에 나섰다. 케이크와 초콜릿 등 디저트 상품부터 샴페인 세트, 로맨틱 다이닝, 클래식 공연까지 경험 중심의 콘텐츠를 강화해 특별한 기념일 수요를 공략하는 모습이다.
13일 호텔 업계에 따르면 파라다이스시티와 파
하이트진로가 호주 문화의 중심지 멜버른에 브랜드 거점인 ‘진로포차(JINRO POCHA)’를 오픈하고 남반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한국 특유의 포장마차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번 매장은 현지인들이 진로(JINRO) 브랜드를 상시 체험할 수 있는 랜드마크로 운영될 예정이다.
12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회사는 글로벌 식음료 트렌드에 민감한 멜버
방탄소년단(BTS)를 비롯한 K-팝 아이돌 그룹, 넷플릭스 오리지널 ‘케이팝 데몬 헌터스’, 유튜브·SNS를 통해 확산되는 ‘먹방’ 콘텐츠까지. K-컬처 열풍이 전 세계로 확장하면서 K-푸드 역시 글로벌 관심의 중심에 서 있다. 한국 음식을 경험하기 위해 방한하는 외국인 수요도 빠르게 늘고 있으며, 정부도 이러한 흐름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기 위해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3홀에서 열린 제2회 ‘2025 우리쌀·우리술 K-라이스페스타’는 첫날부터 붐볐다. 개막식 시작 전부터 관람객들이 몰리며 축제장을 가득 채웠다. 농협경제지주가 주최·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쌀 소비 확대와 쌀 가공식품 산업의 성장을 목표로 한다.
개막식의 테이프 커팅식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5060세대를 중심으로 하이볼, 츄하이 등 ‘믹솔로지 주류’ 수요가 늘고 있다. 그동안 젊은 세대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것과 달리, 특정세대를 넘어 다양한 연령층의 취향 기반 소비로 자리잡고 있다.
믹솔로지는 영단어 ‘Mix(섞다)’와 ‘Technology(기술)’를 합친 말로, ‘술과 음료·시럽·과일 등 여러 재료를 섞어 만든 칵테일 또는 그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