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수경. (출처=유튜브 '이수경력직')
이수경은 6일 유튜브 채널 ‘이수경력직’에 공개된 ‘이술경표 하이볼부터 소주 칵테일까지’ 영상에서 자신이 보유한 와인과 와인잔을 소개하며 남다른 주류 취향을 드러냈다.
이수경은 최근 구매한 와인 한 병을 꺼내며 “고기와 함께 먹으면 정말 잘 어울린다”며 “이번에 세일해서 샀다. 20만 원 정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길게 늘어진 구매 영수증이 공개되자 제작진은 “얼마를 사신 거냐. 다 와인을 사신 거냐”고 물었다. 이수경은 “다른 것도 샀다. 다른 소주도 좀 샀다”고 답했다.
제작진이 영수증을 확인한 뒤 “하루에 140만 원어치를 사신 거냐”고 재차 묻자 영상에는 ‘오직 술 구매 영수증’이라는 자막이 등장했다.
이수경은 직접 하이볼과 소주 칵테일도 만들었다. 그는 “하이볼이나 칵테일을 만들어 마시면 좋을 것 같다”며 “와인보다는 술 경력직으로 하자. 내 비율이 진짜 최고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