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설계프로그램 총판 오상자이엘이 로봇과 방위산업, 배터리 등의 업종 호황 전망에 고객사의 추가 공급 요청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오상자이엘 관계자는 “주된 고객사 중에 로봇 관련 기업, 배터리, 방산 등이다”라며 “관련 업종이 호황이다 보니 추가 공급에 대한 문의나 요청이 계속 증가 중”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프랑스 기업 다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연말 시즌을 맞아 ‘얼죽화(얼어 죽어도 화이트 와인)’ 트렌드에 맞춘 화이트 와인 기획전을 11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화이트 와인 매출이 전년 대비 30%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1만~3만 원대 가성비 화이트 와인 8종을 엄선했다.
대표 제품은 ‘벡스 리슬링’, ‘머드하우스 라파
◇CU '명륜진사갈비 협업 상품 2탄'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명륜진사갈비 협업 시리즈 2탄으로 도시락 2종, 김밥, 삼각김밥, 냉동 피자, 스낵까지 총 7종의 상품을 출시다.
명륜진사갈비 돼지구이 정식은 시그니처 소스를 활용한 돼지구이와 다양한 반찬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시락이다. 갈비 플래터는 명륜진사갈비의 이색 메뉴인 돼지갈비
서수연(38·광주광역시청)과 윤지유(24·성남시청)가 2024 파리 패럴림픽 탁구 여자 복식에서 한국탁구 첫 은메달을 따냈다.
서수연-윤지유는 3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탁구 여자복식(WD5 등급) 결승전에서 중국의 류징-쉐쥐안 조에 세트 스코어 1-3(7-11 7-11 11-8 9-11)으로 패하며 은메달을 목에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캐릭터 '빵빵이'를 비롯해 '양파쿵야', '디즈니 캐릭터' 등 캐릭터들을 활용, 총 130여 종의 기획 상품을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다꾸(다이어리 꾸미기)’ 열풍을 이을 패션 트렌드 ‘백꾸(가방 꾸미기)’가 핵심 전략 상품이다.
특히 이번 밸런타인데이 상품들의 경우 젠지(Gen Z, 19
올해 하반기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과정’에 107개 과정이 추가 선정됐다.
고용노동부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26일 이 같은 내용의 ‘2023년 하반기 K-디지털 트레이닝 훈련과정’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훈련과정은 총 631개(259개 훈련기관), 인원 기준으론 5만5076명이다. 공모에서 7969명의 디지털 실무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10
“선전전에 성공 거둬…협상·중재자로 국제 사회서 눈도장”“정권에 장기적 악영향…프리고진, 선물 아닌 ‘다중 위험’”
알렉산더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러시아의 반란 중단을 중재한 가운데 이번 사건이 루카셴코 대통령에게 미칠 영향을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일각에서는 선전전에 성공했다는 평가가 있는 반면, 장기적으로 루카셴코 정권에 악재가 될 것이라는 분
LG전자의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LG 시그니처(LG SIGNATURE)’가 독일에서 열리는 유명 음악축제를 후원하며 문화ㆍ예술 마케팅을 이어간다.
LG전자는 이달 26일(이하 현지 시간)부터 9월 5일까지 열리는 독일 라인가우 뮤직 페스티벌(Rheingau Musik Festival)에 메인 스폰서로 참가한다.
축제 기간 내내 콘서트장과 공연이 열
100년 만에 기록적인 강진을 겪은 멕시코가 11일(현지시간) 허리케인 ‘하비’ 피해 복구를 위해 미국을 지원하려던 계획을 철회하기로 했다.
멕시코 외무부는 강진으로 큰 피해를 본 멕시코 남부 지역 복구를 위해 미 텍사스 주 지원 계획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당초 멕시코 정부는 하비가 휩쓴 텍사스 주 휴스턴에 음식과 침구, 발전기 및 이동식 주방 등을
역대 최악의 강진을 겪은 멕시코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허리케인이 상륙하면서 인명피해가 늘고 있다. 지금까지 강진 피해로 65명이, 허리케인으로 인한 산사태로 2명이 사망했다.
9일(현지시간) 멕시코 국립시민보호청은 지난 7일 멕시코 남부 태평양에서 발생한 규모 8.1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65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루이스 펠리페 푸엔테 시민보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1ㆍ레알 마드리드)의 동상이 낙서 테러를 당했다.
영국 데일리 미러는 13일(한국시간) “호날두의 고향 포르투갈 마데이라 푼샬에 건립된 호날두 동상의 등 부위에 메시의 이름과 등번호 10번이 페인트로 칠해졌다”고 보도했다.
전날 리오넬 메시는 3년 만에 호날두를 제치고 2015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를 수상했다. 이에
현대백화점은 유명 패션 디자이너 ‘카티아조’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가한 ‘리빙페어 By 카티아조’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공간에 패션을 입혀라’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무역센터점에서, 20일부터 22일까지는 압구정본점의 홈 리빙 편집매장 HbyH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카티아조가 직접 디자인한 액자·앞치마
이리나샤크
축구선수 호날두의 여자친구 이리나샤크가 섹시 화보를 공개했다.
이리나샤크는 2013년 7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매혹적인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리나샤크는 상의는 모두 드러내고 소파에 기대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리나샤크는 아르마니 언더웨어 화보 촬영에서 호날두를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4일(이하 한국시
국민대학교는 다쏘시스템코리아와 오는 20일 서울 삼성동 소재 코엑스에서 디자인 분야의 산학협력 및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국민대는 공업디자인학과의 교육실습을 위해 다쏘시스템코리아의 3D 설계 시설 '카티아 V6(CATIA V6)' 라이센스 40세트(약 40억원 상당)를 무상 기증받는다.
국민대는 또 이
국제유가는 30일(현지시간) 거의 4주만에 최고치로 올랐다.
허리케인 ‘아이린’ 충격에 대비해 조업을 중단했던 제유소들이 여전히 문을 닫고 있어 휘발유와 난방유를 중심으로 유가가 상승했다.
대서양에서 열대폭풍 ‘카티아(Katia)’가 생성됐다는 소식도 유가를 끌어올렸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
미국 국채 가격이 11일(현지시간) 하락했다.
미 정부가 발행한 320억달러 규모의 3년만기 국채 입찰에서 낙찰금리가 예상보다 저조한 영향이다.
오후 4시 20분 현재 10년만기 국채수익률은 3.34%로 전날보다 5bp(1bp=0.01%) 상승했다.
2년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일 대비 1bp 오른 0.58%를 나타냈다.
이날 실시된 3년